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8_일3_김양재목사님_선택_룻16-14
[담임 목사님 인사]
저는 내일서부터 2차 항암에 들어가기 때매. 인사하러 좀 나왔습니다. 할렐루야? 백세 된 황금찬 시인이 말씀하시기를. 가장 괴로운 일은 자기 건강을 잃는 일이고. 그 다음 괴로운 일은 밥을 굶는 거라고 그랬어요. 이 세 가지를 제가 다 경험을, 해본 거 같아요. 제가 암을 경험하면서. 암까지 걸려본 사람으로써. 이 세상에 제일 슬픈 일은 사별과 이혼이라고 이 연사, 외칩니다. 끝나지 않는 괴로움이잖아요. 그쵸? 진짜 암이래는 거는 진짜 쉬운 게 아니에요! 유황불이 끓는. 진짜 살 수도 죽을 수도 없겠구나! 진짜 암으로 죽는 건지, 항암으로 죽는 건지. 여러분들을 체휼하게 되었는데. 너무 감사한 것은. 믿음이 이기는데. 오랜 시간의 수술도 믿음이 이겨서. 여기서 설교도 했잖아요? 그런데 제가 어떤 생각이 드냐 하면, 진짜 여러분들 기도의 응답이라는 게 백프로 믿어지는 거에요! 그게 백프로 응답이라는 생각으로.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기도 때문에 항암을 한다 생각하니 진짜로 감사. 여섯 차례. 처음에는 이르고. 이러고. 정말 내가 6차를 가면 어떻게 사나? 이랬는데. 그래도 저는 몇 달이면 끝나는 건데. 그리고. 그런데 또 여섯 차례도. 수효를 채우라고! 레위기에 적용. 말씀대로 그대로 믿고 가니까. 이 모든 것이 감사하고. 다른 사람의 고난에 대해서 암이 권세가 되어서. 제가 다 겪어봐야지. 지가 암에 걸려봤어? 너무 감사해요. 저는, 유방암이래도. 치료방법이. 거의 다 7, 80프로가 여성 호르몬으로 오는 줄 알았는데. 암세포만 죽이는 표적치료가 있고. 방사선제가 있는데. 항우울제만 먹으면 갱년기 증상도 오고. 저한테는 가장 잘 된 거라고 하고. 기도의 응답으로. 여섯 차례 외에는 다른 걸 안 한 것에 대해서. 좀 이렇게 감사하시기를 바래요. 이런 저런 얘기가 들리지만. 말씀으로. 제가 머리가 3분의 2가 빠졌어요. 잠시 후에는 눈썹도, 속눈썹도 빠질 예정이래요. 정말 믿음이 이기네. 아무 것도 아닌 건 아니지만. 그리스도의 신비를 보여야 되잖아요? 정말 힘든 걸 겪어보니까. 정말 인생의 힘든 걸 정말 많이 겪어봐서. 정말 교회를 위해 눌리고 항상 사명 때문에 눌리는 게 더 큰 거지. 하나님께선 이걸 비교해서 설명하라고. 저를 겪게 하시는 건 아닐까. 그분이 한 번도 안 믿어진다고 그러는데. 목사님. 너무 죄송하다고. 저 때문에 아프신 것 같다고. 할렐루야. 아픈 걸 이렇게 자랑하시면서. 나도 걸렸다. 나도 머리털 빠졌다! 이러면서 크게 자랑을 하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의 암이 권세로 쓰여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가 면역이 하나도 없는 상태 같아서. 어린 아이가 태어나서 백일 된 상태라는 거에요. 감염이 되면 안 되서. 저는 공공재 이기 때문에. 저는 올라가서 예배를 드릴 거에요. 보통 항암 하시는 분들은 마스크 쓰고 예배 드려도 돼요. 저는 인사만 하러 왔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지금 열심히. 그것도 치료받는 거 순종하느라 하는 거지, 오래 살려고 하는 거 아니고. 항암 때문에 하는 것이니 염려하시지 마시고. 사람이 마음이 이쁘면 얼굴도 이쁜 거에요. 랄랄랄라 하지 마시고. 언제나 성령의 영생의 화장품을 바르고. 건강하던 건강하지 않던. 주님을 전하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큐티인이 제가 없으니까 안 나간대요. 정말 열심히 구입하셔서. 한참 무르익어야 될 판에. 4종세트. 연말연시. 저를 기쁘게 하시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번 주에 항암을 하니까 성탄예배는 도저히 못 나가겠고. 송구영신예배는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으니까. 성탄예배는 9시, 11시, 2시 반. 성탄축하예배는 양쪽에서. 송구영신예배는 마을 별로 날짜를 정해서 자체적으로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찬양하고 내려가겠습니다.
