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1:9-14
기도에 힘쓰더라
1.성령님이 기다리는 기도
9절-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르치신 말씀이 8절입니다. 구원받지 위해서 성령님이 역사해야 하지만 계속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죄와 싸워야만 합니다. 중생하지 못한 심령은 주를 느끼지 못합니다. 불신결혼 하지 말라고 해도 죄인지 모릅니다. 육이 죽었기에 육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영과 육은 아픔의 뜻이 다릅니다. 내 힘으로는 못갑니다. 다시 원래로 돌아가는 길은 없습니다. 불평하고 욕하고 질투해도 택한 사람은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게 되있습니다. 로마서 8장 26절에는 단번에 성화된 인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26절에는 우리라는 단어가 3번이나 나옵니다. 로마서 8장은 성령장입니다. 육신에 있지 않도록 성령님은 탄식하십니다. 탄식은 해산의 고통이고 희망의 고통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해산의 고통을 위해서 성령님을 위해서 우리가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오순절 다락방에서 시작됐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대와 역사와 민족을 뛰어넘고 성령의 역사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님은 몇 날이 못 되어 성령 세례를 받으리라 기다리라 하시고 이 말씀을 마치시고 이 세상에서 올려져 가셨습니다. 예수님이 변화승천이라는 중요한 시간마다 구름과 함께 등장하시면서 생각나게 합니다.
승천은 십자가의 부활에 부석물 정도가 아닙니다. 희망을 얻고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이름과 권세위에 높아지셨다는 것입니다. 승천은 온갖 고난에서도 평화를 누리는 근거가 됩니다. 직접 하늘로 올라가심으로 내가 누리는 영광을 더욱더 확고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 분 처럼 보고 말할 수 있도록 성령을 보내고 앞으로도 보내실 것입니다. 승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 자신을 그리스도께서 현재 이 땅에서 하고 계신 일에 대한 표지판입니다. 보이지 않는 실전의 세계로 가신 것입니다. 인간의 시간에서 하나님 시간으로 바뀐 것이고 죽음을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주님의 눈으로는 언제든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적용- 증인되기 위해 승천하신 주님이 재림하실 것을 믿습니까?
2.사명을 위한 기도
10절- 제자들은 자기들을 떠나 승천하신 것을 보고 놀랍고 남아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존재를 경험하지만 우리의 시야에서 사라지니까 무기력감 영적인 외로움과 상실감 속에서 너무나 슬퍼하는 것입니다. 천사들을 통한 주님의 책망을 제자들은 들었습니다. 증인으로써 책망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떠나니까 하늘만 보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것은 경건한 것인데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기도를 부탁하고 다녀도 자세히 하늘만 쳐다보는 것입니다. 자유 함이 없습니다. 교회를 와도 업신여기면 안 되니까 날마다 자유 함이 없습니다. 날마다 같은 제목을 내놓는 것도 하늘만 자세히 쳐다보는 것입니다.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쳐다보는 게 많고 매 달리는 게 많습니다. 승천은 11제자들만 봤는데 재림할 땐 수많은 사람들이 보니까 영광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고난은 현재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의 고난이 장차 영광과 비교해야 합니다.
적용- 사명감당의 기도를 위해 남의 고난과 성공과 비교합니까? 장차의 영광과 비교합니까? 아직도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며 하늘만 쳐다보는 것은 무엇입니까?
택한 자의 곁에는 때마다 책망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책망을 해줄 수 있는 악마가 아닌 천사가 되길 기도해야 합니다. 천사는 갈릴리 사람들이라고 제자들에게 그랬습니다. 이것은 사도의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 자신에 억매야 있지 말고 온 세계를 다스리실 그리스도를 봐야 하는데 현실을 보았습니다. 갈릴리와 사마리아 사람사이에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대표적으로 무시하는 족속이 사마리아 인입니다.
3.현실을 인식하는 기도
12절- 감람산과 예루살렘과의 거리는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거리인데 유대인들이 출애굽하는 해에 광야에서 언약궤가 멈췄습니다.
적용-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는 기도를 합니까? 떠나는 기도를 합니까?
4.더불어 같이 하는 마음의 기도
기도는 서로의 아픔을 나눠야 합니다. 각자 증인의 길로 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본문에서 마음을 같이한다는 것은 쉬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성령이 오실 때 기도와 함께 같이 힘을 썼습니다. 여인들은 남자 못지않게 어떤 모임에도 빠지지 않았고 교회를 시작하면서 남녀 구분이 없었습니다. 남성위주의 사회 속에서 여인들을 가르치고 고치시면서 초대교회가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기도하는 사람을 위해서 뒤에서 일하는 여자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마리아가 중요한 인물 이였지만 구원이 필요한 인물 이였습니다. 가족으로써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보고 애통했을 것입니다. 기도에 힘쓰는 것은 약속을 붙들었기 때문에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하기 위해선 성경을 잘 알아야 합니다. 몇 시간이 지나면 육적인 기도로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약속의 말씀을 기도하면서 찾아야 합니다. 오래 있어서 기도가 아니라 약속의 말씀대로 기도해서 부흥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기도 힘쓰기 위해선 결국 큐티로 마무리 됩니다.
적용- 편견때문에 믿음으로 마음을 열지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호영- 경찰 학원에서 공부하기 전에 큐티 꼭 할 수 있도록
현빈- 자신이 마음에 안드는 일을 하고나서 자책하지 않을수 있도록, 기도를 하나님께 진심으로 교제하고 싶다는 마음 줄 수 있도록
건희- 새로운 직장을 주실 수 있도록, 어머니 건강문제 해결되도록, 큐티와 신교제
진희- 직장에서 잘 견뎌낼 수 있도록, 신교제
기현- 우울증 더 심각해지지 않도록 힘들면 힘들다고 가족한테 이야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