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1.
*목장예배*
88 김진영
91 유지원
93 이현철
95 안준혁
96 안동현
97 정충화
*생일 축하해준 우리 목원들 사랑합니다*
93 이현철 생일
*마지막 목장 소감 한 마디*
88 김진영
제가 말을 너무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처음 맡은 목장이어서 좋았습니다.
97 정충화
다른 어떤 곳에서보다 말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사람이 많을 때에는 목소리가 잘 안 들려서 아쉬웠습니다.
96 안동현
청년2부에 있다가 청년 1부 목장으로 내려온 것인데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목장 동안 대학 가는데 최선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목자님이 말씀을 많이 해주신 덕분에 제 생각을 더 가다듬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조인을 오히려 안 해서 다행이었습니다.
91 유지원
일단은 현철이에게 미안했습니다. 부목자로서 너무 보고서를 못 올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에 엄청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런 동안에 목장을 통해 저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보이려는 모습 그 일부만 목장에서 오픈을 한 것 같습니다. 지금 거의 1년 반 정도를 우리들 교회를 나왔는데 살만 해지니까 초심을 잃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여자친구와의 문제로 고민 중입니다. 깨달은 것은 어떤 중요한 결정을 할 때 내가 쫓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고 했는데 저는 제 스스로가 주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을 깨닫는 한 해가 되었습니다.
95 안준혁
엄마아빠 목장하는 것을 봐도 낯설었는데 처음인데도 목장에서 낯설지 않았습니다. 아직 나누기에는 부족하고 잘 붙어가겠습니다.
93 이현철
목자님의 끊이지 않는 간식이 참 은혜가 되었습니다. 항상 저보다 형들과 목장을 했었는데 이번 목장에서는 저보다 어린 친구들과 함께 해서 더 부목자로서 책임감도 생기고 듣는 연습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목장 나눔*
? 우리가 그동안 생각해왔던 배려와 구원을 위한 배려는 무엇일까요?
88 김진영
회사에서 쓰는 큐티책에 너무 좋은 말들만 써져 있습니다. 그래서 왜 큐티를 쓰냐고 대표님께 여쭤봤는데 십자가와 회개는 과거 얘기이고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불행이 찾아올 수 없다고 얘기했습니다. 가치관이 많이 충돌하는 것 같습니다. 배려는 구원이라고 하셨는데 내가 회사 대표님의 구원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해봤습니다. 사랑부 선생님들께서는 회사를 그만두는 게 좋지 않겠냐고 말씀해주셨는데 일단은 김세영 목사님께 여쭤보고 어떻게 윗질서에 순종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대표님을 보면 영적 지도자로서의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직원들과 안 믿는 직원들을 너무 잘못된 방향인 것 같아서 화가 납니다. 앞으로 치열한 영적 전쟁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지금의 환경이 제 혈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구원을 위한 배려의 사건이 될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93 이현철
학회 발표 기회가 생겼는데 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예배 말씀을 들으며 저와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어떤 배려를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았고 보아스와 같은 배려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제가 룻이라면 여자친구는 저에게 나오미 같은 존재입니다.
믿음으로 항상 같이 가주는 여자친구에게 고맙습니다.
95 안준혁
주로 다른 사람에게 이용하려는 배려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의 내 모습은 구원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아니라 방해가 되는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 중심이 세상적인 것에 빠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그런 것들이 있어서 버리려 노력을 하지만 잘 안됩니다.
? 이 사람은 배려해야겠다는 사람이 주변에 있나요?
- 졸업하다보니 친구들이 취업을 많이 하는데 세상 친구들에게 교회를 와보라는 말보다는 충고를 해주게 되어서 제가 주변 사람에게 그런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오늘 말씀처럼 보아스의 밭을 떠나지 않는 사람이 되어 이삭을 줍고 줍다 보면 건강한 신앙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91 유지원
여자친구에게 배려를 더 했어야 했나? 덜 했어야 했나? 고민이 많습니다.
교환학생 가는 것이 얼마 안 남아서 교회에 대한 언급을 참고 있는 것이 저의 배려였습니다.
동생에게 배려를 한다고 같이 앉아서 예배를 드리는데 계속해서 같이 드려야겠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96 안동현
이번 금요일에 전 교회 친구와 엄청 싸웠습니다. 전의 교회에서 친구가 알게 된 형이 있습니다. 그 형이 곧 군대에 간다고 군대에 가기 전에 한번 보자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그런 것을 결정하는 것에 있어서 좀 답답한 타입이라 만나는 날짜 시간 장소를 제가 정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는 뒤늦게 점심이나 먹으면 어떻냐고 물어봤었고 저는 화가 났습니다. 또 만났을 때에도 말투 때문에 기분이 나빴는데 게임을 하다가 2대 2로 끝이 났는데 친구가 토라져서 친구와 다투게 되었습니다.