[주일예배 설교]
첫째 건강, 두 번째 비전, 세 번째 설득력. 우리는 일생 선택의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데. 오늘은 선택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1. 말씀이 들리는 선택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6절
찬송의 떡집에서도 이제 말씀이 안 들리더니, 영적으로 멸시받는 모압 땅에서 드디어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 들린 거에요! 여러분들 나오미가 즐거움과 희락이라는 뜻이 있다고 했잖아요? 믿음의 가문 유력한 가문에서도 모압으로 이민갔어요. 거기 원문에는 두 아기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아기 때부터 말씀으로 키워야 되는데. 말씀의 집에서 그모스 신 세상 신을 섬기는 모압 땅으로 이민 간 거에요. 남편이 죽고 아들이 하나가 죽어도 안 되고 둘이 죽기까지 이제 말씀이 안 들린 사람이 나오미에요. 이럴 수 있습니다. 착하고 성격이 너무 좋으면 인생이 심각하지 않아서 말씀이 들리지 않아요.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하다 보니까 기가 막힌 고난에도 성품으로 넘어가는 것이 있는 거에요. 이 분이 택자니까. 절대로 그 분이 사는 주식은 일어날 수가 없는거에요. 그 분이 택자니까. 이 분도 성격이 낙천적인데요. 씨에스루이스가 고통은 귀먹은 사람의 마이크라고 했어요. 두 주일 전까지만 해도 강퍅했는데. 뭐가 완전히 망했는지. 오늘은 순한 양 같이. 간증 한 번 해보시라고. 목사님 천국 가시면 어떡하냐고. 자기가 달라지면 안 된다고. 권고는 방문하셨다는 뜻이라고 그랬잖아요. 하나님께서 방문하시니까. 자기가 하나님의 총회에도 들어가지 못하는 모압 땅에서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 건가 정신이 들었어요. 항상 즐거움과 희락의 표정을 짓고 있다가. 여러분들. 말씀이 들리는 건 회개를 의미하고 유턴을 의미하는 거에요. 드디어 말씀에 근거한 선택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집사님이 드디어 선교사로 가겠다고 얘기를 하는 거에요. 진짠지 모르겠지만은. 아직도 변명이 많고. 회개가 없으면 하나님께서 더 손을 보셔야 됩니다. 이 흉년으로 하나님의 소문이 들렸기 때문에 축복이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본인은 우리들교회 안 떠나고 있지 않냐고. 저는 반드시 돌아올 것을 믿지요. 미리 미리 말씀으로 훈련을 들어두면. 말씀으로 더 빨리 돌아올 수 있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지금 졸음이 오건 어쨌건. 반드시 마이크처럼 여러분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있을 거에요.
2. 정말 말씀이 들리는 선택은, 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십니다.
