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하신것을 가다려라
약속을 할 때 새끼손가락 도장 꽝 카피를 해도 약속을 지키기가 어렵다 사람이 믿을 만 하지 못해서 동업도 그렇고 결혼도 그렇고 약속의 주님을 알아야 약속을 할수도 지킬 수도 있다. 약속의 주님을 기다리라고 자신 있게 얘기하시는데 약속을 잘 기다리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 보자
1.십자가와 부활을 체험해야 한다.
모든일에 시작과 끝이 있는데 일을 시작하려면 시작을 알아야 한다 모르면 못한다. 개인의 구속사에서도 서론 본론 결론이 있다. 예수님이 행하고 가르치시고 명한 것도 성령으로 선포하시고 승천하시고 잘 죽어야 승천한다. 사람의 인생이 잘 죽는 것이 목적이다. 잘 죽기 위해 산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목사님은 죽을 병을 걸린 사람에게 잘 죽으시라고 인사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천국 잘 갈 수 있어서 좋은 것이라고 한다. 예수님 처럼 살고 죽고 부활해야 한다. 그것이 구원의 이야기 이다. 우리 삶 전체를 통틀어서 구원이 이뤄야 한다. 구원을 위해선 반듯이 십자가 져야 한다. 십자가를 행하는 것 잘 죽는것 십자가를 잘져야 한다. 고난 받은 후가 중요하다. 약속한것을 받으려면 고난 받는 것이 필수이다. 있어야 하는 것들이다. 기근 지진이 있다고하신다. 누가 복음 13절에 있다고 하신다. 남편 바람 있어야 하는일이고 가출 질병부도 또한 있어야 하는 일이라고 하신다.
예수님이 사시는 동안 십자가 달려서 수치 죽음 을 맞본다. 고난이 강력할수록 강력하게 말할 수 있다. 고난이 심해서 가르칠 것이 있다. 예수님의 죽음 부활 구원의 사건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내는 사건이 된다. 죽었는데 살아난 확실이 많아서 살아난 많은 증거가 있어야 하나님의 일로 말할 수 있는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말하려면 구원의 언어를 알아야 한다. 그러면 성경을 알아야 한다. 성경을 아는 것이 많은 사건을 증거 할 수 있게한다. 주의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임하면 지혜롭게 어떤 것 도보다 승하고 지혜롭고 명철하게 된다. 나도 그랬다 큐티 하는 것 남편의 죽음 사건에서 예수말씀에서 증거하게된다. 아이들의 입시에 실패 해도 계식 록 말씀 요한 복음 죽고 떨어지는 말씀으로 증거한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할수있다. 제자들에게 조차 가장 필요한 소식이 십자가 부활의 소식이있다.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7차례 이상 나타나셔서 예수님께서 모든 성경에 쓴바 설명해주신다. 십자가 부활의 소식을 전한다. 성경을 풀어 주실때 갑자기 뜨거워지면서 주님 알아고 성경 깨닿게 하신다. 일에 대해서 말한다. 그러면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가 다스리심의 통치 현장을 가르친다. 예수님이 3년 동안 가르친 하나님 나라가 구연 되는 것이 예수님에 관한것 십자가의 죽으시고 부활하신 일들이고 자신을 확실하게 증거 하고 하나님의 나라 사명을 주시기 까지 사도행전이 일어나기 까지 있어야 할일들이다. 십자가 고난 체험 하면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전할 말이 많다.
유명한 이어령 딸 이미나 목사 성공적 화려한 삶을 살았는데 많은 고난이있다. 이화여대 영문과 조기 졸업후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서 사랑한는 사람과 미국에서 간다. 주유서 일 하고 아이 키우는 것 보다 힘든 것이 남편과 다른 언어를 쓰는것이라고 했다. 남편의 사랑의 언어는 깨끗한곳에서 쉬고는 것인데 이미나 목사의 사랑의 언어는 바닷가가 보이는곳에서 커피 마시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사랑이 없어진다고 생각했고 이혼하고 재혼한다. 재혼후에 자폐아이 때문에 7번의 학교를 옮기고 화와이에 살면서 실명 위기까지 가는데, 26살 까지 감기 한번 알걸리던 아들이 잘 살다가 감기한번 앓고나서 죽는다. 계속 되는 고난 속에서 아들이 죽으니 다른 집 아이들이 그제서야 눈에 들어 왔다고 한다. 자신이 남의 아들 차별 하는 것을 알게 됬다고한다. 그렇게 고난이 와서 섬기다보니 차별이 없어져서 힘든 아이들에게 달려 가게 됬다고 한다. 고난 받은 삶이 하나님을 증거한다 좋은 환경이 될수 있다.
적용- 내 고난에서 십자가와 부활의 체험을 말해줄 수 있습니까?
