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1:15-26
지난주 예수님께 약속한 말씀과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시고 승천 하신다. 제자들은 이 말씀 붙들고 기도에 힘쓰는데 제자들이 육 적 인피곤을 채우는 기도가 아니라 성령을 기다리는 기도를 한다. 나의 고난과 남의 고난을 비교하지 않고 현실을인식하는 기로 편견을 버리고 마음을 같이 하는 기도를 한다. 우리에게 성령이 임하기 전에 우리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보자.
성령은 그냥 임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으로 명령 하고 세례 받고 성령으로권능 받아 증인 받으라고 하는데 오순절 성령 감림이 나오는데 왜 성령행전이 아니라 사도행전이라고 하는지 살 펴보면 성령에 관심은 성령이 아니라 성령 받은 우리와 사도에게 관심 있다.
1.120명으로시작한다.
왜 베드로를 택하셨나? 유다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은30 예수님을 팔아 넘긴다. 유다는 예수님 팔아 넘기고 자기 스스로 책임을지려하니 회개가 아닌 자살을 한다. 그런데, 예수님을 3번 부인한 베드로는 자신의 연약함을 가지고회개한다. 예수님은 연약한 베드로를 세우신다. 120명 중부활을 본 사람이 사도 행전을 쓰시게 하신다. 증거하는 그 한 사람을,한 사람으로 쓰이게 하신다.
한 사람에게 마음을 가진다는 것이무엇인가하면, 우리들 교회가 만명 가운데 한 사람이 사도로 일 하기 위해 부르신다. 크고 작은 수가 모이는데 팔리스타인 인구 40만명중 120 명 모인다. 오병이어 기적을 보고 5천명 모이는데 예수님 승천을 보고도 기도 하는 사람이 120명 그것뿐이다. 적은 수인데 말씀에는 120명이 나, 모였다고 한다. 한 사람이라도 누가 왔는지 기도를 누가 하는지 쓰이는그 한 사람, 그 사람이 중요하다. 그 한 사람 때문에 구원의역사가 일어난다. 그 한 사람이 때문에 120명이 모인다. 그래서 숫자에 연연 하지 말자, 베드로도 있다. 베드로는 수제자이지만 주님을3번 부인한 실패자이다. 욕먹어도 되는데 예수님이 안 계신 상황에 리더쉽을 행사한다. 무엇인가실패 해서 배신을 당하고 통곡한다. 제자들을 양육할 때 깨닫는다. 주신은혜로 사실을 부인한 것이 예수님을 3번 부인하고 떠난 것이 수치스러울 텐데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말에 순종한다. 약속한 120명 한 명을 위해 대표로 회복하는것이다. 순종한다면 베드로처럼 변화 실킬 수 있다. 여전히이스라엘 나라에 회복을 바라면서 자세히 하늘을 쳐다봐도 간절히 기다릴 때 강림이 된다 육이무너지는것이 영이 세워지는 비결이라는것을 알면 사도행전 역사가 시작 된다.
적용-여러분은 떠나지 않고 간절히 기도한 120명 중에 한 사람입니까?
2. 성경이 응하는 행전이다.
수치스러운 유다의 자살 문제를사도행전을 시작하는 이시기에 언급한다. 예수님 3번 부인한자격 없는 베드로의 입을 통해 들어내신다. 자살의문제는 한 사람 만의 문제 아니라 공동체 모두의 문제이다. 목원 한 사람의 문제가 나의 죄 가족의 죄이다. 감추지않고 들어내게 하신다. 힘든 일 아픈 일 괴롭다고한다 그런데 그런 일들이 있어 상담 하면서 상처의 문제가공동체 전체의 문제라는것을 인식 하는것이 필요 하다 유다의 문제를 공론 하게 하셔서 개인의 문제 공동체의 문제를 치유 받게 하신다.
각자가 있는 곳에 사명으로 가려면문제를 직면 해여 한다. 회피 하면 안된다. 어릴 때 부터끊을 수 없는 응답 되지 않은 것 가지고선 직면 해야 한다. 공동체 앞에서 들어내야 한다. 진실해야 한다. 청년 부 앞에 죄의 문제 돈 문제 목자 부 목자공동체 좋아하는데 신뢰 못 한해서 들어내지 못한다. 하나님 신뢰 못 한다고 한다. 그러면 문제가 되풀이된다. 본질은 상담은 도구일 뿐이다. 말씀으로 나의 문제를 직면해야 한다.