7-13절
이 얘기는 뭔가 하면. 돌아가라. 내가 너희한테 줄 아들이 없다. 어떻게 기다리겠니? 돌아가라 돌아가라 돌아가라 얘기를 하는데. 이 좋은 말씀의 떡집 찬송의 떡집으로 돌아가려는데.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이게 큐티에요. 왜 나오미는 자기는 회개했는데 그렇게 같이 가자고 안 그러지? 이런 본문을 읽으면서 여러분에게 의문이 드셔야 되는 거에요. 의문이 있었는지도 모르죠? 제가 큐티를 하는 것에는 항상 의문이. 처음에는 너무 좋으면은 막 같이 가자고 막 조르는 거에요. 그런데 같이 가다가 보니까 자기가 가게 되기까지 얼마나 산전 수전 공중전을 다 거쳤는데. 자기는 모태신앙인데 얘네들은 불신앙인데. 이건 십자가의 길인 거에요. 아무 것도 해줄 것이 없어요. 아무 것도 보장해줄 것이 없어요. 게다가 결혼은 거리가 멀은 거에요. 여호와의 총회와 거리가. 떠나고 나서 보여줄 것이 없으니까. 더더욱. 나오미는 보지 못하는 것들을 믿고. 바라지 못하는. 천국을 자기는 확신하고 가지만은. 신앙은 고집스러운 것이 아니에요. 내가 만난 예수님은 다른 사람도 빨리 만나면 좋겠지만은. 이제 오지 말라고 하는 거에요. 만약에 자부들이 택자라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돌아오게 하실 것이다! 나오미는 믿었어요. 매력적인 시어머니로 돌아온 거에요. 인격적인 시어머니로.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나를 치셨기 때문이에요. 저로 하여금 말 많은 늙은이가 되지 않게 하시고. 모든 사람의 사연을 바로잡고자 하는 열망을 갖게 하셔서. 남에게 도움을 주되, 참견하기를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저로 하여금 뜻하지 않은 곳에서 선한 것을 보고, 뜻밖의 것에서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볼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아멘! 나오미는 자기가 며느리들하고 같이 가면 좋죠? 그렇지만 자부들을 위해 좋은 길을 생각하는 거에요. 야망이 아닌 사명의 길이고 영생의 길인 거에요. 이 길은 좁은 거에요. 간절한 심정을 전한 것입니다. 나오미는 자부들이 내 옆에 있어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객관적인 현실을 전해준 거에요. 나는 너무 좋아서 가는 길임을 온 몸으로 보여주잖아요? 선악과도.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봉쇄하지는 않았어요. 가나안 땅을 정탐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10명의 정탐꾼은 우리는 메뚜기, 아낙자손은 장대하고. 하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온전히 신뢰했잖아요? 이스라엘은 열 명의 정탐꾼의 보고를 신뢰했잖아요. 잘못된 선택을 통해서도. 우리는 다 좋은 결혼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지는 않거든요. 그 상황을 따라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신결혼을 하면 이래야 된다고 생각해요. 나는 가진 게 없어요. 상처가 많아요. 나는 주님을 믿고 가지만은. 당신이 상처를 받을 것이 가슴이 아파요. 신앙인이라면 이래야 되는 거에요. 이 길이 좋지만은 너희가 가기는 어렵다. 니가 선택해라. 항상 진솔한 것이 최고라고. 누가 우리 아들하고 살아줄지 지금부터 미안하고 고맙다고. 그러나 결혼 전에 아니라고 생각되거든 언제라도 그만 두거라. 지금이라도 아니라고 생각되거든. 그만둬라? 나중에 더 싸운다? 난 책임 없다? 어찌나 자유로운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그런데 결혼 전에. 우리 아들이 얼마나 착한 줄 아냐? 이런 얘기를 잔뜩 해두면 여러분들이 다 바보에요. 죄인이라고. 살면 힘들다고. 미리 얘기를 해두라고요. 뭐든지 항상 솔직하게 얘기해주는 거는 굉장히 냉정하게 들리겠지만은. 상대방을 위해 최선의 선택이라는 거죠. 니가 선택해라. 좋아서 가는 길이 아니다. 저는 그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십 년 전에 묵상한 것이 어떻게 됐나. 저도 여자에 남편도 없고 교회를 개척한다고. 무슨 개척준비 자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머물 곳도 없이 돌아가는. 나모미의 목회의 길이 바로 저였던 거죠. 한국 교단에서 여성의 위치가 얼마나 형편없는지. 제가 그 길을 가고 싶지 않은 거에요. 