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17주일예배
창세기 23:16-22
하늘의 문이 열리고
김양재 목사님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부고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니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울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도망자 신분으로 지금 한치앞을 알 수 없는 돌베게 배고 자고있는 야곱에게 놀라운 꿈을 보여주셨다. 하늘의 문이 열렸다.
하늘의 문이 열림이란 ?
1. 내가 있는 곳이 하나님의 전임을 아는 것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16,17절
진실로 여기 계신다는 뜻이다. “여기” 라는 말이 중요하다. 장소적으로는 광야이다. 정말 아버지 집이 아닌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이다. 죄인이 죄를 짓고 도망가는 현장이다. 모두가 불륜의 죄를 짓고 어떤 모든 다른 죄를 지으며, 나같은 사람이 이러고 있는데, 하나님이 여기에 계신다고 한다.
아버지 있는 그 지역을 벗어났음에도, 하나님이 야곱과 함께 계셨다. “야다” 하나님이 여기에 사용된다. 정말 부부관계의 앎. 지식의 앍이 확실히 알게되는 날이 온거다. 야곱의 하나님으로 체험하게 된거다. 그동안 하나님에대한지식은 바른지식이 아니었고 생각이 아니었지만, 지금은 더 나아가 알게 된거다. 돌베개 밴곳에 하나님계시고 어떤분인지 알게 된거다. 고독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가? 이곳에도 하나님이 계시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적이 없다고 하는사람이 있지만, 그때도 하나님이 계신다.
야곱의 이 이야기는 깨달음의 응답이다. 상황이 바뀌는게 아니라 이자리에서 하나님계심을 알게되는거다. 나와 계시다는 확신이 그곳이 전이 되는 곳이다. 지옥같이 생각되던 회사 자녀 남편이 있는 곳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곳이다. 이것이 기적이다.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 다 성전이다. 중독의 자리 죄의 자리에서도. 훌륭한 성전의 자리에서도 하나님 임재를 경험하지 못하면 한낱 건물일 뿐이다.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면 거기가 성전이다.
고린도전서 3:16절. 야곱을 만났던 하나님이 내가 살아가는 삶의 공간에도 머물러 계심을 믿어야 한다. 구약의 성전은 시온만 성전인줄알았는데,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시면서 성전이 영적화되었다. 믿는성도가 모이는 곳이 성전이다. 일터, 집, 등등 성전이 되지않는 부부생활 관계들은 다 잠시후 망할 생활이다. 내가 예배드리러 나왔다고 해도 내가 선포를하는 순간 사람들은 내 일주일간의 생활을 본다. 정말 성전이 되었는가?
과연 여기에 계시다고 하는데 정말 성전이 되고 있는가? 나눔 : 남편이 외도하고 돈도안주고 싸이코패스 남편이라고 한다. 그런사람이랑 살아보지않았으면 이혼하지 말라고 하지말라 하는데, 내가 뺑덕어미가 돼서 그런소리 하는거 아니다. 너무 힘든걸 안다. 하지만 그분이 너무나 눈물 흘린다. 남편은 자기 애적인 성향이 강해서 다른 여자를 계속 만나러 나간다. 우리한테 기가막힌 상황들이 많이 있다. 우리는 근데 이렇게 힘든 남편과 살아도 사명을 찾지 못하고 있다. 수천대의 축복을 위해 옳고그름으로 따지지말고 가야한다. 옳고그름으로 가면 그 누구와도 살 수 없다. 내가 살다가 다른 사람이 좋아서 갈 수는 있어도, 나중이 되면 행복하게 되지 않는다. 육신의 정욕이 행복이 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이 믿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과연 여기 계시는 하나님을 정해야 한다. 과연 여기 계시는 하나님을 전하면 영향력이 있는거다. 조강지처에대해 하나님이 얼마나 축복하시는지 모른다. 의무를 하다보면 하나님이 어마어마한 상급을 주신다. 어떻게해서든 지키는게 정말 중요한거다. 힘든상황이었기 때문에 우리가 간절해 질 수 있었던 것을 알아야 한다. 하늘의 문이 열려 내 가정에 대한 해석이 되면 다 냅두게 된다. 때려부시고 난리를 쳐도, 교회간다는거만 해도 살수 있다. 내가 기뻐서 살 수 있게 된다. 나도 그랬다. 신가정에 결혼해서 들어갔어도 믿음없는 집안이었기때문에 교회생활 하나 못하고 집에 갇혀 있었다. 그래서 나도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다. 나도 해봐서 안다. 가정을 지키는게 제일 중요하다. 내가 모든것이 하나님의 전이 되기 시작하면, 다른 주위 얘기들이 상관이 없기 시작한다. 상대방이 이러고 저러고 해도 내가 지킬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된다. 지혜가 생길때까지 우리는 영적지체과 나눠가며 기다리는것만 하면된다. 이런 내가 될 수 있도록 옆사람들이 내 남편이 얼마나 애썼는지 수고했는지 모른다. 이렇게 여호와 궁전을 사모했더니, 다른사람들도 이끌수있게 되는거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최고의 사람이다. 나한테 잘하는 사람은 별로인거다. 나를 깨어있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2. 건강한 두려움이 생긴다.