또 집에서는 가정 예배를 드리다가 둘째 동생과 다투기도 했습니다.
공공적인 존재로 세워지는 것 같고 대학 떨어진 일을 계속해서 말함으로써 제가 돌아보게 하고 동생이 집에만 머물러 있는 것을 답답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 동생에게 저의 간증으로 위로를 해주었는데 그 때 제가 공공의 존재로 쓰이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그럼 저는 친구에게 어떤 배려를 해줘야하나 고민했습니다.
앞으로 그 친구를 만날 때마다 큐티를 해야 하나 고민도 됩니다.
97 정충화
친구에게 무배려의 아이콘입니다. 배려를 한다고는 하는데 저의 멘탈상황이나 기복에 따라 너무 다르게 됩니다. 배려를 하다가도 너무 당연하다는 듯한 모습이 보이면 그냥 신경을 안쓰게 됩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가정에서 믿는 사람 한 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다른 구성원들이 교회를 올수도 안 올수도 있다고 했는데 애들이 저를 보고 교회를 저처럼 생각했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이기적인 사람인 것 같습니다.
? 아버지께 할 수 있는 배려는 무엇이 있을까요?
- 사실 대화를 많이 하지 않아서 아빠를 잘 모릅니다.
? 아버지와 대화를 많이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그냥 어려서부터 말을 많이 안하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제주도에서 알바를 한 적이 있었는데 아유미씨라고 일본인이 있었습니다. 제주도를 떠나면서 헤어질 때 다음에 꼭 만나요 라고 했었는데 제주도를 안 가게 되었는데도 연락을 다시 안했습니다. 아무래도 그 사람들은 저를 안 좋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97 정충화
제가 입시가 끝나고 그림이라는 걸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교수님들이 제가 입시미술을 아직 못 버리고 있다고 하는 것도 있고 저도 제가 그리는 그림이 뭔지 잘 모르겠어서 안 그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림으로 다시 맘을 잡고 그림을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다른 목장에서도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군대를 위해서도 기도하세요.
아버지와 아버지의 사업이 잘 정리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96 안동현
대학 문제가 잘 해결되길 / 아버지가 교회에 나오시길 / 친구에 대한 분이 남아있는데 그 친구에게 지랄총량을 쏟지 않기를 /대학 다 떨어지면 군대를 준비해야할 것 같은데 군대 잘 준비하기를 / 군대를 갈 때에는 최전방을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 인도해주시는 대로 가려고 합니다.
91 유지원
동생이 잘 정착을 했는데 목장이 좋았다고 하는데 다음 목장에도 잘 정착하기를 부모님도 잘 모르시는데 저는 온 가족이 교회를 다녔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같은 메시지로 한 언어로 가족들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를 넘어 배우자의 문제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기를
95 안준혁
계획에 대한 집착이 있어서 2, 3년 정도의 계획이 있는데 그 계획에서도 제가 중심인 것 같아서 하나님을 잘 알아갔으면 좋겠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의 비전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93 이현철
졸업 잘 하길
배우자 잘 찾길
가족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길
88 김진영
이별의 아픔을 잘 극복하고 하나님과#51033; 관계를 통해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낼수 있기를
우리 공동체에 계속해서 잘 붙어갈 수 있기를 / 회사에서의 일이 잘 해결되고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기를
주일설교
같은 믿음이 있다면 감격이 있다고 합니다.
내 믿음의 소문은 어떻게 나 있는가?
룻기 2:11-23
목사님의 면역력과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지 않기를
모든 치료과정과 회복을 위해 기도합시다.
성탄 감사예배 12월 25일
1월 1일 : 주일
<배려>
김양재 목사님
배려는 해도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닌, 반드시 해야 하는 고대 성경의 명령입니다.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영약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배려
남자는 그러한 배려에 굴복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배려가 받아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화가 치밀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배려입니다.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의 첫째는
1) 대상을 차별하지 않는 것입니다.
11절
보아스가 배려하는 대상은 이방여인.
다른 사람들이 원수처럼 여기는 모압여인
그럼에도 보아스는 룻을 배려합니다.
가진 자들이 더 무섭다고 합니다.
학력이 높을수록 남녀차별도 심하고 개인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머니의 학력이 높거나 가계 재정상태가 좋을수록 개인주의적 성향을 가집니다.
배려는 믿음에서 출발해야 배려의 본질을 잃지 않습니다.
2) 믿음의 사람이어야 진정한 배려를 할 수 있습니다.
내 믿음의 소문은 어떻게 나 있습니까?
12절
창세기 12장 1절
룻이 떠나온 것은 아브라함이 떠나온 것에 견줄만한 것
룻이 베들레헴으로 온 것은 하나님께서 독수리날개로 업어 오신 것
즉, 하나님께서 이끄신 것
이스라엘의 죄악을 룻을 통해 보여주십니다.
레위기 19장 9-10절
가난한 자들을 위해 곡식을 남겨두라 말씀하십니다.