목사까지 돼서, 무시까지 받을 게 정말 없는 거에요. 그냥 저는 교수님까지 되지, 여성목사까지 되는 건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각인되어있어가지구.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어가지고는. 같이 와서도 안 되는 거라 생각했어요. 지나고 봐도 이 길은 가야 할 길이었던 거에요. 평신도 큐티사역을 하게 되기까지. 그만두라고만 하지 않으면 건강이 허락되지 않을 때까지. 그게 있잖아요. 교육관에서 많이 모인다고 하니까. 평신도도 사역자도 아닌 것이. 서리 집사로써 큰 일을 하니까. 그렇다고 저한테 신학을 하라는 사람도 없으니까 점점 이상한 일이 계속. 어쨌든 신학을 안 하면 평신도가 인도하는 건 안 되겠다 해서 오십이 다 되어서. 신학을 하라는 이런 교회의 권유에 신학을 하는데. 저를 아무도 써주는 데가 없는 거에요. 저는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이 있고. 큐티모임이나 전도대회를 통해 많은 영혼이 예수를 영접하는 역사를 많이 봤기 때문에. 협동이건 파트건 저는 전도사 칭호를 하나 가지고 이 사역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은. 아무도 저를 써주는 사람이 없는 거에요. 당시 큐티선교회에 이사 안건으로. 어떤 제안을 해주셨냐 하면. 몇 사람을 데리고 가정교회를 해보라고, 교회개척을 해보라고. 여자 목사가 목회하기 참 힘든 풍토니까. 각 교단을 대표하는 교단 목사님들이 후원한다고. 그럼 이사님들 중에서는 홍정길 목사님 이동원 목사님. 원로가 되셨어요. 옥한흠 목사님 돌아가셨어요. 제가 같이 늙어가고 있다 이거죠. 제 힘으로 교회를 한들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었겠습니까? 항상 하나님은 모든 일을 때에 맞게 일어나게 해주십니다. 나보고 누가 교회를 하라고 얘기를 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마침 그렇게 되서, 그런 단계들을 하나하나 거쳤기에 비교적 책 잡힐 것 없이 올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 돕는 임원들 조차도 오지 말라고 공식적으로 말을 했습니다. 나는 불신자들, 환난 당하고 원통한 자들과 함께 할 것이기에. 정말 저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싶었어요. 정말 이 일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인지. 전혀. 개척교회 준비일까지. 개인적으로 저는 그 교회에 갈 거에요. 한 명도 안 올 것인가?! 이것 때문에 갑자기 참 외로워지면서. 이랬는데. 그 주일이 되어서. 정말 환난 당하고. 정말 생각지도 못한 힘든 분들이 온 거에요. 제가 20년 동안 섬긴 교회에서는 오지 않았기에 제가 부담을 덜었어요. 과정 과정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적용을 하고 왔기 때문에. 굳세게 굳세게 말로 하는 것은 이 길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 김양재라는 사람이 좋아서 왔다가는 정말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나는 거죠. 저는 큐티선교회를 하기 위해 교회를 하기 때문에. 제가 꿈꾸는 교회는 큰 교회가 아니고 사람을 살리는 교회니까 믿음이 없으면 안 되잖아요? 저는 쇠하여 가도 사명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것이에요. 이 교회는 숫적으로도 부흥하게 해주시옵소서. 제가 연약함에도,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할 필요가 있었음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고달프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때마다 인도해주시고 또 돕는 손길이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를 전도사로 이렇게 안 써주신 것은. 전도사감이 안 된다고 생각해서 저를 안 써주셨겠죠 뭐. 모든 것이 합력해서 선을 이뤘다고. 저는 항상 말씀을 듣고 순종하려는 마음. 자유의지로 선택을 해라. 자유의지로 선택을 해라. 야, 진짜 아무도 없는 이 길에서. 너무 감격스럽지 않습니까? 진짜 우리 집에서 시작한 우리들교회인데. 여러분들은 진짜 헌금 하나도 안 내고. 진짜 여러분들 한 게 뭐가 있어요? ㅎㅎㅎ 하나님께서 이렇게 다 휘문고등학교도 주시고.
3. 사망과 생명의 선택은 우리가 합니다.