2.사도에게 분부 하신다.
사도행전은 그리스도 교회 통해 구원 사역 계속해야 한다고 명한다. 택하신 사도 부리는 사람 있다. 제자들이 계승하기 위해서 성령 받아야 하고 능력 갖춰야 한다. 명하고 분부하고 양육한다. 예수님도 대중 설교 하는데 왜 12제자를 두시나? 오늘 날은 많은 사도 시대인데 예수그리스도 통해서 은혜를 얻어서 누구도 나는 이 사역 못해 아무것도 못해 이런 것 못한다. 부활의 주님을 믿어 순종해야 한다. 나의 능력 아니라 믿음이 순종하도록 밀어 붙인다. 그 사도와 함께 모이는 것이다.
양육할때 각자 초중고등학교 어디 나왔는지 물어 본다.
30명중에 나만 빛나는 초중고등학교 나왔다.
빛나는 학교를 졸업한다. 인생 말년에 시골드끼들과 만나려고 고생 한것이다. 제자 동무들 중에 영역이 있는 사람들 일수록 더욱 시골 출신이다. 시골에서 고생하고 어떻게 학교 다니나 하는 사람이 자리 잡으니 그렇게 세상적으로 기적같은 인생 살았는데도 겸손하다. 겸손을안다. 시골뜨기 특징은 오래 앉아 있는다. 시골 뜨기는 큐티도 아주 듬직하게 잘 한다.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는 사람은 대부분 서울 사람이고 아마도 과외 공부하는 사람이다. 다소시 출생 가말리에 문화생 바울이 KS Mark 인데 로마서 16 장에 유언한다. 다소시 출생 로마 시민 아니라 천막장인 이런 삶들이다. 우리들 교회 성경적인가?삼성동 한복판에 시골뜨기가 입성한다. 명한다. 택하심이 지휘 학력 아니다. 믿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보여 줘야 하나? 유명 한 동창이 많지만 교회 안다닌다. 코 흘리는 가난한 애들만 교회에 나온다. 교회가 좋아서 간 거 아니다. 이상한 애들만 모여 있어서 싫은데 데 교만하게 교회 다닌다. 축복하시는 이유가 교회를 다녀서 축복하셨다. 할 수 없이 반주해서 교회를 개근한다. 갔다 왔다 아니라 할 수 없이 사명을 받아서 봉사해서 직분을 받았다. 무섭다. 교회는 학교 사회와 다르다. 교회는 가난한 사람 부자 병든 사람 말썽쟁이 착한 사람 어울려서 있고 착한 사람들 섬기고 가르치는 것이 교회이다. 학교는 끼리 끼리 논다. 아이들도 사립가는네 육성회 회장 아이들 끼리끼리 논다. 상처의 연속이다. 교회를 어려서 가는 것이 성경적인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이다. 가르치는 일을 하는 것이 부르신 사도 해야할 일이다.
12제자중에 가롯 유다 도나온다. 같이 가르쳤는데 틀린다. 예수님이 가르쳤는데 몇 퍼센트 틀리고 나는 아마 더 틀릴것이다. 예수님은 고난을 받는데 명령을 한다. 나도 내 본성을 알아야 한다. 실력 아니라 성령으로 명할 수 있다. 약속하신것을 기다리려면 약속을 알아야 한다. 내 고난의 경험이 앞서간다. 잘행하고 가르치고 명하고 그러려니 분별해야 하고 분별 당해야 한다. 성령으로 택한사람 이거 아닌가 분별 해야한다. 자녀 배우자 진로 분별 당하게 기도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함께 모이기 원하는 사도 반열에 들어갔나?
3.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예루살렘이 어디인가?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서 아들 이삭 받친 곳 오르난 타작 마당이 골고다 산이 된 곳이다. 아들을 바닥에 내려 놓은 죽음과 슬픔, 고통의 장소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골고다 산이 된다. 그 순종으로 전세계 구원한다.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돌아가신 그곳이 좋은 기억이 아닌데 떠나지 말아야한다고 하신다. 우리는 순종을 못한다.예수님을 배반하고 도망친 기억으로 힘든 그곳을 떠난다면 죄책감을 가지고 무슨 사역을 할 수 있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야 하는 이유는 증인이 되기로 작정해야 한다. 부활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하면 할 수 없는 적용이다. 옛사람 죽어야 부활을 경험 한다. 분부를 마음에 세겨야 한다. 있는 그 곳을 성전화 시킨다. 환경 바꾸려고 하지마라 속믈도 성물로 바꾸고 성물도 속물이 될수 있다. 내가 있어서 문제가 있어서 트러블 메이커인 나의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있어야 힘든 그곳이 성물이 된다.
