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배려"
룻기2:11-23
김양재 담임목사님
①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배려입니다.
② 구체적으로 배려해야 합니다.
(배불리 먹고 남을 정도로, 책망하지 않고, 자존심 상하지 않게, 실질적으로, 섬기도록, 지속적으로, 사명감당하도록)
③ 구원을 위한 배려가 되어야 합니다.
목장보고서
목 장 : 이경주(목자), 김화영(부목자), 유정현(부목자), 원설아, 김숙영, 김해미, 박선혜, 장은애
참 석: 이경주, 유정현, 김숙영
나눔장소: 달콤커피

이번주 우리 목장은
"삶에서 어떠한 배려를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으로
우리의 삶을 돌아보았습니다.
여전히
믿음의 배려가 아니기에
대상을 차별하고
늘 배려 받기 만을 원하는
믿음 없는 자이기에
진정한 배려를 주고 받을 수 없는 우리입니다.
하지만
은혜 입기를 구해야 했던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열등감 없이 겸손함으로 구했던 룻처럼
하나님 앞에
은혜 입기를 겸손함으로 구하며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주어진 삶의 자리를 살아내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현장이 되기를
그런 우리가 되기를
그런 이경주 목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 해 동안
' 그 한 사람' 으로 살아 주었던 경주 언니로 인해
작은 것부터 소중히 적용해 주었던 화영이로 인해
한 결같이 지킬 수 있는 주일은 예배의 자리로 나와 주었던 은애로 인해
멀리서 하나님과 공동체와의 만남을 기뻐하며 달려와 주었던 숙영이로 인해
솔직한 모습으로 나눔을 해 주 었던 선혜로 인해
든든하고 든든했던 우리 해미로 인해
중국에 있지만 늘 우리와 함께 했던 설아 언니로 인해
무엇보다
끊을 수 없는 그 사랑으로 우리와 늘 함께 해주신
주님으로 인해
이경주 목장은
따뜻하고
따뜻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이 은혜를 잊지 않고
남은 한 해를 감사함으로 마무리 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말씀으로 기다리는
그 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이경주
1. 목사님의 항암치료, 형진이 수술(12/19), 공동체의 영육 건강을 위해
2. 차별 없이 만남을 소중히 하고,
구체적으로 세심하게 배려하며
내게 허락하신 자리에서 묵묵히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3. 상처로 인한 내 안의 분노를 잘 해석하고 객관화하여
잘 해석하고 객관화하여 적용 할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의 때를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만남의 복 인도해주시기기를
5. 내 주변의 믿지 않는 지인들을 위해
애통한 마음 가지고 기도하며, 쓰임 받는 한 사람 될 수 있기를
유정현
1. 믿음으로 상황이 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주님을 배려할 수 있길
2. 가족 구원과 공동체의 구원을 위해
삶으로 배려하며 기도하길
3. 신교제, 신결혼을 기다리며
내가 먼저 룻의 믿음을 갖길 기도하길
4. 목사님의 항암치료 가운데
체력 지켜주시고 치료의 광선 비춰주시길
5. 주신 자리에서 감사하며 최선 다할 수 있길
김숙영
1. 엄마의 폐건강을 지켜주시고
체온 유지가 잘 될 수 있도록
2. 아빠의 영육의 강건함과
삶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3. 언니가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자신을 알아가고
삶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삶이 열어지도록
4. 몸이 회복되고 큐티를 다시 회복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5. 레슨이 더 늘고 일을 좀 더 할 수 있도록
6. 내 힘이 빠지고
삶의 피하고 싶은 많은 것들 회피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길
7.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또 기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만남의 기회들을 더 열어주시길
8. 수련회 갈 수 있게 도와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