생명의 선택을 합시다! 두 길이 있잖아요. 은혜의 길이 있고 멸망의 길이 있는 거에요. 시어머니가 너무 강권을 하니까 오르바는 떠났어요. 룻은 남았어요. 맨 처음에 둘이 눈물을 흘리며 남았지만. 그 결과 오르바의 이름은 성경 속에서 완전히 사라진 반면에. 다윗의 조상 룻의 이름은 영원히 남은 거에요. 여러분. 항상 입맞추는 사람을 조심하기 바래요. 유다도 입맞췄잖아요. 입맞추는 사람, 음! 떠날 사람이군?! 룻은 선한 것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착해보이는 용모를 가지고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오르바. 우리는 용모에 속으면 안 돼요. 착해보이는 용모에 속으시면 안 되는 거에요. 여기에 참 재미있는 얘기가 있는데. 위클리프 성경사전에 보면은. 이 오르바가 나중에 골리앗의 어머니가 되었다는 거에요! 이 사람은 키가 그냥 여섯 규빗 한 뼘이면. 3미터가 넘는. 오르바가 떠나가지구 흥! 세상적으로 잘 살다가 이제 지옥갔다~ 이게 오르바인 거에요. 아후~ 내가 큐티 안 하더니 세상적으로 너무 잘 풀리는군?! 내가 큐티는 왜 했는지! 성경사전에는 오르바가 룻과 함께 40보를 따라가다가 그모스 백성의. 공교롭게도 40. 쉐마를 낭송해줄 때 이 얘기를 꼭 낭송해준다는 거에요. 결혼할 때 이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하나의 길이. 이렇게 큐티 말씀 적용이라는 것은. 자유의지로 선택하라는 것은 제 적용이지, 그걸 꼬여서 듣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가 친정이 부자였으면 백프로 천프로 이혼했을 것입니다. 제가 어디에서나 가진 게 없는 사람은 떠나기가 쉽잖아요. 친정은 부자고 시어머니 가는 길은 먹을 것이 없는데. 오르바도 처음에는 믿는 시어머니 따라가기로 신앙적인 결단을 했잖아요. 믿음은 우리의 선택이라는 것이에요. 울고 입 맞추고. 너무나 교양있게. 이거를 인간적인 사람은 이해를 못 하는 거에요. 교양이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는 것이 아닌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악을 쓰고 붙좇아야 하는 거에요. 오르바는 결국 자기 욕심의 길을 따라서 은혜의 길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욕심 때문에 비참한 그 멸망의 길을 자기가 선택한 거에요. 자기가 돈 은 30냥에 욕심 때문에 그 저주의 길을 선택한 것은 자기라는 것이에요. 누군가를 통해서 계속 길을 제시했는데 선택은 자기가, 합리화를 시키면서 자기가 했다는 것이에요! 하나는 진짜 눈물이고, 하나는 까짜 눈물이잖아요? 우는 것도 우리가 믿을 수가 없어요. 당췌 믿을 수가 없어요. 운다고 되는 거는 아니에요. 지난 주 유아세례 때 부동산 중독자가 회개. 우리가 너무 은혜를 받았는데. 수요일날 이 은혜로운 예배를 안 오고 회식을 갔댑니다. 울면 뭐 합니까? 울면? 회사 같은 동료가. 아유~ 교회는 맨날 가는 건데. 저는 그 우리 김집사도. 하나님 너무 사랑하시나봐. 그 목장 소식이 날마다 들리니까. 여러분들. 진짜 회개를 해야지. 성품으로 눈물을 흘리면 안 된다는 거야. 우리는 뒤로 물러가면.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갈 때 하나님 나라의 영광의 면류관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한테도 핑계댈 게 없어. 엄청난 선택이 아니고. 날마다 선택은 항상. 선택은 순간을 결정하는 거잖아요? 순간의 선택은 항상 힘든 거에요. 어떤 애가. 자기 핸드폰은 안 되니까. 아빠 핸드폰으로 32만원을 결제한 거에요. 얼마 전에도 백만원을 결제했는데. 이놈을 때려야 되나. 