18, 하나님 자체가 빛이기때문에 우리가 두렵게 된다. 우리의 죄가 주마등처럼 지나가게 된다. 이사야 5절, 내 입술이 부정하니 망하게 되었다 한다. 이게 건강한 두려움이다. 하나님앞에 서면 내가 작아진다는 고백이 있어야 한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하나님이 할 수 있다는 마음이 믿음이다. 그래서 겸손해질 수 밖에 없다. 이 은혜를 느껴본 사람은 겸손해지는게 있다. 육신의 정욕 말초적인 감정대로 가지 않게 되어있다.
이곳에 오기전에는 슬픔이 있고 황량한 광야였는데, 하나님을 만나고 난후에는 바뀌게 된거다. 여자를끊을수없을것같고 죽을것같은데 두려운데, 끊고 나면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거다. ex 애가 공부못해서 대학떨어진걸 말하기 싫고 죄지어서 감옥가야하는걸 말하기 싫고, 중독을 끊기 싫고 싫고 등등에서..하나님의 전이라는걸 알게 되었더니 돌위에 기름을 붓고 벧엘이라고 부른다. 하나님의집은 이렇게 광야에있다.
돌베개뜻은 우리의 타락한 걍팍해진 우리마음이라는 뜻이 있다. 하지만 아무리 돌덩이 같은 우리 마음도 소망이 있다. 주 예수가 내 마음에 있는걸알면 돌같은마음도 변하게 된다는거다. 야곱도 아무것도없는 광야더라도, 깨닫고 나서 하나님께 드릴 기름이 있음을 알게된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겠다고 한다. 기름은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지하고 살겠다는 신앙고백이다. 나의 모든 가진것, 돌같은 남편환경자녀에 나의 가장귀한 관심과 사랑을 바르는거다. 돌같은 사람도 변하여 새사람될줄 믿는다. 내가 그렇게 되면 돌베개 된 자리가 하나님의 축복이 되는 자리가 됨을 믿게된다. 내식구 돌덩이 같은사람들, 이제 주예수 내맘에 들어오시면 새사람 되는거다.
나눔 : 이정숙 집사님 남편이 절대 똑똑해서 안변할것 같으니, 나중에는 변하여 돌같은 사람 반석의 사람 일꾼이 될것을 믿는다. 우리는 정말 주예수 내맘에 들어와 계시면 변하여 새사람 되는거다. 주님이 내마음에 들어오시기만 하면이다. 찬송 : “주예수 내맘에 오심”
반드시 내 돌덩이 같은 가족들 내맘 다 변화될줄을 믿습니다.
