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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09.18 [13] 박수동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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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표승범]
조회
183
댓글
0
날짜
2016.09.18
20160918_일3_김양재목사님_기도에힘쓰더라_행19-14
[주일예배 설교]
교회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성령 받고 권능 받아서 하나님 나라의 증인 되는 것이 사명입니다. 여러분 보는 데서 저 목사는 정말 천국 갔어! 확신이 되는 인생이 되어야. 저도 제 인생을 모르니까 하나 하나가 다 기도제목입니다. 육신은 한계가 있어서 구름이 가리워 보이지 않을 때가 옵니다. 어떤 기도일까요?
1. 성령님을 기다리는 기도
, 를 해야 되겠습니다.
9절
이 말씀을 마치셨다고 합니다. 1장 8절의 말씀입니다. 사실 오늘 제일 중요한 것은 승천 입니다. 실제 어떻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가, 관문입니다. 여인의 태 속에 말 구유 속에 낮아지심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억눌린 자 갇힌 자를 풀어주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어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가르치신 말씀이 8절이죠? 그렇다면 왜 성령님이 임하셔야 하나요? 죄에 대해 죽은 성도라고 해도 계속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계속 죄와 싸워야 합니다. 중생하지 못한 심령은 절대로 죄를 느끼지 못합니다. 죄를 모릅니다. 희생하고 최선 다하면 돼, 이러는 게 죄입니다. 결혼은 그렇게 아무나하고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죄를 모르니까. 성령이 임하면 아픔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죄 때문에 애통하게 됩니다. 이것이 주와 함께 죽고, 주와 함께 살고, 입니다. 거듭나기 전에 죽었다는 것은 영이 죽었다는 것이고, 거듭난 후에 죽었다는 것은 육이 죽었다는 것입니다. 택자는 목적지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내 힘으로는 못 갑니다. 다시 원래대로 되는 길은 없습니다. 불평하고 욕하고 질투해도 택한 사람은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 8장 26절. 단번에 성화되는 인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의 역사는 26절에 우리가 세 번 나올 정도로 공동체 속에 역사하십니다. 피조물이 탄식하고 사람이 탄식하는데, 그걸 보고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육신에 있지 않도록. 성령의 권능으로 증인되라고 탄식하십니다. 탄식은 희망의 고통이고 해산의 고통입니다. 성령님이 계셔서 우리가 증인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오늘 오순절 다락방에서 시작되고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모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시대 역사 나라 민족을 뛰어넘어서 효과적으로 도우실 것입니다. 우리들교회가 세워진 지 13년이 됩니다만 우리들교회가 이렇게 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또 앞으로 10년 20년은 또 어떻게 될지 우리는 상상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성령세례를 받으리라! 성령을 기다리라! 하시고 이 말씀을 마치신 후에 이 세상을 떠나신 것입니다. 성경에서 구름은 하늘의 권세를 나타내는데 자주 쓰입니다. 예수님의 변화 승천 재림이라는 중요한 시간마다 구름과 함께 등장하시면서 그 영광으로 임재하셨던 일을 생각나게 합니다. 승천, 오늘은 교회에서 잘 다루지 않는 주제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승천은 예수님의 부활의 부속물 정도가 아니에요. 그걸 넘어서 희망을 얻고 변화로 나아가게 한다는 거에요. 승천의 모든 의미 중 가장 으뜸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는 유명한 말을 하지요. 승천은 최악의 실패와 고생 가운데서도 평안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근거가 된다는 거지요. 내가 누릴 영광을 더 확고하게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분처럼 보고 말할 수 있도록 나를 도우고자 성령을 보내고 계시고 지금도, 앞으로도. 그래서 우리는 그 승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게리 토마스의 예화에 이런 게 있더라구요. 현대 의학의 기적으로 적어도 35명의 여러 가지 장기로 이식을 할 수가 있었어요. 한 사람이 죽어서 서른 다섯 명에게. 파머는 무릎부상으로 선수 생활이 끝날 뻔 했는데 의사들이 줄리의 힘줄을 가지고. 줄리를 느끼는 거에요. 손자는 열렬한 팬까지 됐답니다. 그런데 파머는 죽어가는 몸의 일부로 자기 살아있는 몸을 고칠 수 있음이 이해가 안 되는 거에요. 줄리의 어머니 역시 말합니다. 칼슨 파머가 아니었다면 아무도 줄리의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을 거라고. 마찬가지로 우리가 아니었다면 아무도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지도, 생각하지도 못할 사람이 너무나 많은 거에요. 파머처럼 우리의 목표도 나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분을 대변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이 현재도 통치하고 계심을 선포하는 것이 나의 목표여야 함을, 예수님의 승천이 우리에게 일깨워 준다는 것이죠. 그냥 메신져, 표지판일 뿐이에요. 내가 뭔가 됐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보이는 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실존하는 세계로. 지점에서 본점으로. 인간의 시간에서 하나님의 시간으로 바뀐 거에요. 죽는 거를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난 주 목장에서. 조금 있다가 죽는다면 무엇을 하겠냐? 그런데 한 분이 이런 말을 했어요. 아내가 대장암 4기. 이분이 수의사신데. 어떻게 결혼을 하나? 이번에 뇌로 전이가 됐다는 거에요. 그래서 일주일 남았는데. 자기는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를 드리겠다고 했어요. 바로 이런 사람이 승천의 영광을 본 사람들입니다.
