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출석 : 편예은(96), 유민희(95), 조해민(94), 오지원(94), 정민경(93), 박송이(91) -6명
말씀요약)
네가 어디있느냐 (창세기3:9) 이기성 목사님
1. 하나님은 백성을 부르신다.
말씀만이 우리를 정결케, 성결케한다.
2. 아담에게 네가 어디있느냐고 말씀으로 물으신다.
목적지에 갈 때 속도보다 중요한 것이 방향이다.
속도와 방향보다 중요하는 것이 나의 현주소이다.
지금 네가 어디있느냐라고 물으신 것은 가야 할 곳을 잃었다라는 뜻이다.
말씀 안에 있느냐, 마땅히 서야 할 곳에 서 있는가 주님께서 물어보신다.
말씀이 나를 주관하고 있지 않는다면 지금 네가 어디있느냐라는 질문을 들어야한다.
질문을 알아야지 정확히 답할 수 있다.
세상은 네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는다.
허나님께서 물으시는 질문은 네가 어디있는지 물어보신다.
세상은 행함에 초점이 있다.
말씀이 없는데 열심히한다.
그리스도인이 행함으로 의인이되려하고 무엇을 해서 하나님께 인정받으려고하니 율법주의자가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 이전에 어디에 있는지 물으신다.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은 말씀 아래 있는 것이다.
세상은 너가 왜 벌거벗었는지 물어본다.
하나님은 너가 왜 벌거벗었는지 묻지 않으시고 말씀으로 죄를 물으신다.
내가 왜 두려워하는지, 내가 왜 숨어하는지 물으신다.
두려움은 죄이고 죄는 수치라고 말씀하신다.
죄는 세상것으로 가릴 수 없다.
아담과 하와에게 동물의 가죽을 입히신다.
예수님의 피흘리심없인 죄사함이 없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이미 나를 거룩하다하시고 인정해주셨는데 내가 아직도 벌거벗음을 바라보는 것은
세상적으로 가리려는 모습이다.
목욕탕의 본질은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이 이상한 것이다.
교회는 목욕탕이 되어야 한다.
교회에 왔을 때 이미 벌거벗은 자이다.
교회는 벌거벗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아야한다.
말씀으로 씻김받아야 한다.
옷입어 벌거벗음을 벗어나려하고 가리려고하니 자기 죄가 보이지 않는다.
자기 죄를 보고 깨닫고 하나님의 씻기심을 받는 것이 참된 교회의 모습이다.
기도제목)
유민희(95)
- 아르바이트할 때 감정상하는 일이 없도록
- 졸업작품이 이번주에 끝났는데 미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 시간 아껴서 자격증 공부할 수 있도록
- 생활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오지원(94)
- 면접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 두려워하지 않고 결과에 순종할 수 있도록
- 취업준비중인 남자친구에게 지혜롭게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 과제가 힘이 드는데 삶의 중심을 잡고 내가 어디있는지 보면서 갈 수 있도록
조해민(94)
- 일 들어오는 것들에 내가 결정하지 않고 기도하며 결정할 수 있도록
- 이번주에 가는 공연에 잘 다녀올 수 있도록
- 돌아오는 주일날 고등부와 목장까지 안전히 나올 수 있도록
정민경(93)
- 큐티와 생활예배드릴 수 있도록
- 행위에 초점 두지 않고 있어야할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 관계에서 지혜롭게 대할 수 있도록
- 고등부와 목장위해 기도하고 잘 붙어갈 수 있도록
박송이(91)
- 체력관리 잘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 수 있도록
- 나의 현주소와 위치를 잘 인식하고 조급함 갖지 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