우리의 건강한 두려움이 생기는건, 세상사람들도 생길 수 있다. 예를들 수 있는 인물이 있다. 개그맨 유재석씨가 자기가 여러가지 울렁증과 컴플랙스가 있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다고 했다. 나도 울렁증이 있다. 날마다 죽어가는사람이 올때 내 설교로 얘기로 사는 사람이 있을까 고민이 되고, 나는 이렇게 살고있는데 다른사람이 살수있을까 고민이 된다. 이게 두려움이 늘 있다. 내가 이 모든것을 나혼자 얻은 것인줄 착각하면 어떤 벌을 받더라도 받겠다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했다. 악으로 불륜으로 우리는 초심을 잃고 살아가고 있다. 누구때문에 환경때문에 하면서 말이다. 여러분들 초심을 잃지 말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아픔이 오게 되어 있다. 유재석씨도 언제든지 마음에 준비를 하고있다고, 다른사람에게 이 자리를 넘겨줄 준비를 하겠다고 했다. 모든것을 시작할때 내가 주식할것을 불륜할것을 생각하고 생각했는가? 초심을 지켜야 한다.
건강한 두려움을 가지고 사는게 하늘의 문이 열리는거다. 이렇게 살때 세상의 문도 열린다. 두려움은 나쁜거만 있는게 아니다. 주님앞에서 내가 작아지는 겸손의 두려움은 건강한 두려움이다. 이 두려움이 생긴 후,
3. 야곱이 소원을 구하며 서원한다.
20절 21절 하늘이 열렸지만 야곱에겐 광야의 생활도 그렇고, 너무나 힘든문제들이 있다. 그래서 너무 소원이 있어서 야곱은 서원기도를한다. 소원이 많아 서원기도를 한다.
야곱의 소원은?
a.여기서 날 지켜달라 길의 인도
b.양식의 구함
c.입을 의복
d,아비집으로 편히 돌아오게 해달라고
근데 이런것을 기도하지 않았어도, 출애굽할때 백성이 구하지 않았어도 의복도 헤어지지않고 양식도 주셨다. 굳이 저 기도를 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주셨을것이다. 하나님은 이미 약속 해주시기도 했다. 하나님이 광야서 돌베개 베고 잘때 뭘고 약속했냐면, 13,14절 에 이미 더 큰 약속을 주셨다. 야곱이 근데 이 내용이 뭔지 모른다. 무슨 얘기인지 모른다. 그래서 내 소원을 들어주시면 이말을 지키겠다고 서원한다. 그래서 먹을 양식 의복 편안함을 주라고 한다. 그러면 내가 뭘 드리겠다 하는조건부가 생기는거다. 하나님이 과연 여기 계시다 그래놓고, 이게 무슨얘긴지 몰라서, 서원한다.
서원은 ?
a, 그렇게 해주면 내 하나님이 되실거다 라고 한다. 사기꾼의 시작같다 얌체같은 기도다 ㅋㅋ
아직도 여호와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지 못한거다. 어마어마한 약속을 주셨는데도 직분타령이나 하고있는거다. 직분을 가지면 뭐하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하나도 소용이 없다. 어마어마 한게 감이 안잡히니까 아무리말해도, 물질의 기도만 하게 되어있다. 우리가 워낙 이렇게만 살아봐서 재벌의 상속자라고 해도 초콜렛 사탕 유명상표 구두만 자꾸 서원을 한다. 하나님은 순종하라고 하셨지 서원하라고 하시지 않았다. 내 시어머니도 남편이 모두 해주셔서 잘모른다. 화가나서 방에만 들어가시면 돈 천만원만 달라고 한다. 당신 남편이 얼마나 부자인줄도모르고 천만원만 내노라고 한다. 세상 물정을 모르고 그렇게 평생을 사셨다. 야곱이 장자권을 사놓고도 써먹지 못하는거다. 이때는 에서가 믿음이 좋은지 야곱이 좋은지 전혀 모른다. 둘이 똑같다. 차이가 없다. 예수믿고 예수믿은 특권을 쓰지 못하는거다. 하지만 야곱의 수준을 아는 하나님이 야곱의 기도를 들어주신다. 천진난만한 기도를 들어주신다. 이자리에와서 앉아있다는것만 봐도 믿음으로 여겨주시고, 보통일이 아닌걸알고 기도를 들어주신다. 그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야 주일성수도 하고 그런다. 그래서 우린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부도 이런거 다 떠나서 예배가 먼저 회복되어야 한다. 여자를 끊고 도박을끊고 어쩌구 저쩌구 보다 보다 먼저 예배의 자리로 나와야 한다.
b, 그리고 하나님의 전을 세우겠다고 서원한다.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전이 되겠다고 한다.