적용
여러분은 증인 되기 위해서 승천의 영광을 보여주신 주님이 가신 그대로 재림을 보여주실 것을 믿습니까?
2. 사명을 위한 기도
, 를 해야 돼요.
10-11절
제자들은 한편으로는 신기하고 놀랍지만은 한편으로는 자신들만 남은 것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마음이었을 거에요.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시야에서 사라지니까 일상에서 활력을 상실해버리는 무기력함과 영적인 상실감에서 너무나 슬퍼하는 거에요. 제자들은 하늘만 멍하니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천사의 책망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스라엘의 회복만 바라보고 정치적인 독립만. 땅의 부흥만 꿈꾸는 것도 잘못된 것이지만, 오직 하늘만 바라보면서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도 잘못된 것이에요. 세속주의와 경건주의. 심지어 큐티도 그럴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기도부탁을 하고 다녀도 기도받기에 합당한 삶을 살지 않으면. 하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아서 앉으나 서나 땅의 소원이 많기 때문에 자유함이 없는 것입니다. 어떤 기도제목에 대해서 날마다 같은 제목만 내는 것은. 기도제목도 바뀌어야 하는데. 하늘만 쳐다보고 있어요. 우리는 이런 제자와 똑같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쳐다보는 게 많고 매달리는 게 많습니다. 재림 때는 허다한 증인들의 찬양을 받기 때문에 승천의 영광과 재림의 영광은 비교가 안 됩니다. 로마서 8장 18절. 생각하다, 는 신중히 생각하다는 뜻이 있어요. 주님도 극심한 십자가의 고통을 여섯 시간만 당하셨어요!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고난을 당해도 현재의 고난이에요. 그렇게 현재의 고난을 띵크! 하라는 거에요.
적용
사명 감당의 기도를 위해 현재 나의 고난에서 남의 성공과 비교합니까? 장차의 영광과 비교합니까? 아직도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며 비교합니까?
다행인 것은 제자들 옆에 두 천사가 있는 거에요. 이 천사들은 막달라 마리아의 무덤 가운데 나타나서 어찌하여. 책망했던 천사들이었어요. 택한 자에게는 동역자가 있어서 때마다 책망하는 천사가 있습니다. 책망을 그냥 맘대로 하면 악마가 되고 성령 안에서 하면 천사가 되는 거죠. 나에게 책망해줄 천사를 허락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신약 성경 어디에도 제자들의 지역적 기반을 언급하는 것을 볼 수가 없어요. 갈릴리 사람들아! 이 말은 너희는 아직 사도의 자격이 없다, 는 뜻입니다. 하늘 보좌에서 온 세계를 다스리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는 거에요. 그러나 갈릴리는 1500년 구약의 역사에서 예언자는 커녕 한 사람의 인재도 배출하지 못한 곳이었어요. 오죽하면 나다나엘이, 무슨 선한 것이 나오겠느냐! 하고 조롱, 했던 곳이에요. 갈릴리와 사마리아 사이에 넘을 수 없는 장벽이 있는 거에요. 유대인에게는 영적 교만으로 넘을 수 없는 곳이 있고. 갈릴리 출신 너희 제자들에게 교만한 곳과 열등감이 있는 곳. 모든 성령의 능력으로 모든 난관을 넘으라고 분부하신 것입니다. 교회는 아무리 그 지역을 섬긴다고 해도. 요새 전라도 지역에 전라도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전라도와 경상도에 지역감정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에요. 우리들교회에도 지역감정이 있지요? 있지요? 정말 그러지 마세요. 우리들은 전라도 말고 복음도, 로 가면 안 될까요? 특정한 지역 감정 국가를 넘어서 가는 것이 사명 감당하는 기도라는 것입니다. 10년 전에는 지역 감정 얘기만 하더니, 지금은 그땐 죄송했다고. 우리들교회는 이게 되는 거 같아요.
적용
여러분은 어떤 갈릴리의 열등감 때문에 아직도 사명 감당의 기도를 못 하고 있습니까?
