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
제목 : 하늘문이 열리고
말씀 : 창세기 28:16~22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내가 있는 곳이 하나님의 전임을 아는 것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여기가 중요합니다. 장소로는 광야입니다
아버지 집이 아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죄인이 도망가는 길 불륜의 죄 모든 죄
지역을 벗어났음에도 하나님이 계시다 야다(부부간의 친밀한)의 하나님
지식적으로 알다가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아브라함 조상의 하나님이라고 알다가
드디어 나의 하나님으로 알게 되었다. 깊이 알게 되었다.
돌베게 배고 잔 이곳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편이 떠나도 이혼을 해도 하나님은 거기 계신다. 어느 때에든 계신다
상황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이 응답이다.
내 가정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곳이다. 지옥같은 자녀 남편 아내가 있는 곳이다
중독의 장소 매 맞는 장소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성전이 되는 것이다
성전이 아무리 훌륭해도 내가 하나님을 마음으로 모셔야 성전이다.
야곱의 하나님이 내가 살고 있는 곳에도 어느 때에도 함께 계신다.
믿는 성도가 모인 곳이 성전이다. 어디를 가도 성전이 되어야 한다.
성전이 되지 않는 부부 가정은 얼마 가지 않아서 망할 수도 있다.
내가 성전으로 선포하면 사람들 주변 사람들은 나를 보고 있다. 과연 어떤가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서 살아내야 한다.
믿음의 사람들이 참고 인내하고 그 힘든 환경을 이기는 것이 하나님을 전하고 영향력을 끼친다.
조강지처 하나님이 축복 지켰다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이 어마어마한 상급을 주신다.
힘든 사람과 사니까 예배와 기도가 간절해지고 여호와의 궁정이 간절해진다
사망의 골짜기에서 사명을 깨달으면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기쁨이 있으셨다.
나한테 잘해 주는 사람은 정말 별로이다. 조금 지나면 원리를 알게 되실거다.
2. 건강한 두려움이 생깁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면 내 모습이 보이기에 두렵다.
빛이신 하나님 앞에 서면 죽을까 두렵다
이사야 나는 화로다 망하게 되었도다 입술이 부정한 자로다 이런 고백이 건강하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이것이 믿음이다
감옥 너무 가기 싫었는데 하나님을 만났다면 이 곳이 하나님의 전이다
18절 야곱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벧엘 루스더
돌베게-타락해진 강팍해진 우리의 마음
아무리 돌이라도 소망이 있다. 주 예수가 내 마음에 들어오면
돌단에 기름을 부은 것은 이제부터 하나님 말씀대로 살겠다는 의지의 표현
돌 같은 환경에게 나의 과부의 옆 전 두 푼 나의 가장 귀한 것을 발랐다
개그맨 유재석씩 울렁증 콤플렉스 많아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다.
날마다 죽어가는 사람들이 올 때 울렁증이 생기고 일주일간의 삶을 생각하고
방송은 너무 안되고 너무 힘들 때 기도를 했다. 내가 잘 되었을 때 초심을 잃지 않겠다
내가 누구 덕분에 이렇게 성공하고 잘 살고 잘 먹고 있는데 누구 때문인데
내가 결혼할 때 딴 여자 볼 생각을 했는가? 초심을 잃지 않아서 일인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 때문에 살지 않으면 아픔이 오게 된다.
나는 언제든지 누구한테 넘겨줄 준비를 하고 있다. 정말 미련없이 버리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내려놓으라면 내려놓겠다. 건강한 두려움을 살아야 하는 이유
나 같은 것이 주님앞에 작아지는 내 자신을 보고 살아야 한다.
3. 야곱이 소원을 구하며 서원합니다.
하늘의 문이 열렸지만 광야에서 너무 힘들일이 아직 남아있다.
내가 가는 이 길에서 지켜달라 길의 인도
먹을 양식
입을 의복
아비 집으로 평안히 돌아오게 해 달라
1)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다.
출애굽 광야 40년간 만나와 메추라기
기도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주실 것이다. 만세전부터 하나님은 약속하셨다.
야곱에게 주신 엄청난 약속. 야곱은 내용도 모르고 뜻도 모르고
하나님께 조건부 기도를 했다. 하나님은 늘 나에게 나팔처럼 말씀하시지만
무슨 얘기인지 전혀 모르고 내 뜻대로 구한다.
그렇게 해 주시면 야곱의 얌체의 기도. 사기꾼의 시작 기도
아직도 여호와께서 내 하나님이 되지 못하셨다.