야곱이 이래놓고서도 서원을 지키지 않는다. 나중에 20년이 지나 거부가 되어서 아들딸을 다 거느리고 지나친다. 벧엘을 지나친다 아내 자식들다 거늘고도, 이젠 괴롭히는 삼촌도 없겠다, 에서만나러가니 기가막히겠다 해서 기억하지 못한다. 딸이 강간당하고 해야 이제 서원이 기억난다. 이얘기 기억나서 다시 벧엘가서 단을 쌓는다. 서원을 지키지않으면 하나님이 사건으로 깨닫게 하신다. 서원을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하지만, 아무것도없을때 잘 모르고 서원하게 된다. 100억 건강 주면 안하게 된다. 아무것도 없으면 가책도 없이 서원을 한다. 우리는 이제 순종을 해야지 서원만 하면 안된다. 하지만 서원한것은 꼭지켜야 한다. 이서원은 내가 예배중심의 삶을 살겠다는 서원인거다. a,b 이 서원은 내 소원을 가지고 서원했다. 하
c. 11조 서원을 한다.
왜 야곱이 이서원을 했을까? 앞의 두 서원은 좀 영적인 서원인데 c는 그렇지 않다. 우리는 환란당했을적에 영적인 서원과 함께, 반드시 물질의 서원이 겸비되어야 한다. 예배가 회복되면 저절로 11조가 드려짐을 경험하게 된다. 마음속에 감동이되니까 저절로 따라온다. 영적인 서원은 물질적 서원이 겸비되는 것을 말하고 있다. 느혜미야에서 이걸 말한다. 억지로라도 이렇게 하는이유는, 사람이 물질이 우상이기때문이다. 물질이냐 하나님이냐 우리는 훈련하게 하시는거다. 느혜미야 때문에 은혜받아 달라진게 11조 생활인다. 헌금이라고 안하고 11조라고 하는게 이게 신앙고백이 되는거다. 정직한 물질관이 잡히게도 된다. 11조가 안되는 사람은 세상에서도 돈관리가 잘 안된다.
우리들교회가 이걸 잘 강조하진 않지만, 본문이 나올때만 말하지만, 우리는 100%11조가 되는 사람이 나오길 바래야 한다. 11조는 돈의 문제가 아니라 영의 문제인거다. 모든믿음을 드리는거다. 명령이고 축복이다. 아직 여러분이 갈등하게 된다면, 11조가 될때에 영적후사를 낳게 될거다. 물질과 영적후사 복은 이원론이 아니라 일원론이다. 그래서 11조를 제 2의 복음이라고도 한다. 물질과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우리의 선택인거다. 많든 적든, 하나님의 모든 주권안에 있는거다. 돈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권면에 순종해야 하는거다. 그러나 나에게 이렇게 질문한다.
-십일조는 의무라고 생각하나, 헌금을 많이 해야 축복받고, 어려울수로 해야한다는게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이 있는곳에 물질이 간다는 말로 교회헌금이 늘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목사님의 고난에 대한 말은 너무 좋다. 그러나 십일조에 있어서는 고난에대한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간다. 목사님의 정신과 어긋난다고 한다. 11조와 헌금을 많이해도, 주님에대한 평안이 있어야 한다. 고 맞는소리같은걸로 메일을 보냈다.
헌금 많이 하면 축복받는 뜻이 아니다. 물질과 예배를 날마다 선택하는 우리다. 날마다 십자가를 선택하는 삶인데, 우리는 부자라고 십일조내는건아니다. 극한 가난의 마게도냐 교회에선 풍성한 축복이 있었다. 반면에 고린도교회는 부자였지만, 헌금하지 않았다. 사도바울은 자기 자비량을 그곳에서 들여서 선교했다. 주님을 사랑해서 헌금하라는거다. 믿음의 축복을 위해서이다. 믿는 자손을 위해 하나님의 명령이여서 해야 하는거다. 아무쪼록 우리 11조 내고 영적축복받아야 한다. 경건은 비밀이라고 했는데, 이비밀을 받은자 돼서 공유하고 나눴으면 좋겠다.
