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설교 : 창성하게 하셨다 (창세기28:16-22)
1.내가 있는 곳이 하나님의 전임을 아는 것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16-17절)
지식적으로 알다가 야곱의 하나님 즉 나의 하나님으로 알게 되는 것이다하나님이 나와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심을 알기에 중독의 장소, 매맞는 장소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면 성전이 된다.
2.건강한 두려움이 생깁니다. (17절-19절)
사람들은 나의 예배 생활이 아닌 나의 실생활을 본다.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최고의 남편, 자녀이다.
3.야곱이 소원을 구하며 서원합니다. (20절-22절)
1)서원을 들어주면 여호와께서 내 하나님이 되신다.
우리는 세속에 빠져 온전히 주께서 주신 특권을 다 누리지 못한다.(빵공장 사장님 아버지 앞에서 빵하나만 달라듯이) 고로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2)내가 이곳에 하나님의 전을 세우겠다고 한다.
20년 후 라반삼촌한태 도망가서 에서 형님때문에 옴짝달싹 못할때 쯤에야 단을 세움 (벧엘)사람이 쥐뿔도 없을때는 서원남발(하지만 서원한것은 지켜야한다)
3)내가 십일조를 하겠다.
예배가 회복되면 십일조가 저절로 회복됨(반대로 나태해지면 저절로 안함)십일조는 돈과 하나님과의 누가 주인인지 정하는 신앙고백
교제장소 : 커피 스미스 까페
모인 인명 : 4명( 김태형 93 , 김혁종 95 , 오수훈 89 , 양영수88 )
나눔
십일조에 대해서 각자 어떻게 하는지,그에따른 경험담과 오늘 말씀을 듣고느낀점에 대해 돌아가면서 애기했습니다
기도제목
김태형 (93)1. 어머니 아프신 거 잘 낫고 건강하게 해 주세요
2.군대 가는 거 주님이 인도해 주세요
3.퇴사 전에 잘 일 마무리 하게 해 주세요
김혁종 (95)
1.상처가 많아 외롭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2.오늘 말씀처럼 살게 해 주세요
오수훈 (89)1. 진로를 지혜롭게 잘 결정하게 해 주세요
양영수 (88)1.가족과 여자친구와의 관계에 있어 잘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