말씀 들은 약속 있어야 한다. 통치 받으려면 명령을 받아야 한다. 내 아버지여서 약속을 지키신다. 반듯이 기다림이 수반된다. 기다려야 한다. 오래 기다릴 수록 약속이 이뤄진다. 더 기쁘다. 사도 바울 기도는 안 이뤄지고 있다. 2천년 지났는데 유대인 안 돌아 온다. 유대인이 안 돌아 와서 너무 나 그런 것 땜에 안타까워 하지 말아라…분부한 것을 들으사 약속을 기다려라, 지극히 소수이다. 진실한 주님의 약속을 성도에게 보이신다. 수많은 사람이 듣지만 반응할 사람이 소수이다. 사건이 오면 기다리라고 하면 내가 어떻게 기다리냐고 하는데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잘 기다려야 한다.
적용- 예수님께서 함께 모이기 원하는 사도의 반열에 들어가셨습니까?
4.성령 세례 받으라고 한다.
성령으로 세례 받으라고 한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야 할 구체적인 이유를 말한다. 성령의 불 세례를 받게 될 것이다라고 한다. 세례 요한이 물세례를 주었으면 구별된 성령 세례라는 것이 있다. 성령의 세례를 받을것이라는 세례를 사람들이 전혀 알지 못한 세상이였다.. 이런 창조적인 언어가 없다. 마치 출생이 일회적 사건인데 성령 충만이 반복적 지속적인 경험으로 성령 받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에서 기다리라고 한다.
성령세례 받으려면 그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물세례는 회개 죄악된 곳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으로 성령 충만까지 십자가가 필요 한데, 아무리 성경을 많이 봐도 성령 세례를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누가 받았는지 느껴진다. 이유가 확실하다. 성령 세례 받았구나 저절로 받았다고 나온다. 성령세례 안 받은 사람은 적용이 안되고 한마디 하면 열매 한다. 십자가 못박혀 본 적이 없어서 몬지 모른다. 부활 하고 가르치셔야 하는데 성령 세례 대해서 다음에 더 자세하게 말씀 전하겠다. 성령 세례 받아야 한다. 말을 못 알아들어서 어떤 분이 사업이 힘들어져서 교회를 나오는데 헌금 돌려 다랄고 한다. 정말 오래 되셨는데 설명이 안된다. 힘들 때 돌려 다라고 한다.
제자들의 반응 봐야 한다. 그들이 모이는데 여쭤 이르는데 회복 하는 날이 이때인가 믈어 본다.
때와 시간을 묻는 자들은 성령세례 받지 못한 자들이다. 로마가 엄청나다 세상적 메시아 와서 언제 회복 시켜주나 한다. 언제 돈이 벌리나 그 생각만한다. 끝까지 이스라엘을 통해서 자기 민족 중심으로 세계가 통일 됬다고 하는데 우니나라를 통하여서만 선교되는것 아니다. 일본 우찌무라 간조 동경 제일 고등 중학교 고등학교 절을 안하는데 불경죄 천황을 향한 반역이다. 고초를 겪는데 민족 주의인 그가 죽을 대 자기의 묘비에 자기는 두 주인을 섬겼다고 한다.Jesus Christ Japan 이라고 하고 일본을 사랑하는데 국수주의 민족주의 벗어나지 못한다. 일본 중심으로 되길 바라는 것 “아” “어” 다르다. 성령 받기 전에는 음성 못듣는다. 좋은 학교 신 결혼 스팩 좋아야하고 내 교회 잘 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언어로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책을 펼치고 목회자 세미나 하는데 이것을 알아야 하는네 우리가 디딜곳이 없다.
육의 회복만 바라는 이것이 내 모습 습관이 안 고쳐져진다. 성령의 음성이 안 들려서 습관하나 안고쳐 진다. 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력 탈출하는것 같이 어려운것이다. 뽀죡 하 샤프심의 한 쪽으로 세우려고 하면 세워지지 않는다. 그 샤프심을 사억 년 동안 고정 시킬 수 있는 힘이 중력이다. 그 힘이 우주를 운행한다. 우주를 붙들고 서있고 있지 않으면 지키지 않으면 수금지화목토천해명 (태양계)가서 있을수 없다. 샤프심을 사억 년 동안 그 힘 그 힘을 탈출하는것이 습관이 변화되는 것이다. 그 중력 탈출하려면 말 할수 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나의 힘으로 공부 사업 밥은 안 긂는데 나의 힘으로는 성령 못 받는다. 내 힘으로 못 받는다. 에너지가 필요 한데 성령을 받으면 대단한 에너지가 무중력 상태가 되서 쉬워진다. 둥둥 떠다니는데 습관이 한번 들면 쉬워진다. 어렵다. 딱 읽으면 그것이 쉽다. 온 집안이 쉽다. 그래서 편안하고 제일 쉬운 것이 말씀보는것이다. 제대로 된 길을 가서 몸도 제대로 된 습관을 해야 건강하다 그전 까지 사억 년 중력 탈출하는 힘든 과정 인간의 힘으로 나 너 안변한다. 안변한다는것 인정해야 한다. 정말 안 변한다. 눈물 흘릴꺼 분낼 필요 없다. 은혜 받는거 같은데 다음날 딴소리 한다. 성령 신비 창조 적이다. 성령 주님의 성령 임하소서 기도 할수 뿐이 없다. 그런데 제자들 처럼 날마다 육의 회복 뿐이 몰라서. 수준이 높아서 제자들이 저런가 그래서 욕하려다가 이딴이 인간 니고데모 아디다요셉 제자가 되지 못한다. 제자다 되는것이 중요하다. 무슨 얘기해도 붙어 있는 사람 기회가 있다 한명은 배반한다.
