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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임 룻기3:6-13
말씀 후 찬양: 나의 영원하신 기업
1. 지혜가 필요 합니다
2. 용기가 필요 합니다
3. 책임의 목적은 기업 무르기 입니다
4. 포기가 필요 합니다
이번 주는...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생각만 해도 싱그럽고 마음이 막 설레는 “조인”을 했습니다. 허준 목자와 임 문희 목자를 필두로 이루어진 이번 조인은 박 성미자매의 생일축하를 시작으로 아주 구체적인 자기소개와 각종 게임, 연기 대결, 자존감 높여주기, 식사 등등 웃음이 끊이질 않는 유쾌하고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MVP로 뽑히신 000형제와 000자매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소망 합니다. 부럽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 목장 식구들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상대방을 배려함이 몸에 배어있는 임 문희 목장 식구들의 매너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자전거나 운동관련 물품, 지식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고 바라는 것은 없다는 쇼핑몰 운영자 서헌교형제, 결혼 후의 꿈이 자녀들과 오순도순 신앙생활 하는 것이라는 정릉 사는 김민규형제, 타임머신이 있다면 98~99년 미국 어학연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평범이 비범임을 아는 김행섭형제, 마음이 넓고 베풀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는 크고 웅장하게 되라는 이름의 소유자 최태웅형제, 60년대 미국의 음악이 너무 좋아 그때로 가보고 싶다는 우리 막내 김희찬형제, 빛을 심으라는 이름의 뜻을 가져서 빛을 발하지 못하고 계속 삽질만 하는 것 같은 신명식형제, 이번 조인을 계기로 우리들교회와 목장에 정착하길 바라는 우리의 새 가족 가방 전문가 이현준형제, 어릴 적 꿈이 연예인이었고 웃는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또 받고 싶다는 아주 바람직한 키를 장착한 우리 목자 허준형제. . . . . 아침에 부은 얼굴이 가장 예뻐 보인다는 청순한 싱어송라이터의 가면을 쓴 연구원 김지현자매, 남자를 볼 때 성격과 말투를 보고 외모나 스펙은 안본다는 어릴적 꿈을 이룬 완전동안 이지원자매, 지금도 예쁜거 같은데 사랑을 받으면 더 예뻐진다 하고 일상의 소소함을 함께 나눌 때 행복함을 느끼며, 하지원과 헷갈릴정도로 연기잘하는 하주희 자매, 결혼 후의 꿈이 작가이고 화가 날 때 노래와 산책, 맛있는 음식으로 마음을 다스린다는 빠른 년생으로 이익 보는 삶의 주인공 박성미자매, 십일조를 내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이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아는 신사임당포스의 임문희목자...이상 13명이 함께 웃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얻은 것들 모두 기업 무르기를 통해 함께 구원으로 가는 공동체가 되길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