어떤 직분을 가져도 나의 하나님이 되지 못하면 야곱과 같은 기도를 하게 된다
3대째인 야곱도 그렇게 말씀을 듣고 보고 체험을 해도 이런 기도를 한다
하나님은 순종하라고 하셨다. 서원하라고 한 적 없다.
야곱이 장자권을 사고서 써 먹지 못하고 있다.
예수 믿고서 예수 믿는 특권을 쓰지 못하고 있다.
인애하신 하나님은 야곱의 그 부족한 기도를 들어주신다.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어야 주일 성수
예배가 회복이 되어야 말씀을 들어야 다른 것이 회복된다. 바람핀 남편 돌아온다
2) 두 번째 서원 이 곳에 하나님의 전을 세우겠다.
야곱이 서원을 지켰는가? 나중에 거부가 되어서 벧엘을 지나는데
딸이 강간을 당하고 아들들이 살인죄를 짓고 나서야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벧엘을 알려 주시고 단을 쌓으라고 알려주시고 그제서야 예배를 드림
아무것도 없을 때는 막 서원하고 정착 주면 순종을 못한다.
순종을 해야지 서원을 남발하면 안된다. 서원을 변치 않고 지켜야 한다.
나는 예배 중심 교회 중심의 삶을 살겠다.
3) 십일조 서원을 한다
물질의 서원. 십일조를 드리면 십의 구도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신다.
말라기에 십일조에 대해서 하나님을 시험해 보라고 까지 표현하심
너무나 안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해서
예배가 회복되면 십일조가 저절로 드려지는 것을 경험한다.
느헤미야에 나타남. 느헤미야가 백성들을 감동케 하니 저절로 가져오고 쌓을 곳이 없을 정도
세월이 좀 지나고 살만해지고 나태해지니 안하는데 세 번이나 독려한다.
갓하고 골드 비슷하게 보이고 한 단어 차이. 하나님과 물질을 선택하는 훈련을 평생토록 시키심. 은혜받고 달라지는 것이 헌금이 아니라서 십일조. 물질에 정직해 지는 것이 은혜받은 것에 대한 표현. 십일조를 베풀 듯이 하는 것은 정말 교만한 것. 자원함으로 십일조 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영적인 교회이다. 100% 십일조 되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하심. 십일조는 영의 문제이고 돈의 문제가 아니다. 모든 믿음을 드리는 것이다. 십일조 회복의 신앙을 가질 때 영적 후사가 생기는 축복이 있다. 구원의 복과 물질의 복을 가져라. 이원론이 아니다.
십일조는 제2의 복음이다. 십일조를 드리지 않고 구제하고 선교하면 세상 사람과 다를바 없다. 빚 때문에 못한다? 많아서 못한다? 하나님의 빚을 갚으면 사람의 빚도 갚는다.
부자 되고 싶으면 십일조부터 하라. 이익이 나야 십일조를 하지? 십일조는 모자라지 않고 넉넉히 해야 한다. 십일조를 많이 드리게 하는 기도는 잘못된 기도가 아니다.
헌금 많이 하면 물질 축복이 아니다. 헌금은 신앙 고백이라서 하나님과 물질중에 선택
헌금은 신앙고백이다. 물질 축복 때문에 십일조 하지 말라. 주님을 사랑해서 십일조 드려라.
하나님의 명령 순종. 경건의 비밀을 받은 자가 되어서 나누고 싶다.
< 목장나눔 >
수련회 참석 여부를 물었습니다. 전참은 한 명 이었고, 대부분 금밤이었습니다.
정환이가 목장 개편 후 처음 나와서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 앞에 내려 놓지 못하는 욕심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예쁜 이성을 대부분 꼽았고, 십일조 설교를 듣고 온전한 십일조에 대해서 깨닫고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 기도제목 >
안재권미국의 동생이 귀국해서 함께 신앙생활하기를인도하심에 감사하며 현재를 잘 누리기부모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변정환직무전환된 IT사업팀에서 적응 잘 하기.누구라도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가짐 갖기.
문보호
영적 육적으로 부지런하도록
정동준
건강관리잘하고 이번주와 다음주에 연구원에서 신년계획들을 세우는데
할말과 들을말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최명진
회사 운영으로 십일조를 잘 못드렸는데 온전하게 드릴 수 있도록
동생이 우리들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 하도록
영아부 지체 아버님 큰 수술에서 회복하시고 예수님 영접하도록
장지환
년초에 지출이 많아서 힘든데 잘 이겨내도록
말씀으로 인도함 잘 받도록
공통기도제목
신 교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