유다의 문제를 들어낸다 끊어내고해석 받아야 한다. 성령 강림 해야 한다 피곤 하다 숨는다 신뢰하는 얘기를 해야 한다 문제가 있다 교제의문제 직장의 문제 들어내야 말씀 하신다 사단은 그것을 이용한다 깊은 갈등 속으로 몰고 들어간다 것 잡을 수 없는 죄로 번진다 성령 임하기 위해유다의 문제회개 검증 베드로 통해 점과 흠이 없는 각 사람이 이런 문제 빠져 있다. 유다와 베드로가 다를바 없는데 회개 하니 일을 행할 수 있다. 성령을 받고 문제를 직면을 하니 이 설교를 하는데 달라진
설교를 한다. 성령 받아서 그렇다 성령 받으라고 하는데
성령 충만 말씀 충만 하다. 전재 조건이 공동체이다. 말씀 충만 할 수가 없다 써보는것이 중요하다레마의 말씀이 되고 기도해야 한다 딴것 아니라 이것이 신앙의 근본이다. 말씀 없으면 거짖말이다. 묵상을 해야한다. 묵상한 말씀 가지고 기도 해야한다 말씀 가지고기도 하다가 기도하기 까지 가지는데 말씀보면 기도하면서 기도 목자님들 부목자 위해 기도해야한다.
급하고 혈기 많은 베드로가 형제라고부른다. 베드로가 다 지나간 유다 이야기를 꺼낸다. 오순절얘기 사이에 유다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부분이 중요하다 성령이 오시는 때가 부흥 하는 때이다. 하나님은성령을 부워주시기 전에 당신 백성을 준비 한다. 120 명 힘쓰는데 베드로에게 부족한것을 깨닫게 한다. 부족한것을 채우는데 공동체가 회개 해야 한다. 베드로의 회개가 자신을위한 것 같지만 결국 하나님 나라를 위한것이다. 한사람으로 끝나는것 아니라 유다 문제는 개인이 아니라공동체 문제이다. 유다는 유능 하고 신뢰 하는 제자인데 자살한다. 고동체의상처이다. 유대의 배반은 기억 하고 싶지 않은 일이고 아픔이다. 모두가알면서 침묵으로 일관한다. 덮는다. 베드로 통해서 자신 뿐아니라 유다 문제를 공론하여서 치유 받아야 사명을 받을 수 있다.유다 죄가 내 죄가 밝혀야 한다.
예수님의 실패한 사역자 처럼 보이는것 같아도 정면 돌파해야 진도를 나갈 수 있다. .
우리가운데 무덤 까지 가지고 싶은일이 많다. 이미 예루살렘 모든 사람이 안다. 제자들이 서로팔아 먹고 도망간다는 것이 나의 수치를 모든 사람이 아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보여 주기를 원한다.
주님을 믿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인격적인 성령을 맞기 위해서 어두운 유다의 부분을 밝히 들어내서 이해하고 있는지 정검해야 한다. 다른사람도 있는데 예수님 저주 하고 3번 부인한 베드로에게 유다 이야기를 하게 되는가? 베드로의 아킬레슨건인데 어떻게 유다이야기를 해야하나?지극 정성으로 예수님께 잘 했는데,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 세번 저주 하고 사단이라고 한다. 예수님 팔은 베드로와 유다는 막상 막하인다. 어떻게 보면 죄를 지었는데성령이 임하는데 후에서 자살한 유다와는 완전히 변화되어 있다. 유다 얘기하는게 힘든데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해서 말한다고 한다. 객관적으로평가 하게 된다. 구원을 위해 하기 싫은 이야기를 하게된다. 예수님이떠나간 베드로를 붙잡고 물어 본다. 니가 나를 사랑하냐고 이렇게 응답되야 한다. 여러분에게 듣고 싶은 말보다 듣기 싫은 말을 하게 되는데 무조건 잘했다고 해야 하는데 자기 죄를 보라고 하면서듣기 싫다고 한다. 행위가 훌륭해서 말씀 전하는것 아니다 행위로 복음 전하는것 아니라 감옥 바람 살인등등 죄 목으로 예수를 믿고 죄 사함 받는데 정죄함 없어야 하는데 어떻게 복음을 전하고 있나?
