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2:11-23
배려
2016년 12월 11일
최고의 만남은 최고의 배려가 될수 있도록
배려함엔 여유 있는자가 남에게 베푸는 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스 작가 메난드로스는 단 하나의 역량으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배려이다 특히 남자는 배려에 굴복 잘한다 할머니는 서 계시고 할머니를 배려하기 위해 모시러 갔는데 아줌마가 앉는다 배려도 안됐고 고소해야할까요? 화를 내야하나 싸워야하나? 정답부터는 가만히 서 있을 수 밖에 없다 배려는 그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면 그 행동을 내가 해주는거다 웃으면서 계속 서있는거 하지만 우리는 화가 납니다 나는 좋은 일을 했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집니다 배려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1. 배려하는것은 진정한 믿음으로 하는것이 진정한 배려입니다
청소년들은 개인적인데 어머니가 학력이 높을 때 개인주의적 경향이 강해진다 부모가 학력이 높을 때에도 개인적 경향이 강하다 우리들교회에 환란 당하고 원통하고 빚진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일류대학 나온 사람도 있다 기분나쁠 수도 있고 우리는 이러한 것도 솔직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들교회 우리는 어떠한 환경도 받아들이는 것은 배려이다 신앙인은 남을 배려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상처받았다고 하면 그런가 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옳고 그름으로 생각하면 싸움밖에 하지않는다 믿음의 사람이어야 서로 배려할 수 있다 자원하는 마음으로 배려가 잘되는 것이다 구원의 일은 모든사람이 알게되어 있다 말씀대로 순종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으면 하나님은 소문을 내십니다 내 믿음의 소문은 어떻게 나고 있을까요? 눈쌀 찌푸리는 소문이 아닐까요?
12절 룻이 떠나온것은 출애굽기 19장 14절 아브라함이 떠나온 것을 견주어 내가 여호와께서 독수리 날개로 업어오셨다 너희가 보았느니라 하나님이 인도하셨다는 것이다 나오미 집에 어쩌다 시집온 것이 아니라 믿음의 일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이다 가난한 사람을 위해 밭 모퉁이는 건들지도 말라 이 말씀을 실천한 사람이 바로 보아스이다 보아스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모퉁이를 열어놓고 먹였다 가난한 자에 대한 배려 말씀대로 사니까 말씀대로 사는 룻을 알아볼 수 있다 보아스는 어떻게 확실히 룻을 알아볼 수 있을까? 어머니가 이방인 여리고 기생 라합이었다 여리고 입장에서 보면 배반이었고 숨겨주었다 세상적으로 보면 매국노이다 여리고 입장에서 보면 예수 안믿으니까 라합을 반역자 취급할 수 있다 구속사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보아스는 자기 어머니를 볼때에 나라를 팔아먹은 사람의 아들이고 기생의 아들이고 죽을때까지 하나님만 부르짖을 수 밖에 없다 환경을 생각해 보는거예요 룻이 똑같이 나라를 버리고 선교사적인 마음으로 룻이 어머니하고 똑같은 길을 걸어오면서 룻을 봤을때 자기 어머니하고 똑같은 길을 온 룻을 알아보았다 같은 입장의 보아스가 아니면 누가 알아보겠는가 나를 알아보는 한사람이 있으면 결혼을 하는것이다 모든 사람이 우러러보는 이런사람은 결혼을 안하는게 낫다 그런사람은 주만 위해서 살면 됩니다 보아스하고 룻은 딱 만날 수 있는 만남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같은 믿음을 가진 것을 보면 감격하는게 있다 좋은게 좋은것은 아니고 단호함은 있어야 한다 둘이서 하나가 되니까 배려가 저절로 되는 만남을 하니까 또한 다른사람들도 배려할 수 있다 보아스는 룻을 정확하게 분별했다 내게 보내준 사람이구나
13절 보아스가 믿음 때문에 내가 너를 돕겠나이다 밝혔다 어떤 환경이 오더라도 나한테 어떠한 환경이 와도 잘 살아야한다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삶이다 목사님말씀 나는 은혜입기를 구하나이다 하고 담대하게 구했을때 인생에는 적극적으로 나아가야 할 #46468;가 있다 믿음으로 배려하고 믿음으로 배려 받았다고 생각됩니다
2. 믿음으로 배려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것일까요?
14절 배불리 먹고 남을 만큼 배려했다
15절 책망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룻입장에서 배려해주는 것이다
16절 조금씩 자존심 상하지 않게 줍게 하였다 보아스는 재물이 많고 영향력있고 자신의 정치적 출세를 위해서 배려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적으로 배려하였다
17절 형식적으로 주는게 아니라 실제적으로 주는것이다
18절 19절 시모를 잘 섬기도록 배려하였다
23절 지속적으로 배려하였다
구체적으로 배려하는게 너무너무 동서남북으로 배려하는 것이다 자존심 상하지 않도록 그녀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배려하였다 이삭을 마음대로 주는게 아니라 게으른 사람들을 무조건 도우는게 아니다 과부를 도우라 했고 60살 넘은자를 도우라 했고 자식 있는자는 돕지말고 그래도 도움받는 자는 기도로라도 갚아야 한다 공짜로 먹을 수 있는 것은 없다 이삭을 줍도록 도와주는 것이지 공짜로 주는게 아니다 이삭이나 주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일거리를 주고 도와주고 지속적으로 살피고 그 입장에서 룻이 예수님의 조상이 되도록 바라본 것이다 사랑은 작은 배려에서 시작되지만 열매는 긴 만남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배려는 구원을 위한 배려가 되어야 합니다
3. 배려의 결국은 구원이다
20절 손해를 보기에는 보아스가 너무 좋은 인간인거예요 부호에 갑부이고 그런사람이 룻에게 이삭을 준다고 합니다 영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만나면 보아스는 예수그리스도의 표상인 것이다 룻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는 것을 나오미로 인해서 알 수 있다 보아스를 만나도 나오미가 분별을 해줬다 영적인 구원을 이루게 하심이 최고의 배려이다 예수믿고 깨달을 수 있는 영적 지체가 있습니까? 내가 깨달은 것을 말할 수 있는 지체가 있습닉까?
참 배려를 해야하는데 기복적으로 큐티하면 좋은대학 간다고 이야기하면 안됩니다 만나야 할 사람이 있고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이 있다
22절 가야할곳과 가지말아야 할 곳이 있다 단호하게 내 밭에 있으라고 하는것이다 보아스 공동체가 예수 공동체이다 구원을 위해서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믿지않는 한사람을 위해 지혜가 필요하다 인위적으로 되는것이 아니다 진짜 구원으로 사랑이 아니면 안된다 잘하는 비결은 내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모든 결론이 영혼구원을 위한 배려이다
23절 룻이 배불리 먹게 되었고 시모가 함께 거하면서 있는 그 마음 배려의 결론이 전도인데 이삭을 주으며 그런 시모와 함께 구하니까 이삭 줍는것은 전도하는 것이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눈치 보았지만 이제는 눈치보지 않고 전도하게 되었다 주님께서 울타리가 되어 주신다 할렐루야
믿음의 배려와 적용으로 이삭줍기 하는것이다 룻의 적용과 보아스의 적용이 있으므로 이삭줍기가 가능한 것이다 대상을 차별하지 말아야 상대방의 입장에서 실제적으로 지속적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일거리를 주면서 이삭을 줍도록 해야 합니다 배려는 구원이어야 합니다

김수연 목자
김지환
황재훈
이진
김선용
이정우
강정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