[휘문] 2017.02.12일 고은석 목장보고서
2017년 02월 12일 주일예배 - 김양재 목사님
제목 : 책임
말씀 : 룻기 3:6 ~ 13
내용 간략
1. 책임은 지혜가 필요합니다.
2. 용기의 헤세드가 필요합니다.
3. 책임의 목적은 기업무르기 입니다.
4. 책임을 지기 위해서는 포기를 해야합니다.
5. 책임지는 사랑은 절제가 필요합니다.
목장 나눔
참석 : 고은석목자, 정혁원, 안태민
나눔과 기도제목
안태민 - 회사일에 고난이 있습니다. 상사로부터 신뢰받지 못하기에 저에게 주어지는 일도 적습니다. 효율적인 일처리를 강조하는 상사에게 신뢰받지 못하여 업무를 받지 못한다는것이 앞으로 안정적인 직장생활에서는 가장큰 위험이지만 당장 상사의 순간적인 질책을 받는자리에서 그 순간의 위기만 넘기면 또 마음편히 지내는 교만함과 게으름이 있습니다. 본질적으로 바뀌지 않는 저의 모습을 알지만 바꾸려는 노력도 하지 않습니다.
기도제목
1. 현실속에 저의 안위와 안정만 찾는 뼈속깊은 게으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적용 - 다니는 회사의 생산 제품을 하루에 하나씩 익혀나가기.
정혁원 - 저도 뼈속깊이 바뀌지 않는 게으름이 있는것 같습니다. 항상 중요한 선택의 문제에서 하기싫은 마음이 우선하는 것이 있습니다. 귀찮은 것은 딱 질색이고 문제는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올해부터 게으름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은 이틀이 지나면 다시 무너집니다. 나의 큰문제는 작은 문제에서부터 반복된다는것을 느낍니다. 헌데 그 작은문제들 조차 바뀌지 않을때 더욱더 힘이 듭니다. 뼈를 깍는 고통 없이는 변화는 힘들다는데 그래도 지금부터 라도 뼈를 깍는 고통을 감당하더라고 변화하고 싶습니다. 진짜 간절히 원합니다.
1. 지금 같이 사는 교회지체에게 먼저 다가가는 용기와 지혜롭고 현명하게 인내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2. 다시 주어진 일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는데 의욕을 가지고 활기차게 할 수 있기를
추가 - 목장나눔과 기도를 잘 새겨듣고 적어서 목장 보고서 때마다 올릴 수 있도록
고은석 목자 - 저도 태민이와 닮은 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변화가 두렵고 지금의 안정이 깨어지는것이 싫습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은 이전보다 월급은 좀 더 주지만 회사가 일이 없어 불안 합니다. 오히려 몸을 쓰는 직업이면 마음이 편하니 더 나을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지금 있는 이곳에서 지혜롭고 현명하게 회사생활 잘 했으면 합니다.
1. 어머니 교통사고후 계속 치료중인데 남은 수술 잘 받고 후유증 없이 회복될 수 있도록
2. 다니는 회사에 일이 많아지는 축복이 있기를
3. 가정에 물질적 고난이 있는데 충죽되는 축복이 있기를
공통기도제목
- 목장솔로들 모두 올 한해 신교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