밭 모퉁이는 거두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이 실천된 곳이 바로 보아스입니다.
모두가 옳은 대로 행하던 시기에 보아스는 하나님 말씀에 따라 모퉁이를 열어놓고 먹였다고 합니다.
말씀대로 사니까 말씀대로 사는 룻을 구별해내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를 위한 배려가 장차 아내가 될 사람을 배려한 것입니다.
보아스가 어떻게 룻을 이렇게 잘 알아봤을까요?
라합
가족, 언어를 버리고 하나님뿐이라는 믿음 하나로 여리고를 배반하고 이스라엘 정탐꾼을 숨겨줍니다.
이는 국가적 차원에서 보면 매국노입니다.
구속사로 성경을 보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보아스는 믿음이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머니의 출신이 이방인에 기생에 나라를 팔아먹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르짖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을 잘 생각해야합니다.
자신의 어머니와 똑같은 모압여인 룻이 똑같이 나라를 버리고 떠나왔기 때문에 룻을 ‘이 사람이다!’ 알아봅니다.
결혼을 할 때에도 “나를 알아주는 한 사람”이 있으면 결혼하는 겁니다.
모든 사람이 우러러보고 이쁘다 하는 사람과는 결혼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공통점이 있는 두 명이 만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부모님이 우리를 낳아주셨기 때문에 감사한 것입니다.
자녀들은 낳아주신 부모님에 대해 감사해야하는 것이지 부모가 자신의 하나님을 자녀에게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을 보면 감격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러한 배려는 믿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배려인 것입니다.
보아스는 정확하게 믿음으로 룻을 분별해냅니다.
13절
보아스가 믿음 때문에 돕겠다는 것을 밝혔고
룻은 낮은 마음으로 감사를 표하지만 그럼에도 비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은혜 입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자신에게 있는 환경은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내가 결정하는 상황 하나하나에서 하나님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항상 적극적으로 잘 살아야합니다.
인생에는 어떤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나가야할 때가 있습니다.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은 대상을 차별하지 않아야하고 믿음을 가진 사람이어야합니다.
2. 믿음으로 배려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요?
1) 룻이 배부를 정도로 배려했습니다,
2) 곡식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못하게 합니다.
3) 조금씩 뽑아버려서 자존심 상하지 않게 줍게 합니다.
4) 실제적으로 배려합니다. (한 에바=12리터, 실질적 도움)
5) 시모를 잘 섬기도록 배려합니다.
6) 오랜 기간 이삭을 주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배려했습니다. (23절)
7) 그녀가 그녀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배려합니다.
이삭을 그냥 주는 것이 아니라 일하여 받아가도록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도왔습니다.
도와줄 수밖에 없을 때에는 도움 받는 사람은 적어도 도움 받은 만큼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일을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진짜 도와주는 것입니다.
진짜 사명 감당하도록 일거리를 주고 지속적으로 살피는 것이 진짜 배려입니다.
보아스는 자신의 정치적 출세를 위해 배려하는 것이 아닙니다.
Fact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구속사적 해석.
열매는 긴, 지속적인 배려로 나타납니다.
3. 배려의 결국은 구원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결국은 구원입니다.
상대에게 믿음의 후손을 위한 배려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기업을 무를 자 중 하나이니라.”
보아스는 집의 기업을 물려주려면 너무 큰 손해를 봐야합니다.
영적으로 나의 기업을 무를 근족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의 기업을 물려주는 그리스도를 만납니다.
따라서 우리의 모든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끝날 것입니다.
나오미가 룻에게 말해줍니다. 기업을 물려줄 사람이다.
나오미가 보아스를 분별해주지 않았다면 이루어지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 최고의 배려입니다.
믿음의 사람을 만났을 때 같이 박수쳐주는 영적 동반자가 있습니까?
영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주변 사람에게 상황을 물어보고 기복적으로 잔소리를 하는 것은 도리어 그 사람을 영적 무지로 끌고 갑니다.
배려를 해야 합니다.
22절
이삭을 주우러 나가야할 밭이 있고 나가지 말아야하는 밭이 있습니다.
어디는 가고 어디는 가지 말아야하는지 알아야합니다.
알려주는 것이 배려입니다.
구원을 위해서는 우리에게 전략이 필요합니다.
지혜가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감화시키는 것은 인위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구원을 위한 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믿음으로 분별을 잘 하는 비결은 욕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구원이 영혼 구원을 위해 배려하는 것입니다.
23절
섬겨야 하는 시모와 함께 거합니다.
이삭을 맘대로 줍는 것은 전도입니다.
시어미를 잘 모실 때에 전도는 자동으로 될 것입니다.
이삭줍기 전도
룻의 적용, 보아스의 적용이 있었기에 구원으로 인도하는 이삭줍기가 가능했습니다.
간증
#8211; 서울미대 입시 -
진실함과 솔직함이 능력, 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