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웃음
(시2:1-12)
예수님이 우셨다는 표현은 성경에 있지만 소리내어 웃었다는 표현은 없습니다.
그런데 시편2장 4절에 유일하게 하나님이 웃었다고 하는 구절이 나옵니다.
시편 1,2편은 시편 전체의 서론에 해당합니다. 이 중 서론의 핵심은 시편 2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내용은 악인들의 길을
막으시는 여호와께서 새로운 왕에 대한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왕이 예수그리스도이기에 핵심이라고 봅니다.
시편 2편은 사무엘하 7장 8절-16절을 배경으로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즉 성전을 건축하겠다고 결단한 다윗에게 나단선지자가
전한 여호와의 말씀인데요. 몇가지로 축복을 했어요. 다윗은 큰 왕이 될 것이다. 이스라엘은 외적의 침임을 받지 아니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을것이다. 다윗은 영원히 쇠잔하지 않을 왕조의 수립자가 될 것이다. 하나님과 다윗의 왕위를 계승할 왕의
관계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처럼 친밀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에게서 당신의 은총을 거두어 가셨지만 다윗에게서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란 내용입니다.
그래서 시편 2편은 제왕시라고 불리는데요. 왕의 찬가로 이스라엘의 대관식 때 늘 낭송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영원히 쇠잔하지 않을 왕조에 대한 열망은 이스라엘의 전 역사를 통해 단 한번도 정치적, 물리적, 군사적으로 실현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신약시대에 와서는 시편2편의 다윗의 시 곧 예수그리스도 메시아의 도래를 예언한 것으로 받아들여 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세례를 받을 때 이 시편2편이 나의 아들로 인용이 되었고 히브리서 7장 28절을 제외하고도 열두번이나 신약에서 인용이 되었는데 계시록에도 여덞번으로 가장 많이 인용이 되었습니다.
이런 점에서 시편 2편에 나오는 왕이자 기름부음을 받은자 메시아는 확실히 예수그리스도를 가르키는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이 세상을 바라보시면서 어떻게 악인의 길을 웃으면서 막으시는지 오늘은 하나님의 웃음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세상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기 때문에 웃으십니다(1-3)
이방 나라들 민족들 세상의 군왕과 관원들은 대조적으로 헛된 일을 꾸밉니다.
1편에서 악인과 죄인과 오만한 자가 복 있는 사람과 대조되었듯이 2편에서도 이방나라와 민족, 세상의 군왕과 관원들이 복있는
사람과 대조가 됩니다. 세상의 군왕들은 무슨 헛된 일을 꾸미고 꾀하고 또 무엇을 대적하는 것일까요?
조용하지 않은 세상 소란하기 그지없는 세상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의 모습입니다. 왜 이렇게 소란합니까?
무언가를 늘 이루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꾸민다고 경영한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소란스럽게 꾸미는 것이 헛된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없이 무의미로 충만한 세상을 경영하는 것이 허무한 것입니다.
이 세상은 썩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리가 육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최종 목표가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세상의 경영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맞춰져 있습니다. 왜 이렇게 대적합니까?
죄인의 본성은 하나님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죄인들이 모이면 더더욱 하나님께 덤비고 대적할 일밖에 없습니다. 어제의 적들도 하나님과 기름부은 받은 자들을 대적하기 위해서는 기꺼이 동지가 되는 세상에서 성도들의 고난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눈만 뜨면 헛된 일을 꾀할 수 밖에 없는 현실들이 이렇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편 저자는 어찌하여 이 세상의 군왕들과 이방나라들이 그리스도를 대적할 수 있는가 부르짖지만 누구도 예외없이 이기적인
인간이 이타적인 것을 바라본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더구나 이기고 이기려는 전쟁 가운데서 권력을 갖게 된 자들에게는 이타적인 목적이 증오의 대상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에도 세상의 군왕과 관리들이 예수님을 대적하기 위해 서로 꾀하고
원수였던 빌라도와 바리세인들이 한 편이 되어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와 감히 비교하며 대적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죽였습니다. 분노가 많은 곳에는 서로 꾀하는 것이 이루어지고 악을 조장합니다. 하나님나라에 반해 세상나라가
너무 강해 보이고 교묘해서 말씀을 묵상하는 우리는 세상에서도 짠하고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못할 때 얼마나
세상이 조롱하는지 스스로도 조롱하고 조롱을 받습니다. 거창한 데서 헛된 일을 꾸미는 것이 아닙니다.
믿는 엄마일지라도 내신을 올리기 위해 서로 꾀하고 메인 것을 끊고 믿음의 결박을 벗어 버리느라 너무나 분주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주님을 떠나면 자유롭게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떠나서는 자유가 없습니다.
주님의 통치를 받지 않으면 신앙생활을 벗어 버리고자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이 세상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것은 여호와와
그의 기름부은 받은 자들을 대적하며 그들에게 메인 것을 끊고 결박을 벗어버리고자 하는 것 뿐입니다.
그것은 자기를 도와줄 자를 거절하고 자기를 구원해 줄 자를 반역하며 날마다 불평하며 시시각각 방해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집집마다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이 부리시는 악령이 임하는 가족들이 하나씩 있습니다.