베드로 유다가 다르다는것은 성령을받고 안받고로 알 수 있다. 성령 받은사람과 안 받은 사람은 하늘과 땅차이다. 성령 받고 나면 복음 전할 용기가 생긴다. 유다가 예수님 팔아 먹은 이야기를 할 수있다. 뭐 묻은 개 뭐 나물하는것같아서 말하는것 아니다. 공동체에성령 부어주시기전에 성령이 임하기 전에 베드로가 까막 눈이라서 깨닫지 못한다. 살아계실때 시평 41편 나를 대적한 사람들이 발꿈치 들었다고한다. 자신이 아끼는 신하 아이도벨이 배신하는데 인용된다. 이상황에서도 유다에게 마찬가지로 적용 될수 있다. 그때는 내 얘기 고동체 얘기로 들리지 않는다. 성 만찬에서 유다에게 늬우칠 기회를 주신다. 유다를 향해서 문자적으로돌아오기를 구한다. 25랍비여 나는 아니지요? 하고 묻자예수님이 대답하신다.니가 말하였도다 한다.
정확하게 말한다. 유다도 제자도 누가 팔 사람인지 모른다.
그 말씀이 성령의 음성으로 들리지않는다. 성령 받은 사람은 남편 아내 듣도록 기도해야 한다.
유다는 말쓰ㅜㅁ이 안들려서 성령을거역한다. 용서 받지 못할 죄이다. 성령 거역 하다가 결국자기 스스로 목숨 끊사람이 늘어나낟. 하루 평균 38명 자살왕국이 된다. 베드로 유다 사건을 성경이 응한 사건이다
들릴던 안들리던 양육받으니 일이생기니 자기가 죄를 짖고 보니 그대로 떠나지 않고 있다. 주인공이 될수 있는것을 믿는 사람한테 성경대로 반듯이 이뤄주신다. 심판이던 축복이던 말씀대로 이뤄진다.
내 얘기로 들리지 않으면 남을변화 시킬 수 없다.
떠나고 떠나지 않으니 사건이 오면내 사건이 성경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부인하고 나니 이 말씀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제 성경 적으로 유다 사건을 이야기 한다. 내가 십자가에목 박은 예수님이 나의 주가 된다. 성경이 나에게 응해야 은혜가 된다.성령을받는다. 베드로 유다 사건에 성경을 통해서 상황을 설명을 한다. 베드로무식하다는 것 다 안다 말씀 순종하려면 머리 가슴이 일치해야 한다.
세상에 끌려가는 자가 아니라 세상을끌고 가는 자가 된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어색하지않고 자기 부족을 들어낸다. 성경이 응하는 인생은 개인의 회개가 공동체로 나타나야 한다. 우리공동체 가운데도 배반할 자가 있다. 처음 부터 함께 하는데 그가배반할 자라는 거 모른다 그리고 배반하더라도 끝까지 사랑해야 한다. 우리는 끝까지 같이 가야 한다.
불이의 삯으로 창차가 흘러 나온다. 다 알려진다. 그 죽은 곳을 피 밭이라고 한다. 목을 매어 자살 한다. 몸이곤두 박질 쳐서 창자거 터져나온다. 가롯 유다가 목 맨다 그 줄이 끊어져서 내장 파열된다. 끔찍하다.
그리고 소문 낸다. 야 … 유다 창자 터져 죽었다면서?
