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나눔
출석 : 혜미언니, 미혜언니, 수연, 애지
이번주 나눔은 대부분 직장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직장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가는 것 자체가 힘들고, 이곳이 정말 내 자리인지 계속 의심이 들기도 하고..
더 좋은 곳으로 가고 싶은 욕심도 있는 부분을 나누었습니다.
직장을 비롯한 각자 생활에서의 위기를 말씀으로 내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공동체에서 나누며 통과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혜미언니
: 교회, 학교, 직장에서의 역할 잘 감당할 수 있길.
: 건강(감기) 회복하길.
: 사람에 대한 섬세한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 생활예배 사수하기.
수연
: 스트레스 받지말고, 건강 회복할 수 있기를.
: 출장에서 후배와의 막힌 관계가 잘 뚫리기를.
애지
: 말씀을 가까이 하고, 최우선으로 두기를.
: 건강을 회복하고 무기력에서 벗어나기를.
: 남자친구 부모님과의 만남 가운데 신중하게 이야기할 수 있기를.
미혜언니
: 직장 문제에 대해 말씀 안에서 잘 결정할 수 있기를.
선미언니
: 조직 이동 관련하여 11/3 면접보는데,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