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예배 출석 : 편예은(96), 남궁의정(96), 유민희(95), 오지원(94), 조해민(94), 정민경(93), 박송이(91) - 7명
말씀요약)
오순절 성령강림 (사도행전2:1-13) 김양재목사님
사도행전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다.
오순절 성령강림 통해 교회가 태동하고 성장하게 된다.
1.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기위해 다같이 한 곳에 모여야한다(1절)
원어로 오순절 날이 가득채워졌을때라는 의미이다.
예수님께서 유월절 전날에 잡히셨고 수난당하셨고 사흘만에 부활하시고 40일동안 제자들을 양육하시고
승천하신 10일이 지나 오순절이 되었다.
그 날들을 향해 채워져 갔다는 것이다.
이것은 주님의 십자가사건과 성령이 별개의 사건이 아니다.
주님의 죽어지시는 헌신인 십자가사건처럼 내 자아의 죽어짐과 말씀으로 양육되어짐과 개인의 회개, 공동체의 회개,
기도로 힘쓰며 성령을 기다림으로 채워져야 한다.
이미 이루어졌지만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이 있기에 겸손해야한다.
부활하신던 날부터 오순절 이른날 다같이 한 곳에 모였다.
주일에 모이는 것은 성령이 강림하시기에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말씀, 설교, 강론할 때, 앉아있을 때 임했다(2절)
다같이 한 곳에 모이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최소한 공식적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에 시간을 지켜서 참석하자.
오순절 성령강림에 일어난 일은 역사상 한번밖에 없는 날이다.
적용질문) 지난주 어떤 모임에 어떤 목적으로 다녀왔는가.
사람들에게 내 시간이 뺏기는 것이 싫다고 치이기 싫다고 혼자 말씀보고 기도하고
열매 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같이 모이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 듣는 것이 충만한 성령강림의 조건임을 믿는가?
공예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예배순서마다 신령과 진정으로 참여하고 있는가?
2. 확실한 체험이 있다(2절)
2절 바람 같은, 3절 불의 혀처럼으로 표현했다.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사건이 집에 가득한가?
열심히 큐티하고 예배드렸는데 태풍같은 사건이 왔다고 낙심하고 있는가?
불의 혀 같은 사건이 오는 것은 성령충만을 받는 비결이다.
교회나온지 오래되고 아무리 붙어간다해도 성령 받지 못한 사람이 있다.
미성숙하면 교훈과 책망과 의로 교육함과 바르게함을 받지 못한다.
사람에게, 하나님에게 좋은 이야기만 들으려한다.
각각 개별적으로 성령 받아야한다.
동시에 공동체적으로 성령도 받아야한다.
가족같은 하나된 공동체가 성령 받는 중요한 통로이다.
주관적인 것이 나에게 충만으로 임해 다른 사람에게 객관적으로 보여지는 확실한 체험을 해야 한다.
성령세례와 성령충만은 다르다.
성령세례는 죄사함을 받고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일 때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단회적인 사건이다.
물세례를 받아야만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다.
성령은 새로운 삶을 주시는 권능이다.
오래되었다고 전도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은 평생의 걸친 변화의 과정을 시작하신다.
물컵에 물이 있는 것이 성령세례를 받았다면 물이 흘러넘치는 것이 성령충만인 것이다.
평생 믈컵에 가지고 있으면 충만이 나타나지 않는다.
성령은 인격적이고 초월적이신 분이기에 차례차례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은 오순절에 처음 온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성령은 교회형성을 위한 특별한 성령충만이다.
예수님계서 이미 메시야이시지만 세례받으실 때 성령이 임하였다.
세례를 받으실 때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성령은 이미 오셨다. 한번 오는 것이다.
다른 종류와 장르로 올 것이다.
중요한 것은 말씀, 믿음이다.
나는 죄가 많아서 교회에 못간다는 사람과 교인들이 더해서 안간다는 사람은 행위로 판단하는 것이다.
성령의 충만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신다.(4절)
말씀 충만으로 이어진다.
방언받기 위해 기도해야하는데 왜 방언 받는지가 중요하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죽어지셨다는 것과 성경을 내게 주신 음성으로 듣지 못하기에 방언의 의미를 알 수 없다.
베드로가 성경을 내게 주신 음성으로 듣고 하기 힘든 유다 이야기를 하고 사도수를 채워 넣은 것처럼
성령이 바람처럼 불의 혀처럼 주관적으로 내게 임했지만 온 집안에 가득하고 저희에게 다른 언어방언으로
나타난 것처럼 객관적인 은혜로 나타나야한다.