기독교는 역사의 뿌리를 두고 있지만 지금 이 순간도 퍼져가는 살아있는 하나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사역자 로드 스타크. 그 특유의 교리들 때문이다. 그 교리들이 실제로 육화. 인카네이션. 되어서. 이 얘기는 한 마디로 삶으로 보였기 때문이라는 거에요. 전염병 있으면 초대교회는 자기가 전염되는 거 상관하지 않고. 한 마디로 삶이라는 거지요. 초대교회는 가장 위대한 능력을 발휘했다는 겁니다. 가난한 사람과 과부들이 막 바글바글 몰려들었다는 거에요. 갈릴리 사람 같은 우리들교회 생각이 납니다.
3. 현실을 인식하는 기도
, 입니다. 이것은
나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기도
에요.
12절
감람산과 예루살렘의 거리는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거리였는데 그 거리가 이천규빗 정도 되었다는 거에요. 해질녘이 되면 언약궤가 딱 멈춰섰다는 거에요. 이 거리가 안식일에 걸을 수 있는 기준이 된 거에요. 간단하게 말하면, 아무리 여행을 가도 반드시 안식일을 지키라! 는 거에요. 감람산. 이곳은 정확하게 예수님이 겸손의 왕으로 새끼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승리의 입성을 시작하신 날이었습니다. 너무나 환상 속에서. 산으로 들고 가야 되는데.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우리의 모든 체험과 기쁨은. 고난도 영광도 다 내 환경에서 이루어집니다. 내 사건에서 성령 받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내 모든 감람산의 승천의 체험, 나의 즐거움과 쾌락보다는 힘든 일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체험이 되어야 합니다. 승천의 체험, 고난의 체험, 다 필요합니다. 3일 금식, 20일 금식, 100일 금식, 20일 철야기도. 세상에 그렇게 속을 썩이던 남편이 여자 문제까지 터진 거에요. 외도는 성경적 이혼 사유도 됩니까? 저 돈도 안 벌어다주는 저 남편하고 사는 것. 그리고 이혼을 했어요. 매월 80만원도 안 주니까 소송을 한 거에요. 저는 어떻하면 좋아요? 생활보호대상자가 무엇이 그리 낫다고 이혼을 하셨어요? 아버지 없는 아이를 만들 수 없다고 하시고 기다리셔요. 길이 보일 겁니다. 금방 답이 왔어요. 300만원. 앞으로 더 주겠다고. 돈을 보내온 것도. 기적이다. 다시 합치는 거 절대로 못한다. 무슨 복을 주셔도. 그것조차 맡겨드릴 일이었다는 것을. 복음은 악한 세상에서 우리를 잘 되게 하신 것이 아니라 건지시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괄호 열고 닫고 큰절. 이렇게 힘든 예루살렘에서.
적용
승천의 체험을 했다면 기도는 나의 힘든 현실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라고 하는 거에요. 여러분의 기도는 예루살렘을 떠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까, 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까?
두려워하는 제자들은 드디어 구체적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4.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는 기도
, 를 해야 합니다.
13-15절
주님은 원래 12명의 제자들을 다 사도들로 택하셨어요. 유다는 찬송이라는 뜻이잖아요? 한 유다는 완전히 예수님을 배반해서 저주 받았고 한 유다는 남았어요. 우린 마지막까지 꼭 자리를 지켜야 해요. 생명책에 올라가지 못할까봐. 정말 많은 가족들이 오셨고. 영접하셨어요. 할렐루야! 여러분들 정말 배가 아프시죠? 베드로 요한 야고보 등. 각각 콤마가 있지만. 안드레와 빌립, 바돌로매와 도마는 짝꿍으로 있어요. 기도는 서로 아픔을 나눠야 하는데 이것이 삶을 나누는 비결이고. 베드로 야고보 요한은 관심사가 같을 수가 있죠? 또 이 사람들은 다 수제자에요. 같이 따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영적인 파워풀한 사역을 하기 위해서는 끼리끼리는 안 되지만 영적인 짝꿍기도는 할 수 있습니다. 15절에 120명의 합심기도도 각자. 본문에서 마음을 같이한다는 것은 참 쉬운 얘기가 아니에요. 당시 상황에서 남녀가 한 자리에 모인다는 것은. 이 여인들은 남자들 못지 않게 초대교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했고 어떤 모임에도 참여를 했습니다. 지금 시대를 생각해봐도 2천년 전에 120명이 같은 다락방에서 같이 먹고 나눔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그 정신을 초대교회가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음식 봉사? 근데 그녀들의 이름은 안 나와요. 마리아가 중요한 인물이었던 것 같아요. 숭배의 대상이 아니라, 그냥 구원이 필요한 한 여인이었어요. 또한 아우들도 직역하면 그냥 형제들인 거에요. 가족은 누구보다 비참했을 것이고. 양극단의 감정을. 주님이 큰 형님인 야고보에게 나타나주신 것은. 성경에는 주님이 가족을 전도했다는 기록이 없어요. 가족들에게 늘상 가르치고 전도했음을 전 간접적으로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완전히 팔복의 산상수훈을 쓰는 듯한. 양육을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의 가족들은 사도들과 나란히 견줄 수 있는 교회사에서. 야고보는 기둥 같은 존재. 유다는. 다 한 마음으로 차별없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동체의 의미와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그럼 어떻게 기도에 힘쓸 수 있을까요? 제자들은 이 약속을 붙들었기 때문에 기도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들 약속을 모르면요. 육적인 필요만을 위해 기도하게 돼요. 말씀이 없으면 몇 시간 지나면 육적인 필요로 빠지게 되는 거에요. 응답받는 기도는 절대적으로 약속의 말씀을 자기 소원과 일치시켜야 합니다. 그냥 큰 소리로 오랫동안 기도, 가 아니라. 약속의 말씀대로. 구체적인 약속을 붙들기 위해 열심히 큐티를 해야 합니다.