유다 은 삼십냥에 대 재사장에사밭을 샀다고 하고, 큰 밭을 땅 조각이라고 하고 작은 밭 값으로 그 피 밭을 예수님의 피 값으로 회개 할 수 있는데 끝까지 피 값을 밭을 사는데 덮을 수있다. 유다는 예수님 제자인데 왜 자살 하나? 죄를 짖기 전과 후가 얼마나큰지 몰라서 그렇다. 은 30이 커보여서 그렇다; 여자 돈 도박 취하니 예수님이 죽으니 죄의 결과로 정죄감이 들고 구세주를 배반해서 넘겨 주면서 갑자기 그 돈이싫은 것이다. 그 돈을 성전에 내 동이 친다. 돈도 싫고나도 모든것이 싫다. 자기에게 돌린다. 살아야 할 이유가없다 그래서 죽는것이다. 가져 보고 나서야 이런 죄를 지을 것인가? 가장 패역 한사람 내가 최선을 다했다고 하면서 책임지는 사람이다. 잠시 고통을 몰라서 이기적이고 무서운 죄를 삼십냥에 유다처럼부당한 일을 저지른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이럴 수는 없다고 한다.
적용-여러분은 자신을 미워하고 있는가? 유다와같은 어떤 기가 막힌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성령의 죄사함을 받은 당당함으로 맞설 수 있는가?
3.절대주권과 인간의 자유 의지가있다.
유다가 죽은 것이 그의 자유 의지이다.
죄를짖는 것이 자유의지이다. 성령 님이 거룩하게 되기를 원하신다. 고난의 문제도 뜻이 없는것이아니다. 광야라고 생각하는 그곳이 성소이다. 가치관이다르다 하나님이 안계시는 곳을 하나님의 부재라는곳이 아니다. 광야가 하나님을 만나는 곳 성소이다. 예배의 터전이다. 높 아두람 엔게디 그 곳에서 머물 수있는것이 말씀의 떡이기 있기 때문이다. 성소하는것이다. 개념을달리해야 한다.
응답이 없고 생색이 나는 것에이유 없는 고난이 없다. 그곳이 광야인데 낮아질 수 있는 환경인데 죄로 피한다. 예수님이 시험 받는데 사단을 물리치신 것이 말씀이다. 시험받을 때 유혹받을 때 말씀으로 그것을 이길 수 있다.
우울증 생각은 생각이 왜곡돼서감정이 상해서 상함 감정과 내 자신에게 향해서 그렇다. 그때 부터 우울증 증상이 보이는 것이다. 상담 받으면 호르몬 약 처방을 받는데 본질이 아니다 생각을 바꿔야 한다. 생각을바꿔서 가치관을 바꿔야 한다. 어떻게 바꾸나? 말씀으로 바꾼다. 생각을 지키고 마음을 지키는데 말씀으로 생각 마음을 지키라고 한다. 생명의근원이 마음에서 온다. 마인드 이성 마음을 공격한다. 말씀에서왜곡 시킨다. 왜곡 되면 우울증이 나타난다. 부정적으로 비관적으로낙심하고 정죄 판단 한다. 내 몸에 신체적 반응으로 나타난다 마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하는 말들이 부정적인 언어를 쓴다고 한다. 내가내자신에게 하는 말이 70이라고 한다. 속 마음으로 하는말이 긍정적으로 가야 한다.
모두 목사 되려면 이런 고난이있어야한다. 정죄함 봐는 당당함으로 유다 절대 주권자유 의지를 생각해 보자 시평 20편 그의 거처를 황패 하라고 그의 직분을 타인이 취하라고 한다. 베드로는 계속해서 시편 69편 109편 이 얘기를 한다. 욕심때문에 그 공동체로 자기 욕심 때문에직분 뺻기고 밭을 산다 죄책감은 자기가 책임진다고 한다 회개가 안된다. 책임은 지는데 회개는 안된다. 책임지면 자살한다 예수 없이 지면 자살한다. 남을 죽이면 살인자자살자 우리가 예수님 죽이는 회개 하고 돌아 오지 않는다.이미 가롯 유다가 팔것을 안다 이 말씀은 응하기는 하는데 유다에게 뿐 아니라 모든 사람을 염두한 것인데 우다는 찬송이라는 뜻인데, 끝까지 포기 않다가 죄를 선택한다. 그것이 탐심이라고 하고 우상숭배라고한다. 부자 청년도 떠나간다. 은 삼십냥 뿐만아니라 영웅이되기를 원한다. 그런 것이 성령을 막는다 거스른다. 미리알고 계신다. 가롯 유다의 자유 의지를 무시하고 몰아 둔 것이 아니라 알고계셔도 계획 실행 한 것이유다 자신이다. 전적인 주권인데 자유 의지로 내버려 두신다. 유다는이 직무를 버리고 예수님을 팔고 전적으로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한 자신의 선택한 길을 간다. 같은제자인데 사도의 직분을 버리고 각각적으로 타인이 취한다고 발표 한다. 사람 분별 할 때 이렇게 보는것이 구속사적 시각이다. 결과의 책임을 하나님의 예정 섭리로 베드로가 혼돈 하지 않는다. 성령 받지 못한 우리의 생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믿음 없는 사람의 공통적인 질문이다. 사랑은 끼고 도는것 아니라 냉혹하게 정리해야 한다 동정 해야 하는일이 아니다 육이 되서 끊어어야 한다. 구속사의 단호 함이 있어야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진짜 사랑은 주님의 시각에서 구속의 시각을 못가져서 불쌍한 것이다. 말씀이없으면 분별이 안되서 안세울 사람을 세워서 분쟁이 끊어지지 않는다. 이상한 사람에게 직분 주면 이렇게되는것이다.