우리가 선택을 해야 되잖아요. 간증한 대로. 아빠도. 나를 때려라! 이 들은 게 있잖아요. 처음엔 아빠를 어떻게 때리냐 이러더니 때리기 시작했어요. 그 힘센 덩치로. 다섯 대를 때리는데. 그걸 다 맞았는데. 때리고 나서 얘가 울었다는 거에요. 웬걸. 그 다음 날 보니 그대로라는 거에요. 정말 그냥. 으찌나 아픈지. 그래가지고 자기가 맞아보니까 되게 아파서. 애들 정말 때리면 안 되겠다. 그 정말 아파서 죽는 줄 알았다~ 이렇게 쓴 거에요. 남들 따라서 때리라고 하니까. 아파서 죽는다고 하나까. 아이한테 진심이 안 통하잖아요. 입시 때도 결혼 때도 늘 선택의 문제에 직면하는데. 사소한 적용도 선택하려고 하는 사람은. 들은 게 있으니까 공동체가 참 중요해요. 또 어떤 분은. 맨날 집에 혼자 있는 기분이니까. 독도에 혼자 있는 기분인데. 내가 행복과 불행을 내 마음이 선택했어요. 저는 이것도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만 있어줘도 기쁘고. 내가 대소변을 받아줄 수 있어서 감사하고. 또 나눔. 우리들교회 5년이나 됐는데도 서로 얘기를 못 했다는 거야. 지금까지 얘기 안 했다는 거에 대해서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고 돌아가셨대요. 아내가 이혼했다는 것을. 이 원초적인 오픈을 하지 못하니까 자기가 처방을 듣지 못한다는 걸 알았대요. 영적인 선택을 하니까 영적인 처방이 들리는데. 육적인 선택을 하니까 안 들리는 거에요. 그래서 진짜 오픈하는 것도 엄청난 영적인 선택인 줄을 믿습니다! 친구가 그 얘기를 듣고 예언을 해준 게. 우리들교회 파워를 믿어봐. 3개월 까지 안 가고 한 달 정도만 지나면 아버지께서 변하실 것 같은데? 이렇게 얘기를 해준 거에요. 니네 엄마가 진짜 훌륭한 사람이다! 감사하다! 이혼하겠다는 말이 쏙 들어간 거에요. 중등부 목장에 올라오잖아요? 이게 생명의 선택으로 바뀐 거지요. 자유의지로 당신 한 번 와봐라. 그냥 우리들교회 와보고 정말 돌아가신 분들은 정말 강적이라고 생각해요.
자, 제가 이제 말씀을 맺습니다.
우리가 선택은 회개하고 돌아올 때. 말씀이 들릴 때에 잘할 수 있는 거에요. 방문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나오미는 돌이키지 못하기 때문에 아들까지 다 잃었어요. 자기가 회개하고 유턴해서 돌이키는데. 이제 자유의지로 선택하는 것을 가르쳐줬어요. 나오미는 룻과 오르바에게 같이 가야 한다고 편협하게 강권하지 않았어요. 나오미는. 여호와께서 치셨다고. 자기가 죄인임을 아는 사람은. 거짓된 헌신을 하지 않는 법입니다. 세 번째는 사망과 생명의 선택은 여러분들이 하는 거에요. 말씀이 들려야 돼요. 또 말씀을 들을려고 해야 돼요. 신앙인격으로. 사망과 생명의 갈림길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최고의 선택을 하실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 제목]
박수동 목자님
(신결혼시)배우자로 선택하라고 고집스럽게 강요하지 않도록
표승범 부목자
1. 어머니 오른손 타박상 통증이 없어지고 흉터 남지 않도록
2. 취침과 기상시간을 선택하고 알람 듣자마자 일어나도록
이시원 부목자님
1. 가족 구원을 위해서
2. 새로운 목장에서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백충환B
새로이 소속된 목장 적응 잘하도록 도와주시고
목원 각자각자 서로 이해 할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노정훈B
1. 아프신 외할머니 병세가 조금이나마 호전될 수 있기를
2. 새로운 목장에 잘 적응하고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는 목장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