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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16.10.23 라혜지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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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이한나]
조회
123
댓글
0
날짜
2016.10.25
10/23일 목장 보고서
<목장 기도제목>
혜지- 1. 직장 이직, 알맞은 때에 알맞은 사람으로 인도해 주시길
2. 주님을 신뢰함으로 두려움없이 회개로 나아갈 수 있길
지혜- 1. 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의 여호와를 인정하라
2. 양교 무사히 잘 수료하기
3. 매사에 감정적인 태도보다는 한 탬포 쉬어 판단하는 태도 유지하기
4. 입술에 재갈 물리기( 외쳐야 할 때와 잠잠해야 할 때를 구분하기)
수라- 1.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말씀으로 인도함 받으며 나아가기
2. 양교를 통해 하나님과의 교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비본질적인 것보다 본질적인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3.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자기를 잘 살피고 모든 사건의 본질을 살필 수 있는 한주 되길
5. 잠잠해야 할 때와 외쳐야 할 때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생기길
6. 영육간의 건강
7. 가족 구원
한나 - 1. 진로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2. 동생의 사건 앞에서 먼저 회개하고 감사가 넘치도록 (구원으로 이끄는 통로가 될 수 있길)
3. 위기를 잘 통과할 수 있는 힘과 지혜가 지속적으로 있을 수 있도록
4. 믿음의 성숙
새롬- 회사에서 업무처리 잘하도록. 적응 잘하도록
< 설교 말씀>
신앙의 위기
레위기 10:1-20
1. 사건 앞에서 자기를 살펴야 한다.
1절)
나답과 아비후는 아론의 두 아들이다. 아들이 각기 향로를 가져왔다는 것은 각기 자신의 향로를 가져왔다는 것이다. 나답과 아비후는 각기, 더 큰 문제, 다른 불을 담아 왔다. 하나님의 불은 번제위의 제단에서 꺼지지 않는 불을 취하여 분향하라고 했는데, 나단과 아비후의 각기의 다른 불을 담아서 여호와 앞에 분향한다.
2절) 불이 나답과 아비후를 삼키는 일이 일어났다. 불 심판이 임한 것이다.
1-7장 다섯 가지 제사, 8장에서는 아론과 그 아들이 제사장을 임명, 9장-아론이 첫 제사를 드린다. 9장 마지막에는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재단위에 번제물로 삼았다고 한다. 9장 24절-여호와의 제물을 불사름으로 여호와의 영광이 가시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나타났다. 10장에 오자마자 나답과 아비후가 불 심판을 받았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신약-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사건이 함께 일어났다.
신앙과 삶의 위기를 통과하려면 나를 살펴봐야 한다.
사람에 대한 죄는 사함을 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 제단의 불은 성령님을 상징한다.
1절에서 “그리고 나답과 아비후는 각기 자기 향로를 가지고 나왔다”-> 그 말은 9장, 10장은 서로 뗄레야 뗄 수가 없다. 온 백성이 축복의 메시지를 전할 때, 두 아들들은 뜬금없이 자기의 향로로 분향을 했다 라는 말이다. 왜? 공명심이 그들의 행동을 충동질했기 때문이다. 인정받고 싶었으나, 땅을 팔아서 막상 주님께 드리려니 아까워서.... 인정도 칭찬도 받고 싶어서 전부가 아닌 일부를 드렸어도 마치 전부를 드린 것처럼 성령과 교회를 속였다.
‘꼭 죽이셔야만 했을까?’ 죽일 죄가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죽임을 당했다. 만약 자기 죄가 죽을 죄라고 생각했으면 분명 살 기회가 많았을 것이다. 나단과 아비후가 서로 경쟁하듯 각기 자기 향로를 가지고 나왔다는 것은 자기의 영광을 위해 앞다투어 성막 안으로 들어갔다가 불 심판을 받은 것이다.
3절)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서 ”-가까이 하는 자가 아니다.
그래서 첫 번째 대지의 제목을 바꾼 것이다. 지난 주일 예배 후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셨나요? 나 때문인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고 하신다. 자기의 향로를 가지고 초원 모임에 들어갔다가 첫 번째 치리를 받고, 또 사역자 모임에 갔다가 두 번째 치리를 받았다. 회개하지 못하고 원망과 불평을 하였다. 담임 목사님이 대신 아프신 것 같다.
Q: 신앙과 삶의 어떤 위기를 겪고 있습니까? 주님께 가까이 나아간다고 하면서 각기 자기의 향로를 취하고 다른 불을 살피고 있지는 않는가? 주님 앞에서 나를 살피지 아니한 불 심판은 무엇인가?
2. 사건 앞에서 잠잠해야 한다
.