우리가 육의 회복이 되었다해도 언젠간 병이 난다고 해도 또 다시 죽을 인생이다.
아파서 죽을 인생 회복 성령의 회개함 이것이 진정한 회복 이다. 7절에 이르시대 때와 시기는 아버지가 두신 것 너가 알바 아니다. 크로노스 카이로스 (chromos Kairos) 기간 일시 하나님이다.시간의 주인 하나님 주님은 이것이 제자들이 알 바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얘기하신다. 회복 할 그때 가 아니다 알바 아니다. 주님이 언제 오실지 언제 완성 되는것에 관심 갖지 말아라
지금 그 환경 주시고 가만히 기다리라고 한다. 알바 아닌것 회복 때를 아는것이 죄 악이다. 80에 죽는다 하면 지금부터 10년 기다려야 한다. 그런데 언제 죽는다고 하면 기분이 좋은가 나쁜가? 죽는다고 하면 아무렇지 않는데 그때 부터 아무것도 못한다. 죽을 날을 받아놔서 때와 시기 알려주는 이단 기복적인 마음 그런데는 가면 안된다 그것이 축복 아버지의 권한 때에 대해서 알지 말고 순종해라 당장 오셔도 사과 나무 심고 청소도 직장도 다녀야한다.
적용-나의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있어야 할 내 힘든 곳은 어디입니까?
떠나지 있어야 할 예루살렘에서 약속한 것을 기다리며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5.증인이 되라고 한다.
사마리와 때와 시기 보다 가장 중요한 오직은 The only One 성령이 holy spirit이 임하는것 성령이 임하는것이다.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는것 나의 사건이 되는것이다. 권능을 받는것 진정한 권능으로 모든 것을 용서할수 있고 사랑하는 능력 그 능력 부활의 증인 된다. Martus는 순교자라는 뜻이 있고 수면으로 돌맹이를 던지면 파장이 퍼지는것 십자가 지고 자기 부인하는것 일파만파 증인 되는 역할한다고 한다. 증인이 되려면 내 환경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 증인 변호사 대단하지만 변호사여도 결정적 여향력은 증인이 갖는다.증인이 3살 짜리여도 고객만 까닥해도 그 영향이 크다 그 사건의 그 자리에 있는 것 영향 미친다 왜 내 마음대로 짜짖기하는것 증인으로 써주는 것 과장하고 포장하고 그러면 쓸 수가 없다. 바람 피고 가출하는 이야기 모든 인생 없는집이 없다. 보고 들은것만 얘기하면 된다. 변호사는 증인과 비교 안된다. 성령 권능을 받아야 한다. 내 죄를 받아야 부끄럽지 않다. 내가 가장 힘든곳 성경에 예루살렘 내가정 온유대 땅 끝까지 선교하라고 증인 되라고 한다. 꼭 그러하고 가정 부터 복음이 회복되는 것은 아니다. 땅끝이 가정일 수있고 아닐 수도있다. 이미나 목사는 땅끝이 아프리카 인줄 알았는데 사랑으로 덮을 수 있으니까 가족이 제일 힘들다. 가깝고 익숙해서 사랑 받고 싶은 관계에서 세상 사람들이 나를 이해 못해도 무조건 적인 사랑을 원한다. 받고 싶지 않는 사랑을 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내 부모 공경 사랑하라고 해서 하나님 따른다고 해야 하는데 사랑하기로 하는 것 그것이 가장 귀한것 기적이다. 위암 말기되고 혼자 다할려고 귀찮아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보조 맞추고 앞서면 뒤로가고 보조 맞춰서 같이 가는것이다. 사랑이야 말로 경험해야 한다고 하니 내가 맹렬이 싸우는것 아니라 체험 하는것보다 사랑 기적 능력 전파하는것에 관심 있다고 하신다. 너희 집 너희 가정에 가서 전파하라고 한다. 성경을 읽어주고 사랑으로 다가가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