전적인 선택과 인간의 자유 의지가합쳐져서 믿음이라는 역사가 일어나는것이다.절대주권과 자유의지 같이 일어난다. 본인의 선택 스팩 좋은데 목자 부목자 하는 사람 많다. 화려찬란한 사람은 목자 하다가 부목자 하는 사람 10년 넘게 아이 없다가 예수님 안 믿어진다고 부목자 한다. s대는 양육을 안받는다.
육이 안 무너져서 성령이 거할수가 없다. 현재 고난 잠깐인데 배운게 있다고 하니깐 s대는영치이다. 절때 안떠나서 그렇게 얘기하는것이다.
적용-여러분은 하나님의 전적인 선택과 인간의 자유의지가 합쳐져서 믿음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믿는가?
4 사도의 행전이다.
사도는 부활을 목격한자이고 예수님을증인된 삶을 사는 사명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며, 예수님이 12 사도를세우신다. 그중 유다는 빠진다. 성경에 응하는 설교 들으면서함께 가도록 기도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성령의 거함을 받는 것이다.
항상 우리와 함께 가는 사람 증언할 사람 사도의 자격 예수 부활 증거 세례 요한 예수님 승천 까지 그 분 곁에서 목격한 증인 그것이 사도의 자격이 있다고 하는것이다. 집적 목격한 자격이 아니라 온전히 주님을 위해 일 할 수 있나 사도가 하는 일이 부활의 증거이다. 따라서 예수님의 증인 되서 다른일군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람
제자들은 사도를 뽑을 때 베드로는성령인도를 받고자 한다. 말씀 깨닫고 성령의 인도 받는 것을 성경을 멀리하면 성령 인도 받기 어렵다. 만족한 것 아니라 기도해서 그런 것 아니라 회개는 선물이다. 말씀 기도 속에서 성령인도 함을 받으면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 기도 한다. 보이는것말고 보이지 않는 것 믿고 외적 조건에 영향 받지 않는다. 부인들이 애통하다.
차별 없이 성령 받기를 소원한다. 25절 유다는 제곳으로 가나. 하나님 말씀 믿음의 선배인데 내 생각대로하는 것이 죄이다. 자기 생각에 갇혀 잊지 말아야 한다. 자기생각에 사로잡힌 사람은 말이 안되고 사도가 아니라 내 길로 가야해서 내길 옳다는 것에 집착한다. 죽을라고한다. 아니라고 하는데 성령 임하지 않아서 모른다. 3년양육 받아서 죽는 그곳으로 간다. 말려도 안 되는 사람이 있다.
26절 마띠아 여호와의 선물이라는뜻인데 그 이름이 이곳에만 등장한다. 제비 뽑기해서 하나님께 맡기는 마음으로 자신의 결론 보다 하나님의 결론이 중요하다는 행위로 하는것이어쓴데, 구약시대의 선택 방법이다. 사람이뽑으나, 모든일을 여호와께 있다라는 뜻이 내포 되어 있다. 신약시대는제비 뽑기는 없다. 그런 방법 취할 수도 있지만 우리들 교회 같은 식으로 나눔을 하면 누구를 세워야하는지알수가 있다. 제일 중요한 구절은 열한 사도의 수에 들어간다 제일 키 구절이다.
