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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10.02 이예진B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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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박미현]
조회
138
댓글
0
날짜
2016.10.08
주일설교 (사도행전 2:1-13 <오순절 성령강림>)
@ 10월 2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2:1-13 => 오순절 성령강림)
가장 중요한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신앙색깔이 달라진다. 이 사건으로 교회 태동하고 성령하는데 이것 생각해본다.
1,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 위해 다같이 한곳에 모여야 한다.
오순절 날이 가득 채워졌을 때 라는 의미다. 10일 정도 지난 후 온 이 일로 채워져갔다는 의미다. 성령을 보내주시기 위한 주님의 죽어주심의 헌신이다. 내 자아가 죽어지고 양육 받으며 성령이 채워지는 것으로 가야 한다. 이미 되었지만 아직 되지 않은 구원을 위해 겸손하게 가야 한다. 주일 예배로 모였기에 이른 아침에 모일 수 있었던 것이다. 앉아 말씀을 설교하고 강론할 때 성령이 임하였다 .매주 예배 때마다 임하는 성령의 운행을 나만 느끼는 것은 아닐 것이다. 주님은 교회로 일하시며 한마음 되길 바라신다. 7주 지난 50일 동안 기다렸듯이 각종 공 예배는 빠지지 말기 바란다. 성령이 강림하시는 그날은 꼭 하루 일어났다. 갑자기 목장 방문했는데 그것을 성령응답으로 받는 분들이 있다. 성령권능으로 충만하길 원하면 날마다 그것을 위해 기도하기 바란다. 어떤 목장은 있던 성령도 없어지기 한다. 식기도 제외하고는 기도 안 하는 분도 있는데 성도 상담하느라 기도 안하고 나가는 것이 1년되니 이제 습관처럼 중간에 나간다고 한다.
-어떤 모임에 어떤 목적으로 다녀왔는가? 혼자 말씀보고 기도하며 성숙 없는 신앙 생활하지 않는가? 공 예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2. 확실한 성령체험이 있다.
바람과 비슷한 것이 잇어 한곳에 머물지 않고 홀연히 왔다고 한다. 바람, 불의 혀로 표현하고 있다.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사건이 집안에 가득한가? 열심히 기도했는데 이런 사건 왔다고 말하고 있나?
정결케 하는 불, 뜨거워 데고 아프지만 신속하고 내 죄를 태워 다른 사람을 데운다. 불의 혀는 각 사람에게 임했다고 했듯이 여러분에게도 성령이 임해 바른 교훈을 받길 바란다.
4> 개별적으로 성령 받아야 하고 공동체적으로 성령을 받아야 한다. 공동체는 성령 임할 수 있는 중요한 통로이다. 성령충만 받아 예수님과 중만하여 다른 언어로 말하기 시작했다. 성령은 들리고 보이는 개관적인 체험이기도 한다.
성령세례와 충만은 달라서 동시에 일어나기도 하고 같이 일어나기도 한다. 주님을 구주로 받아들일 때 단시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성령세례이다. 물세례가 구원과 직접적으로 관련은 없다. 성령은 새로운 삶을 주시는 시작이다. 물컵에 물이 담긴 것이 성령세례라면 그것이 흘러 넘치는 것이 성령충만이다.
주님과의 만남도 결혼식 같은 물세례가 필요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령세례가 필요하고 흘러넘치는 것이 성령충만이다.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주님을 주로 고백하지 못한다. 예수님도 메시야이시지만 세례 받으실 때 성령이 임했다고 한다. 불과 바람 같은 성령은 한번의 사건으로 이미 오신 것이다. 불 같은 체험이 신앙을 대표하지 않는다. 신앙 초기에 너무나 기뻐 다 드려도 기쁘고 잠시 후에 배신을 했다고 한다. 성령 받고 안받고 충만의 차이는 행위로 하려는 것과 판단하는 것이다.
성령은 여러 은사로 나타나지만 충만은 말하게 하여 다른 사람을 주님께 인도하는 것이다. 성령충만은 말씀충만으로 이어져 입이 열려 복음을 말하게 되는 것이다. 할말이 없다가도 성령의 주장으로 전할 말이 끊임없이 나오게 하는 것이 성령충만이다. 방언받아 성령충만도 경험하기 바란다. 왜 방언을 받는가? 주님이 죽어주심을 깨닫지 못하면 내게 주시는 음성으로 받지 못하게 된다. 따뜻함의 언어, 불의 언어로 나타났듯이 주관적 체험이 객관적인 체험으로 나타나야 한다.
-주관적 체험이 객관적 체험으로 드러나고 있고 은혜 끼치는가?
3. 난 곳 방언으로 차별 없이 임했다.
나의 예루살렘= 나의 통곡의 산 것이 잇는 그곳에서 기다렸더니 때가 왔다. 존재감 없어도 가만히 잘 있었더니 때가 되어 남편 죽고 교인들이 많이 찾아왔다.
자기 방언으로 말하는 것을 들었다. 자기 민족에 대한 프라이드가 하늘을 찌르니 천하각국의 몇 개 국으로 말하는 그들 앞에서 무식한 어부가 방언으로 말하니 얼마나 놀랐겠는가..
남편 장례 때 내가 에스겔로 남편 죽음을 해석해서 간증한 것이 방언이 아니었겠는가.. 평신도, 젊은 여자 아니냐고 하더라. 말씀으로 말하기를 시작했다. 나의 오순절은 홀연히 온 남편의 죽음 사건이었다. 이정표적인 사건이다.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사건에서 주관적 체험을 객관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고난 당해도 왜 말씀이 안 들리는가 가 기이할 뿐이다.