아무도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다면 도리어 우리가 부끄럽게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사울같은 사람을 내게 주신 질서로 여기고 매여 있는 것이 예수님께 매인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권력과 지위를 가지고 있는 자들일 수록 자기 힘으로 이 결박을 끊고자 하고 그것을 멍에라고 생각하여 벗어 버리고자 합니다. 그럴 때 멍에를 지고
참고 인내하라고 하면 견딜 수 없어 하면서 예수님을 죽인 것처럼 주님의 기름부은 받은 자를 대적합니다.
그러나 이 멍에는 구원받은 자들에게는 가볍고 쉽습니다. 그것이 세상이 보기에는 멍에이지만 주님은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하십니다. 쉰다고 하면 벗어나고 노는 것으로 생각하고 멍에를 다 벗고 싶겠지만 예수님의 안식은 멍에를 메는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나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예수님의 새 멍에로 바뀌고 그래서 기쁘게 지게 됩니다.
환경이 바뀌는 것이 해결책만은 아닙니다. 변하지 않는 환경이 있어야 내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가 되어 예수님께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짐이 예수님의 멍에로 바뀌기 위한 큰 도구가 되는 거죠. 내 멍에로 지고 있기에 환경이 안 바뀌면 이 세상이 무거운 짐인 거에요. 그래서 예수님의 멍에로 바꾸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되는 길입니다. 내 멍에가 예수님의 멍에로 바뀌게 되면 내게 꼭 맞는 멍에이기 때문에 쉽고 가볍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알고 같이 가주시기에 쉬운 것입니다.
적용)지금 무슨 헛된 일을 꾸미고 있습니까? 그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라는 것을 인식하십니까? 끊임없이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도 그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불쌍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결박을 벗어 버리고 싶습니까?
예수님의 멍에로 바꾸시겠습니까?
2 하나님의 웃음은 비웃음입니다.(4-6)
허사를 경영하고자 하는 이들에게서 하나님의 반응은 웃으시는 정도가 아니라 비웃으셨다고 했어요.
성경에서 하나님이 웃으셨다고 하는 기사는 여기가 유일합니다.
우리와 상관이 없지만 불합리하고 어색하고 부조리 해 보일때 우리는 웃습니다. 심각한 상황이 오면 우리는 웃음을 멈춥니다.
우리는 먼지고 티끌인 흙인데 동시에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가장 열등한 재료로 지어졌는데 가장 찬란한 형상입니다.
이런 것 가지고는 웃음이 안 나옵니다. 이것은 흙에 관한 문제고 죽음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죽음보고 웃는다면 병든 웃음입니다. 우리는 모순적인 일들에 대해서만 웃을 수가 있습니다. 쓰디쓴 웃음이든지 냉소적인 웃음일 수 있습니다. 이 비웃음은
믿음에 의해서만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웃음이 거의 없는 것입니다. 삶의 표면과 관련된 것은 웃을 수 있지만
삶을 파괴하는 것에는 웃을 수가 없습니다. 인간적인 오만함의 극치로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부은 자를 대적할 때 그 통치자들에 대해서 웃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인간의 오만함에 대한 답은 오직 하나님의 웃음만이
답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모든 위정자들을 보고 왜 웃을까요? 그들이 아무리 사람을 임명하고 정치를 하고 경제를 생각하고 분주해도 세상을 만드는 일에 하나님 없이 만들어 가기에 하나님은 그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비웃으십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우주적 왕권과 통치에 대해서 완전히 눈이 먼 국가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일본에서 천왕인 존재는 다른 나라의 왕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밖에서 보면 별로 못 느끼겠지만 일본인들에게 천왕은 종교도 아니고 멘탈 그 자체라는 거에요.
그래서 자기들의 신을 만든 것이 천왕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천왕숭배로 부터 겉모습은 따라 갑니다. 그런데 1945년에 천왕이 자기는 신이 아니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인들은 천왕은 여전히 신이여야만 했습니다. 일본의 천왕의 우상숭배는
도덕이 있어도 헛된 것을 경영하는 것입니다. 정치나 권력은 궁극적인 힘이 아닙니다. 하나님없이 잘 사는 것에 놀라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비웃으십니다. 이 세상의 권력에 대해서 하나님 없는 권력은 비웃으십니다.
사소한 일에 순종하면 이 세상의 거대해 보이는 일이 사소하고 시시해 보이기에 웃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웃음에 동참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묵상이죠. 내 자신에게도 주시는 말씀인 것은 내가 싫은 것을 끊고자 하고 분노하고 허사를 경영할 때 하늘에 계신 자가 나를 보고 비웃는다는 거에요. 가족구원을 위해 사명을 주셨지만 말씀묵상을 하다보니 내 식구 뿐만이 아니라 가족을 뛰어 넘는 우주적인 사명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식구만 쳐다 보다가 지옥을 사는 사람이 참 많습니다. 내 식구 때문에만 슬프고 애통한 사람은 자기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 봐야합니다. 어떤 조롱에도 하나님의 웃음을 웃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다윗이 자기를 미워하는 사울을 끊어 버리면 안됩니다.