이제 말씀을 맺는다.
하늘의 문이 열리기 위해 내 삶어디에서나 주님의 성전임을 아는지, 내 환경이 내 삶의 현장이 아무리 슬프고 외롭고 고독하고 돌베개 배고 자도, 이곳이 벧엘성전이라는걸 알아야 한다. 아내맘 남편만 돌같은 사람맘도, 깨달아져야한다 하늘의 문이 열리는 장소라는걸, 우리들의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우리들의 하늘의 문이 열려야 한다. 모든일을 영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하늘의 문이 열리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나눔 기도
문지수 :
요즘 내 마음밭을 보면.. 내가 가진 축복을 못누리고, 도망치고싶은 환경만 묵상했다. 내가 기뻐서 살면된다고 하심에 마음이 터치가 있었다.
걍팍한 마음의 돌 베개를 느끼며 가는 것. 하나님은 돌같은사람도 변하게 하시는데 내 발목도 그렇게 느껴지고, 초심을 잃어버린것 같고, 수련회에대한 사모함인데 수련회를 갈수없는 절망감이 분노, 이 분노로 부터 죄가 아닌 사람을 미워했던것들을 회개한다..
다시한번 건강한 두려움에 대해 듣게해서 감사..
기도제목 : 돌덩어리같은 발목이 하나님의 전이다 고백하며 환경을 탓하기보다 하나님이 이미 주신 축복을 피부로 느끼고 감사할 수 있도록..
박서현 :
내가 있는 곳이 하나님이 계신 곳임을 알지 못하는 것 같다. 돌베개가 그저 너무 불편하고 힘듦. 오늘 예배후 아빠가 다시 빚을 져서 가져온 유학가라고 준비하신 은행잔액증명서에 마음이 흔들리면서, 분노가 나고 힘듦. 계속 빚지며 가는걸 아빠엄마에게 거절하며 왔지만, 내 결단과 상관없이 주기적으로 날 힘들게 해서 더 힘듦. 차라리 아빠에게 직접 아빠목장에 가서 이 문제를 물어보며 나가보라고 하고싶다.
목자언니 처방 : 나의 연약함을 보라고 조금더 직면하라고주신 오늘의 사건인것 같다. 아무것도 하나님은 우연이 없다. 아직 믿음없는 아빠를 나와의 약속때문에 목장에 넣는 것 보다는, 내가 더 말씀으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거 먼저인것 같다. 목장에 대한 약속은 매우 마지막 방편.
아빠에게 지혜롭고 차분하게 하는 것. 그리고 이렇게 가는것이 아빠가 목장을 간접 경험 하는 것. 이렇게 오늘 목장에 오픈하는 것 자체로 죄의 힘을 잃는것. 예수믿기때문에 아빠에게 말하기 보다는, 빚지지 말라는 말로도 큰 이유가 된다. 나의 연약함으로 오픈하는게 지혜로운 전달 방법. 내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한걸 알아야한다. 빚은 내가 노력해서 얻어지지 않기 때문에 성경적 가치관이 아니다. 그리고, 기승전 회개여야함. 가족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아닌 나의 사건. 연약함이 들어난 것을 회개하며 가야함. 돌덩이가 아빠 하지만 배고 자야함. 지금이라도 내려놓겠다는 결정. 지금이라도 내려놓겠다는 것 이게 나의 초심. 내 연약함 좇아서 가지 않는것. 이것을 두려워 해야하는 것.
기도제목 : 하늘문이 열림을 더 알기를, 아빠 엄마에게 지혜롭게 말할 수 있게, 하나님 더 만나길.
노지연A : (간단하게 기도제목과 적용부분을 나눴다.)
기도제목 : 2017년 십일조 신앙 회복과, 취업문제.. 전직장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일을 잘 할 수 있었고 이번에 직장 구할때에도 인도함을 보고 갈 수 있게. 신교제(남자에대해 관심이 없는데 좀 관심을 가져야 함). 십일조 제 2의 복음임이 마음에 와닿았다. 회복하길 원한다.
적용 : 십일조 봉투를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