이 구절에서 성령 강림 하시고 숫자 채우는것이 사역전에 사람이 준비 되야 한다고 한다. 성령의 권능 임하면 모든지 다 얻고 교회 부흥 하고 장사 잘 되는 것 아니라 제일 중요한것이 사람을 채우는것 이다. 이제는 내일 도 하고 평생 여기 묶여 있을 수가 없다고하면서 예루살렘을 떠나려고 한다. 목장 잘 붙어 있으라고 한다. 내가여기 있을 인생이 아니라고 밖에 나가서 나눈다고 한다. 합리화 한다.사도행전 처음 부터 성령 행전 아니라 사람이 중요해서 사도 행전이라고 부르긴다. 사람이어떻게 변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성령 받으면 가장 먼저 사람 관심이 생긴다. 사람이 중요하고 이 사람이 없으면 일을 못한다. 제가 한 사람이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것도 일어 날 힘이 없는 사람 성령이 임해서 베드로가 달라지 듯이 어떻게 변하는지… 성령받고 어떻게 달라져 가는 것이 사도행전이다. 여러분께 성령 임해서 각자에게 임해서 각자 행전이 시작된다. 우리를 도와주는 성령이 각자이다 사람에게 관심 없는 사람이 성령 받으면, 사람이안보이다 보인다.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마지막으로언급한다. 누구도 들어 갈 수 있다.열두사도가 중요한다. 사도 적 신앙이 있으면 사도 반열에 들어 갈 수 있다. 스데반 빌립바나바가 빈 자리를 채운다 그 자리에 세워진다.
적용-여러분은 성령의 행전을 쓰고 있는가? 사도 행전을 쓰고 있는가? 사도행전의 주인공인 것을 믿는가?
목장풍경
저희 목장에는 생일 파티가 있었습니다. 케익과 음료수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말씀보면서, 베드로와같이 자격이 없는데 서로의 유다의 어두운 부분들 ( 직장, 교제 , 결혼, 가족, 친구) 말씀보면서 나누었습니다.
경설
1.아버지,동생과 여자친구의 구원을 위해
2.동생 교제와 결혼이 하나님안에서 이루어지도록
3.큐티와 기도안에서 성령세례받도록
4.어머니 건강과 구속사적신앙 생기도록
5.나의 모든 삶의 계획이 주님께 묻자와가로되 되도록
은우
1.동생이 몇일전에 갑자기 쓰러져서 응급실에 실려갔고 그 일 있은후에 상담을 간다고 한다는데 상담하는 동안 말씀이 뚫고 들어가서 진행하는 결혼에 유다와 같이 자기자신이 책임지는것이 아니라 회개 하고 분별 할수 있도록( 12월에 피앙세 비자를 받아 2월에 미국으로 간다고 하는데 끝까지 신교제 결혼에대한 복음 사랑으로 잘 나눌 수 있도록)
2.할머니 고관절이 부러지셔서 수술 하셨는데 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때와 상황에 맞게 지혜롭게 사랑으로 복음 잘 전하도록
3.나의 유다와 같이 어두운 부분 혼자 책임지려 하지 말고 말씀으로 나누고 가도록
4.말씀으로 어두운 부분 잘 나누어 베드로가 무리를 섬긴 것 처럼 일대일 양육하는 동안 동반자들 나눔 잘 듣고 끝까지 말씀보며 기도 할 수있도록
5.공장에서 보낸 물건에 리콜이 많이 들어왔는데 지혜롭게 풀고, 돕는 손길 보내셔서 일이 잘 마무리 지어지도록
6.새로운 프로젝트 시작 하는 동안 기름 부어주시도록
재연
1. 직장에서 맡은 모든 프로젝트 기름부어주시도록
2. 성령안에서 분별할수있도록
3. 엄마 건강과 무릎아프신것 낫도록
4.신교제 신결혼 기대하며 기도하며 기다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