적용질문)주관적인 나의 간증이 다른 사람에게 보여져 은혜를 끼치는가?
주관적이면서 객관적인 확실한 체험이 있는가?
3. 난 곳 방언으로 차별 없이 임했다(5절)
나의 힘든 예루살렘에 순종한 것이 가장효과적인 전도가 된다.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다(6,7절)
천하각국에서 온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다.
그런데 무식한 갈릴리 출신 사람들이 천하각국의 언어를 한 것을 보았다.
제자들의 언어가 각각 자기방언,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였다.
못알아듣는 언어가 아니라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고 다 이해할 수 있는 언어였다.
사랑의 언어만이 누구든지 알아들을 수 있다.
적용질문)돈 없고 학벌 없고 직분이 없어 나의 간증과 전도가 기이 여김을 받은 적이 있는가?
하나님 때문에 누구와도 통하는 믿음의 언어와 보편적인 언어가 있는가?
4. 흩어진 언어가 한 언어가 되는 것이다
창세기에 인간에게 생육하고 번성하고 세상을 다스리라고 하셨다.
그런데 바벨탑을 쌓으려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언어를 흩으셨다.
다시 하나의 언어로 되게 하신 사건은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다.
예수그리스도만이 우리에게 언어 충만을 주실 분이시다.
이미 이루어졌지만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전도, 선교를 통해 복음전파 임무가 있다.
우리도 삶으로 다가가야 복음 전파가 된다.
적용질문)육적으로 최고의 만족을 주는 인간관계여도 믿음으로 말이 통하지 않아 애통함이 있는가?
성령이 임해야만 막힌 관계가 뚫어지는 것을 믿고 간구하는가?
우리의 언어는 흩어졌는가? 하나되는가?
우리의 방언은 각자의 처지에 맞게 쓰인다.
적용질문) 말씀을 들을 때 내게 임하는 말씀으로 듣는가?
누가 들었어야하는데, 깨달았어야하는데 하지 않아야한다.
설교자와 간증하는 자가 나의 흉을 보는 것 같아, 잘난척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쁜가?
지경이 넓어졌다(9,10,11절)
베드로처럼 수치도 당하고 훈련받을 것이 있어야 복음을 전할 수 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령충만은 용서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미운 사람이 있다면 성령충만을 받지 못한 것이다.
모든 사람이 예뻐보이는 날이 새 방언하는 날이다.
적용질문) 환경이 다르고 출신이 달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주고받은 상처로 도저히 용서할 수 없고 죽도록 미운 사람이 있는가?
남들이 죽었다 깨어나도 하지 못한 일인 사랑의 언어와 용서로 놀란다.
사랑할 때 사랑하고 미워할 때 미워하는 것은 짐승들도 한다.
300년 지하 감옥에 살며 AD313에 로마가 기독교가 되었다.
똑같은 상황에서 어떤 표정, 언어를 썼는가에 로마가 달라졌다.
그리스도의 신비를 보여야 할 책임이 있다.
더러만 악하다. 더러만 악하다면 누군가에게 손가락질을 하겠는가.
교회에 나가도 교양과 기복적으로 영혼을 흔들어놓는 사람이 희귀한 시대에 산다.
은사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다.
그것으로 성령충만으로 가야한다.
흩어진 언어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원수를 용서하고 사랑하고 고마운 것이 성령충만이다.
성령 받지 않은 사람은 성령 받은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물과 기름이기에 싸우지 않아야한다.
적용질문)세상을 놀라게하고 충격을 주는 믿음의 적용이 있는가?
성령의 강권하심으로 적용해도 이해받지 못하고 조롱당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알고 있는가?
그 모든 것 감당할 부활 신앙이 내게 있는가?
기도제목)
유민희(95)
- 이번주 학교 잘 다니고 아르바이트 잘 할 수 있도록
- 생활예배와 큐티할 수 있도록
- 집에 페인트를 칠했는데 부모님 지치지않고 건강할 수 있도록
조해민(94)
- 한 주동안 잘 살아남을 수 있도록
- 체력, 몸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뮤지컬 서류 붙을 수 있도록
- 그리움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정민경(93)
- 큐티와 생활예배 드릴 수 있도록
- 하루하루 최선다하고 아르바이트 지치지않고 할 수 있도록
- 사람에게 좋은 말만 들으려하지 않을 수 있도록
- 해결되지않는 감정들 잘 내놓고 갈 수 있도록
박송이(91)
- 체력 키울 수 있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리고 성령이 임할 수 있도록
- 진로위해 고민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