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주일예배 설교말씀 창3:9
"네가 어디 있느냐" 이기성 목사
목사님 위해 중보기도해야.
한절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시는 일 잘 요약. 3가지.
1.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부르심
우리의 의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 은혜로 불러주셔
2.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말씀을 선포하심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할때만 열매를 맺어
3.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물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시고 말씀하시고 물으심 같이 우리에게도 그렇게 하심을 믿어야.
우리들교회는 이상한 교회, 그러나 이상적인 교회임.
간증. 직장을 잃었는데 축하하고 박수받아.
말씀이 들리냐고 물어보는 것은 어쩌면 기분 나쁠 수 있는데 여기선 그렇진 않아.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할머니가 지닌가는 마부에게 부탁해서 나를 쫌 태워달라. 할머니는 마부에게 질문 여기서 예루살렘까지 얼마나? 30분 그래서 할머니 잠좀 자. 그러나 깨어 일어나 마부에게 다시 물어. "거의 다 왔나?" 그러나 한시간 남아. 이는 방향이 달랐기 때문. 이는 탈무드에서 나온 예화.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 그러나 속도와 방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의 현위치.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도 아담이 어디있는지 물으셔. 지금 세대야 네비게이션 있어서 길찾기 편해. 그러나 옛날에는 친구집을 찾아간다면 친구에게 물어. 만약 길을 잃었다면 차를 세워두고 친구에게 전화할것. 친구가 처음 묻는 질문은 다른 것 아닌 "너 지금 어딨니?" 하나님이 지금 내게 묻는것은 "너 지금 어딨니? 말씀 안에 있니 밖에 있니"
내가 지금 말씀 안에 있는가 말씀이 나를 주장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우리도 하나님 말씀 들어야해. 네가 지금 어디있느냐?
그래서 속도<방향<현위치
3가지.
하나님의 질문은 정확해. 그러나 문제는 많은 기독교인들은 못들어. 세상의 소리를 듣기 때문에. 세상이 묻는 것은 당신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행위에 집중. 주님이 궁금한것은 우리가 무얼하는지가 아니고 우리가 어디있는지. 그러나 우리는 행위에 초점을 두기에 율법주의자가 돼.
말씀 안에 있는 것이 거룩한 삶을 사는것임을 믿으라.
세상은 우리의 벌거벗음을 물으셔.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죄 두려움을 물으셔. 목사님 자기도 세상 음성을 들은적 많아. 그 벌거벗음을 가릴려고 세상의 스펙들을 쌓아.
왜 잘살려고 하나?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도 체면중시. 좁은 한국사회에서는 특히 더 그래.
예로 식당가서 발렛파킹 할때 일하는 사람들이 차를 보고 호칭이 달라져. 사모님 혹은 아저씨.
이러다보니 이민 생활 고달파. 아무리 한국에서 잘 나갔어도 미국가면 아무것도 없기에 초라해져. 그러니 교회와서도 그 벌거벗음음 가릴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자식에 대한 집착. 그러나 자식이 바램대로 안돼. 거기에대한 부담이 커. 근데 이것은 세상이 하는 말.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들은 문제가 아니라 죄와 두려움이 진짜 문제라고 하셔. 세상 부끄러움은 사람이 가릴수 있어도 죄는 가릴수없어.
목사님 중3 때 미국으로 떠나. 아버지 서울대 의대 외과전문의 어머니 숙대 약대 약사. 의사와 약사가 만나 장남으로 태어나 그래서 고생 고난 몰랐어. 그리고 미국으로 갔기에 부를 누리며 살았어.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아버지의 기대를 알아. 아버지 자존감 높아. 자기 관리 철저한 분. 그래서 계획대로 아들이 미국에서 돌아오면 병원 물려줘야겠다. 그래서 자기도 나쁠것 없으니 그래야겠다.
그런데 대학다니다가 하나님이 부르셔. 이걸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하는데. 바로 말씀 하는것은 실례인것같아. 비행기 타고 한국들어와 부모님께 고백. 식사하면서 아버지 하나님이 저를 부르신것같아요. 아버지왈 하나님이 널 왜 불러? 가정과 주변에 제대로 믿는 자 없어. 그러니 아버지도 이해 못해. 그래서 설명해드려. 그때 어머니 표정. 죄송했음. 그때까지는 부모님 말씀 어긴적 없었음. 그러나 흔들리진 않았어. 아 괜히 왔다. 그런데 떠나기 전 어머니 말씀 넌 목사가 안돼 세 가지 이유. 첫째 넌 너무 내성적이야. 국민학교까지 굉장히 활발. 그런데 미국가서 차별많이 받아 중고등학교 다니며. 지금도 백인남자 보면 떨어 트라우마. 그러니. 둘째 너는 인내치 못해. 너가 시작해서 끝낸게 있어니. 어머니 솔직하셔. 셋째 치명타 너는 돈을 너무 좋아해. 아 그 말씀 하지 마시지. 넌 그래서 못해. 성격으로 하면 목사 못해.그러나 하나님 이때까지 지켜주셔. 돈쓰는것은 여전히 좋아해. 아버지가 목사님한테 그럼 박사하고 신학교 교수하는건 어떻니? 목사님의 죄패는 인정받고 싶어하는것. 자라면서 인정받는것 굉장히 익숙. 그것이 성격적이라 생각. 그런데 이것도 죄가 될수있어. 왜냐하면 모든것은 위치에 있어. 하나님이 이미 나를 부르시고 거룩하게 세우셨는데 여전히 부끄러움을 가릴려고 해. 우리들교회 교인은 우리들교회 용어가 익숙해. 자기 수치를 드러내고. 외도 술중독 등 우리들교회는 목욕탕교회. 목새의 명칭도 목욕탕 큐티 목회 세미나. 교회의 이름이 아닌 목욕탕 강조. 목욕탕의 본질 매우 심플. 옷벗고 떼벗고 가는곳. 목욕탕의 본질은 옷을 입은 사람이 이상해. 교회는 목욕탕이 되어야해. 우리가 교회왔을때 우린 이미 벌거벗은 자. 교회까지 와서 벌거벗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깨닫고 말씀으로 회개해야. 근데 요즘 교인들은 옷 다 입고 오니 죄를 못봐. 많은 교회 세상과 똑같아. 교회에서 인정 받으려고 하고. 그래서 우리들교회는 이상하지만 이상적인 교회.
기도제목
박형준
1. 진로를 구체화시킬 수 있도록
2. 아버지가 믿음을 가지도록
이재진
1. 새벽에 잘일어나도록
2. 토플 할지말지 인도함 받도록
한상은
1. 친할머니 매형 누나 친척 영혼구원
2. 세상과 양다리 그만 걸치고 주님만 따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