3절) 두 아들이 죽은 사건 앞에서 아론은 잠잠하다. 사건 앞에서 잠잠할 수 있는 것이 영성이다.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여리고성 앞에서 잠잠할 때는 잠잠하고 외칠 때에는 외치는 것이 그 사람의 영성이다. 여호수아와 그 백성이 여리성을 돌 때, 아무도 들레지 않고 잠잠히 성을 돌았다고 한다. 위기를 만났을 때 우리도 들레지 않고 잠잠히 지내다가 목장, 기도 시간에 부르짖으며 외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
4-8절) 7절-‘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다라는 말은 제사장으로 기름부음을 받았다. 가까운 친척에게 모든 장례의 절차를 위임하라고 하는 것이다. 제사장은 마음 놓고 슬퍼할 수가 없다. 직분과 남편, 아내의 자리로 기름부음을 받앗기 때문에 남들은 슬퍼할 때에 마냥 슬퍼할 수 없고 여전히 주어진 사명이 있고 마지막까지 감당해야 할 기름부음이 있다.
Q: 잠잠해야 할 때와 외쳐야 할 때를 잘 분별하고 있는가? 오늘 내 사건 앞에서 잠잠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3. 사건 앞에서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 해야 한다.
8-9절) 뜬금업이 포도주와 독주의 이야기가 나왔다. 나단과 아비후가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고 술에 취해 향로를 가지고 공명심에 성막 안으로 들어갔을 것이다.
왜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했을까? 술에 취할 까봐, 실수하지 말라고.
지난 주일 말씀이 하나로 겹쳐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번제단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제물, 십자가를 상징한다면 제단의 불은 성령님을 상징한다. 아론이 드린 첫 제사, 제단의 불이 제물을 온전히 불 태웠다. 성령충만을 조롱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다. 성령의 역사가 말씀이 없는 자들에게는 술에 취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술에 취하지 말고 성령의 취하는 자가 되라! 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제단의 불은 항상 꺼지지 말게 하라!-> 성령의 불을 소멸시키지 말라는 의미이다. 아침의 큐티를 하고 저녁에 묵상을 해야 성령의 불이 소멸되지 않는 것이다. 성령의 불이 꺼지면 사건이 올 때, 불 심판으로 찾아온다.
10-11절) 술에 취하면 분별력을 잃어버리지만 성령의 취하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분별하고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통찰력이 생긴다.
Q: 사건 앞에서 내가 가장 먼저 찾는 것은 무엇인가? 술, 사건, 돈, 감정, 내 생각에 취해 있는가? 성령에 취해 있는가? 거룩한 것과 속된 것.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성령 충만함이 나에게 있는가?
4. 사건의 본질을 찾아야 한다.
15절) 12-14절에 먹으라고 한 것을 먹지 않고 모두 불 태웠기에 모세가 화가 났다.
5가지 제사 중... 속죄제로 드려진 짐승은 1. 먹을 수 있는 속죄제, 2. 온전히 태워서 드리는 속죄제가 있다. 제사장을 위한 속죄제의 소는 온전히 태워져야 하고 백성을 위해 드리는 속죄제의 염소는 일부가 태워지고 남은 고기는 제사장들이 거룩한 곳에서 먹으라고 했다. 형식과 껍데기에 계속 집착하다 보면 그 의미를 잃어버릴 수 있다.
17-18절) 먹을 수 있는 속죄제물은 제사장들에게 소득으로 주셨다. 그 근본적인 이유는 회중의 죄를 담당케 하기 위함이다. 번제단의 제물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어진 속죄하는 제물이다. 제사장이 드려진 제물은 온전히 태워 없어진다. 온전히 태워지지 않으면 구원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백성을 위한 제물은 온전히 태우지 말고 제사장과 거룩한 곳에서 먹으라고 주신 것이다.
담임목사님께서 처리되지 않고 남은 그부분을 먹고 마시며 소화를 시키고 눈물로 기도해 주시고 말씀으로 해석해 주셔서 몸에 병이 나신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과 죄 때문에 필요한 직분이다. 만인 제사장 시대이다. 그런 속죄 제물을 남은 부분을 남기지 않고 그냥 다 불태웠다는 것이다. 그 율법을 어긴 것이다.
19-20절) 나답과 아비후는 자기의 죄를 살피지 않았지만, 아론과 두 아들들은 자기의 죄와 연약함을 보았다. 율법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아야 참된 예배를 드릴 수가 있다. 나답과 아비후는 율법을 어김으로 죽임을 당했지만, 아론과 두 아들들은 율법을 어김으로 좋게 여김을 받았다.
Q: 죄인지도 모르면서 내 죄를 먹고 마시지 않는가? 가족들과 지체들의 연약함을 내가 먹고 마시고 소화를 잘 시켜서 눈물의 기도, 말씀으로 잘 해석해 주고 있는가?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 것은 뛰어넘는 것이 아니라 통과하는 것이다.
사건 앞에서 잠잠하고 기도하고 부르짖는 우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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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
2016-10-26 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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