적용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는 형제 친척 친구들이 있습니까? 기도하는데도 마음을 열지 못하는 편견의 기도가 있습니까? 오로지 말씀을 붙들고 있습니까?
공동체 나눔
이혼 이야기까지 꺼냈는데. 이 부부가. 매번 졸고만 있는데. 낙태 간증을 듣고. 7년 동안 많이 낙태를 했대요. 많이 울고. 아내가 무조건 내 말을 잘 들을 것 같아서 쉽게 보았는데. 아내가 잠을 자고 이러는데 고칠 수가 없는 거에요. 아내의 애정결핍 집착 무기력증을 이해하는 게 너무 힘들고. 생부에게 버림받았고. 아버지와 나이 차이가 15년 밖에 나지 않고. 생모도 모르고 형제도 없고 지금은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이 세상에 저 밖에 없습니다. 눈물을 흘려줘야 하는데 안 됩니다. 아내는 8시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여러 번 깨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있어라, 하니까 정말 그냥 있었습니다. 아내는 할머니가 담배를 피워서 담배 냄새를 좋아합니다. 아내는 뭘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산책을 나가자고 해도 안 나갑니다. 점점 늪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40분 지나면 그만하라고 합니다. 저는 목자 타이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이 분은 목자님이고 아내는 부목자님. 여러분 아내가 이해되지 않습니까? 엄마 아빠 얼굴도 모르는 거에요. 애정결핍 무기력증 우울증. 그런데 남편은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고. 모범생이라는 거에요. 가정의 부모가 어때야 하는지 몰라서 우리들교회에 와서 배우고 있다는 거에요. 우울한 감정이 깔려 있어서 행복하지가 않다는 거에요. 머리로는 아는데. 무슨 말도 책망으로만 들리고. 괴롭고 사람 만나는 것도 싫고. 할머니는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 가셨는데. 남편 출근하는 걸 보면 독한 마음이 든다는 거에요. 사먹으라! 남편은 너어무 피곤하게 구네! 2명 밖에 안 되는. 병원에 가면 두 달 정도 지나야 괜찮을 거라고. 아내는 정말 하늘만 바라보고. 이렇게 힘든 아내와 살면서. 남편은 목자라고 하는데. 아직도 성령을 못 받았어요? 아직도 주님을 못 만난 것 같애. 오늘! 모든 우울증 있는 식구들을 위해 기도할 마음이 생기고. 정말 이런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지 않습니까? 두려움을 느낄 때 모일 공동체는 기도하고 있었어요. 끝이 안 보여도 반드시 끝이 있을 줄 믿어요! 여러분 가족 가운데 우울증 환자도 반드시 고침을 받을 줄 믿어요!
말씀을 맺겠어요.
현재 우리가 사명을 위한 기도를 하라고 하십니다. 고난과 영광을 정말 비교할 것과 생각할 것을 잘 알고. 편견을 버리고 믿음을 인정하며 더불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오로지 믿음의 기도를 하라고 합니다.
* 1만명 중에 한 명도 안 썼어요 ㅠㅠ
[기도 제목]
박수동
설교말씀을 재차 더 듣고 말씀이 깨달아 말씀으로 기도에 힘쓰는 성령충만(갈5:22-23)한 한주 되도록
표승범
성령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목록
표승범
2016-10-01 12:21:01
동완아~ 중보 감사감사!! 세혁형제님~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목자님~ 적용질문 놓칠까봐 초긴장해서 듣는데 매번 부족합니다.
수동
2016-09-22 12:19:05
삭제
수정
매번 올려줘서 고마워^^승범아~~화이팅!!!
이세혁
2016-09-18 20:29:50
삭제
수정
이렇게 잘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잘 볼께요 :)
김동완
2016-09-18 20:29:13
승범형 성령세례 받도록 기도할게요!! 화이팅!!
다음글
[휘문] 2016.09.18 김예슬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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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2016.09.11 이미영 목장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