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레위기 22:17-33
정정환 목사님
① 기쁘게 받으시는 예물은
구별된 마음으로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것입니다.
② 기쁘게 받으시지 않는 예물은
탐심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③ 여호와께서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때와 경계를 잘 지켜야 합니다.
④ 여호와께서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주신 말씀과 계명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목장보고서
목 장 : 이경주(목자), 김화영(부목자), 유정현(부목자), 원설아, 김숙영, 김해미, 박선혜, 장은애
참 석: 이경주, 김화영, 유정현, 김숙영, 김해미, 박선혜, 장은애
나눔장소: 달콤커피
이 번주 이경주 목장은
중국에 있는 설아언니
.....를 제외하고
모든 목장 식구가 모인
감사한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주일 쉬는 날이면
어김없이 달려와
목장을 꽉 채워주는 은애
의 등장으로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삶이
하나님께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드리지 못하고
구별된 마음 없이
" 딱 여기까지만!!!!!!!!
" 을 외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우상 삼으며
조건과 변명, 이유 그리고 생색과 불평이 가득한 우리입니다...
또
분별없이 경계와 때를 넘으며
여전한 가치관으로 살아가기에
회개의 삶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그냥 그렇게....... 그 자리에
멈춰 서 있을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연약한
우리이지만
여전한 사랑으로
우리를 기다리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함께 울고 웃어주는 공동체가 있기에...!!!
이제는
고난보다 죄를 나누며
소중한 것을 주께 드리고
나의 주제와 역할을 알아 주신 자리를 지키며
힘들어도 주신 자리에서#65279;
깨어지고 상한 심령을 드려
회개와 번제의 향기로운 제물이 되길
그런 우리
그런 이경주 목장
그런 우리들 청년 공동체 가 되기를
그런 우리들 공동체 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금 이시간 북경에서도
목원들을 위해 중보하고 있을 경주언니
하나님께 작은 것도 말씀으로 묻고 있을 화영이
힘든 환경 속에서도
말씀으로 깨어지기를 포기하지 않는 숙영이
가장 소중한 주일
잊지 않고 예배와 목장으로 달려와주는 은애
진실된 나눔으로
우리의 가면을 벗겨주는 선혜
그리고
멀리 있지만
늘
보고싶은 설아언니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이경주
1.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흠없는 제물/제사 드릴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피 흘리는 적용 잘 해나갈 수 있도록
2. 목사님 건강, 수능 시험을 보는 학생,
혼란스러운 나라, 전도축제를 위해 기도하는 한 주 보내기를
3. 11/17~11/19 북경 출장 잘 다녀올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주님께 인도하심 구하기
5. 목장 개편 잘 될 수 있도록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기
6. 가족/공동체의 상처가 치유되어
관계 회복되는 은혜를 주시기를
김화영
1. 부모님의 건강
2. 배우자와의 일을 하나님의 가장 선하신 뜻으로 인도해 주시길
3. 김양재목사님의 치료방법을
가장 선하신 뜻으로 암에서 완전히 치료해 주시길
유정현
1. 인도해주시고 자원하여 선택한 곳에서
나의 무너질 가치관과 죄인임이
100% 인정되도록
2. 아침QT 저녁 묵상이 되길
3. 신교제, 신결혼
4. 가장 선한 치료 방법으로
목사님의 치료가 인도함 받길
5. 가족 구원과 공동체 위해 기도하길
김숙영
1. 엄마의 건강 치유되도록
2. 아빠가 삶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3. 언니가 삶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고 길이 열리도록
4. 건강 회복시켜 주시고 관리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5. 내 힘과 생각에 빠지고
주님을 신뢰하고 감당하기 힘든 것들
도와주시고 힘 주시고 붙들어주시길
6. 신교제, 신결혼 이뤄지도록
7. 레슨을 더 늘도록
김해미
1. 매일 큐티, 5분 기도
2. 선택의 순간에 하나님의 지혜가 임하길
3. 도은이네 가정이 다시 교회에 꾸준히 나올 수 있도록
원설아
1.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평안히 주님이 인도해 주시길
2. 주를 믿는 믿음과 사랑을 더해 주시길
3. 만나는 인연들 가운데
주의 계획하심을 알게 하시길
4. 시험 준비 가운데
건강과 집중력 허락해 주시길
5. 많은 사업 제의 앞에
욕심이 앞서질 않고 분별할 수 있길
6. 믿음의 가정 세워주시길
7. 주신 인연들 소중히 사랑하게 하시고
그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8. 엄마, 경미언니 주님 믿게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