제자들 언어가 각기 자기 방언으로 사용하는 언어였다. 못 알아듣는 천상의 언어가 아니라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했다는 것이다. 모두가 알아들을 수 잇는 언어는 사랑의 언어이다.
-돈 없고 학벌 없어서 내 간증이 기이히 여김을 당하는가? 모두가 통하는 보편적 언어가 있는가?
4. 오순절 성령강림은 흩어진 언어가 한 언어가 되는 것이다.
바벨탑으로 모인 자들을 언어로 흩으셔서 부부로 살아도 언어가 안 통하는 것이 있다. 문화장벽이 높아 고통하고 있다가 하나의 언어가 되게 하신 것이 오순절 성령충만이다. 언어를 하나로 통일하실 분은 예수님 뿐이다. 삶으로 다가가야 복음 전파가 되는 것이다.
8>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는 것은 각자가 자기 얘기로 듣는 것이다. 각자의 환경에서 알아듣는 소리로 들리는 것이다. 우리의 방언은 각자의 처지에 맞게 자기의 얘기로 알아듣는 것이다.
-설교와 간증을 내게 임하는 말씀으로 듣고 있는가?
9-11> 지경이 얼마나 넓어졌는가.. 경건한 사람에까지 내 지경이 넓어졌다. 뜨거움과 충만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수치 당하고 내가 양육 받은 것이 있어야 한다.
내가 용서 안되고 이해 안 되는 사람이 어느 날부터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싫고 좋음이 분명하고 용납하기 힘들면 아직 성령충만 받지 않은 것이다.
-환경 다르고 출신 달라 이해 안되는 사람 있는가?
12,13> 천하에 구원 얻을 다른 이름 주신 것이 없는데 못 알아들어서 어쩐 일이냐고 한다. 못 알아들으니 사건 주셔서 충격을 받아 다른 말을 하니 놀라는 것이다.
카타콤 살며 저주하지 않고 로마 위해 기도하니 로마가 달라졌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신비를 보여야 한다.
세상에 충격을 주는 성도가 되기 바란다. 교회를 기복적으로 나가면 영혼을 흔드는 전도자가 희귀해진다. 믿음의 족보 가진 자들은 오순절 파를 미워하는데 이유는 기복을 구하기 때문이다. 은사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성령충만 가야 하는 것이다. 막힌 관계가 뚫리고 한 언어로 말하는 것이지 방언만하고 신유를 행한다고 성령 충만한 것은 아니다. 때와 장소를 가려서 조롱받지 않는다. 성령 받은 것 이해 못하니 싸우지 마라.
성령 강권하심으로 행해도 수치조롱 받을 수 있음을 아는가? 아무리 나를 인정 안 해도 말씀 전하다보니 각자 변하니 어쩔 수 없이 인정하게 되지 않았는가.
<공동체 고백> 에드워드 목자님 --> 캐나다 분으로 통역없이도 3시간 예배를 들었다고 한다. 부모님 싸우다가 이혼하니 너무 좋았다고 하고 가족신화이었다. 대학때 결혼한 여자 만나며 아내가 이혼해서 40년 지나 그 남편에게 미안하다는 편지 보냈다. 아내가 알코올 중독으로 몰골이 나빠지니 다른 여자 만나 아이도 낳았고 그러니 하나님을 원망했다. 잘못해서 온 한국에서 아내 만났다. 교회 나가도 40년이 지나서야 성령충만의 언어를 쓰게 되었다.
외국인 목장.. 언어가 달라도 같은 언어를 쓰고 있지 않는가.
-기도제목
예진 : 1.아빠가 도피성 결혼, 불신결혼의 원인으로 생각하는 평생의 원망의 대상인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아빠에게 하나님이 위로로 다가가주시고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었으면
2.매일큐티하며 주님 손 놓지 않는 한 주 되도록.
3.요즘에는 미래에 대한 불안이 커져서 자꾸 결혼과 가정을 결론으로 두게되는데, 어던 한 사람의 베필로 준비되기 이전에 먼저 불안이 커져서 자꾸 결혼과 가정을 결론으로 두게 되는데, 어떤 한 사람의 배필로 준비 되기 이전에 먼저 이 불안과 공허가 하나님께로부터 채워지도록
4.울목장딸들 진심으로 체휼해주고 나를 위로자로 쓰실 수 있게 한 주 큐티 가운데 내게 먼저 성령 부어주셨으면.
미현 : 1.졸업연주 자작곡 마무리 단계에서 수정이 어려운데 잘 하고 새로운 곡도 잘 써서 준비할 수 있도록..
2.학교 일정에 코러스까지 하게 되고, 양육숙제도 해야 하는데 급한 일과 중요한 일 가운데서 지혜롭게 다 소화 잘 해낼 수 있도록
3.감정의 기복이 심한데 잘 조절하고 매일 큐티로 하루를 살아 낼 수 있도록
아진 : 1.유아부 반 아이들 위해 기도 해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2.끊임 없이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 할 수 잇도록
3.이젠 정말 한달만 참고 견디면 되는데 그 기간동안 하나님이랑 더욱 진하게 교제하여 이 길에 혼자 서 있는 것이 아님을 알고 내 자신을 초라하게 여기지 않을 수 있도록
윤서 : 1.그만 휩쓸려 다니고 제 삶을 살 수 있도록,
2.초심으로 돌아가 회개하고 나 만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3.진로 결정할 때 신중하게 할 수 있도록
목록
예진
2016-10-09 00:06:45
삭제
수정
간만의 적용성공!! 고마워 미현아❤ 양교받으랴 막학기준비하랴 고생많아용 낼 치킨먹자ㅋㅋ 근데 내꺼 2번은 저거 뭐라고쓴거야 ㅋㅋㅋㅋ웃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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