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레위기 22:17-33
이번주 나눔 출석 : 황혜미, 하미혜, 홍주연, 송수연, 지현
오늘 말씀에서 가장 생각나는 부분... - 가족간의 갈등에 있는 것이 힘들다. 이제는 그만 벗어났으면 좋겠는데 아주 예전 일까지 꺼내서 힘들다고 하는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 하나님께 탐심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내 삶에 하나님이 너무 깊이 들어오시진 않았으면 하는 두려움이 여전히 있다. - 때와 경계를 잘 지켜야한다는 말씀에서 예전에 교회 지체와 남녀문제로 오해가 생겼던 것이 생각난다. 비난을 받았을 때 처음에는 해석이 잘 안됐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었을 것 같고 그동안 내가 남자들을 무시했던 것이 죄로 인식되어 회개하게 되었다. 이 사건도 때와 경계를 지키지 못했기에 왔던 것 같다. - 이번주에 엄마에게 삐져서 내 마음을 표현했다. 예전에는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상처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건강하게 잘 표현하고 싶다. 오늘 목사님의 딸과 아들이 모두 잘못을 했을 때, 솔직하게 이야기한 아들을 더 품어주게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목사님의 딸이 내 모습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내 죄를 말씀드리고 내 감정에도 솔직해져야겠다. - 일대일 양육을 받으면서 나와 전혀 다른 성격의 언니에게 양육을 받으니 해소가 되는 부분이 있다. 직장에서 그동안 내가 너무 잘못하는 것 같아서 힘들고 부담이 있었는데, 힘든 것은 힘들다고 표현도 하고 내가 내려놓아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도 생각해보기로 했다.
기도제목 황혜미 : 회사업무, 대학원 졸업시험 모두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송수연 : 감정을 솔직하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기를 : 회사업무 지혜롭게 잘 감당하기를
하미혜 : 회사에서 내 자리에 대해 책임져야 하는지, 내려놓을게 있는지 잘 생각할 수 있기를
홍주연 : 어머니가 편찮으신데 지혜롭게 잘 섬겨드리길
지현 : 결혼준비 잘하고, 마음을 잘 추수릴 수 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