(5-6)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세우신 왕이십니다. 하나님이 웃으시고 분노하시고 진노하시고 놀라게 하시는 것은 내 삶에
예수님을 세우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내가 성전이기에 내 속에 예수님을 세우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웃으시고 분노하시고
진노하시는 사건이 오는 것입니다. 내가 나의 왕을 거룩한 산 시온에 세우셨다는 말씀은 세상이 스스로 왕노릇 하기 위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악한 일을 계획할 지라도 하나님은 이들의 행위와 상관없이 거룩한 곳 시온에 자신의 뜻에 따라 왕을 세우실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대로 메시아를 세상에 보내셨다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거룩한 곳에 있어야 나의 왕 예수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적용)1. 여러분은 세상의 악을 보며 하나님의 웃음으로 비웃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웃음으로 비웃음을 당하고 있습니까?
3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파멸만있기 때문입니다. (7-9)
7절부터 그리스도가 화자가 되어 여호와의 명령을 전한다고 합니다.
즉, 과거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언약을 주실 때 그의 뒤를 이어 그 몸에서 태어날 자를 아들로 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예언은
일차적으로 구약역사에서 솔로몬에게 성취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예언은 솔로몬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예언이 아니고
이러한 사실은 신약의 사도바울이 예수그리스도야말로 그 구약에서 예언된 메시아이심을 시편 1편으로 인용한 것으로도 잘
드러 납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나님의 명령을 듣는 인생은 복된 인생입니다. 그래서 구해야 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라 약속하셨습니다. 구하려면 옳게 구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질그릇같이 부서질 세상이지만
그러나 철장으로 깨뜨려야 할 세상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가 철장으로 준비되는게 필요해요. 하나님께서 왕에게 주신 능력은
철장과 같으며 이 능력에 비하여 대적들의 힘은 질그릇과 같다는 거에요.
삼상29:23-24) 하나님이 다윗을 보호하시려고 하면 사울이 다윗을 죽이러 왔다가도 갑자기 성령을 받고 변화되어서 그냥
돌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철장으로 부수는 거에요.
적용)주님을 거부하면 질그릇같이 부서진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4 교훈을 받아야합니다.(10)
교훈을 받기 전에는 허사를 경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만이 답입니다.
딤후3:16-17) 성경이 우리에게 유익하려면 감동으로 되었어도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함의 네가지 책망을 먼저
받아야 선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위로를 주는 책이 아니에요. 먼저 책망을 받게 하는 것이 유익한 것입니다.
책망을 받으려면 읽고 듣고 묵상하고 교훈받고 적용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때가 찼다고 봅니다. 세상의 재판관들은 메시아의 교훈을 받아야합니다.
11절-하나님을 섬기는 바른 태도는 두려움과 즐거움을 함께 갖는 것입니다. 지혜와 교훈은 여호와의 율법,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입니다.
12절-여러분들 상대방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그에게 입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온 세상의 왕으로 세우신
예수그리스도에게 입을 맞추는 것은 그를 자신의 왕으로 수용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입맞춤은 사랑의 표시이기도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자기 삶의 왕으로 인정하고 영접하며 사랑하고 그에게 전적으로 충성하고 복종하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그렇게 피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 온 세상의 진정한 왕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를 잘 섬기는 것이 곧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오늘 예수그리스도인 것이에요. 여러분은 이러한 사실을 기억하고 예수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섬기시기를 바랍니다.
결론은 그러므로 메시아로 인해 1편에 복있는 사람으로 시작한 시편의 서론은 2편의 맨 마지막 여호와께 피하는 복이 있도다의
똑같은 아슈레이의 복으로 끝납니다. 이 땅에서 묵상하려면 예수그리스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적용)너는 내 아들이라 하시는데도 사단이나 이 세상을 더 두려워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주님께 교훈받기 위해서 처절하게 말씀을 묵상하시는 복인입니까?
지금 환경을 불평하면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사람은 하나님이 절대로 안 쓰십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지금 최선을
다 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쓰십니다. 누가 조롱을 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웃음으로 웃어야 합니다.
기도제목>
김지헌
1.건강과 매사에 감사로 준비할수있도록
2.가족구원과 남친구원
3.생활예배 회복과 하나님과 더 친밀해 질수 있도록
4.현실적 불안요소를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할수있도록
소지은
1. 마음도 몸도 건강한 생활 습관 지키기
2. 말씀안에서 담대한 마음 누리기
3. 거룩한 사업환경이 될수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진짜 분별과 노력
최윤혜
1. 조급함과 불안함에 내 멋대로 지내지 않고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잇기를
2. 일찍깨고 일찍자고 기도 큐티 습관 지키기
김화용
1. 하루의 시작을 큐티와 적용으로
2. 모든 사건 속에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선택을 할 수 있길
3. 부모님, 남동생, 큰언니가족의 구원
4. 현실적으로 불안한 모든 요소들 주님께 맡기고 의지할 수 있길
5. 신교제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