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를 읽으며 내 위기가 아닌지 돌아보기
-구별된 마음으로 귀한 것을 드리는가?
-제물을 드려 죽이는 것은 자신이 죽는 것 과도 같다
-예배 자체가 기쁨이 되어 팔복의 마음으로 드리는가?
-신앙을 성공의 도구로 삼지 않는가?
-자원함 보다 부르심이 먼저다
-세상 가치관으로 살아갈때 하나님을 속되게 하는 것이다
-때와 경계를 지키며 믿음인지 내 열심인지 생각해보기
목장나눔
참석인원:경민언니,주희,영심이,나 이렇게 4명
내가 드리기 아까워하는 것은?
-돈
-건강
-시간
-큐티하는 시간
-내 자신을 드리는 것이 아깝다
-무엇이든지 아까운 마음이 들고 드리고 나서 생색이 난다
이해 타산을 따지며 목적을 합리화하는 것은?
-상처 죄로 인해 그럴 수 밖에 없다며 합리화 하는 것이 있다
-예배,헌금을 드리고 나서 되는 일이 없다 보니 생색이 나니 불평만 하고 있다
-생색은 나지 않으나 깨지지 않는 아집으로 인해 바닥을 치는 사건이 오는 것 같다
-계속 연락을 하나 나오지 않는 힘든 목장 식구에게 계속적으로 연락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
기도제목
노경민:목장에 은혜주시길/믿음의 배우자 주시길
김미영:직장에서 감사할 제목 찾으며 배워할 업무 잘 익히길/가족구원
최영심:이단에 빠진 직장동료에게 지혜롭게 대하길/가족들에게 지혜롭게 말과 행동하길
박주희:많은 업무로 인해 지치지 않고 운동과 큐티 생활 잘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