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제목 하나님의웃음
본문 시편2편
1. 세상이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기때문에 웃으십니다.
성경은 이 세상에 대해 헛된일을 꾸미고 경영한다고 말합니다. 소란하기 그지없는 세상이 우리가 살아가고있는 이세상의 모습입니다. 왜 이렇게 소란합니까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소란스럽게 꾸미는 것을 헛된 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반해 세상 나라가 너무도 강해 뵈고 교묘해서 말씀묵상하고 가면 세상에서도 짠하고 나타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못할 때 얼마나 세상이 조롱하는지, 스스로도 조롱하고 조롱받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집집마다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이 부리시는 악령이 임한 가족들이 하나씩 있습니다. 예수님의 조상 다윗에게 이런 사울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다윗이 끝까지 사울을 사랑하고 순종한 것처럼 내가 다윗처럼 쓰임 받으라는 겁니다. 구속사적으로 사울이 다윗 때문에 수고했다는 것을 알고 나면 정말 불쌍한 사람은 사울이라고 해석하게 됩니다.
멍에는 구원받은 죄인에게는 가볍고 쉽습니다. 이 세상의 질서에 매여있는 것이 예수님께 매여있는 것인데 쉰다고 하면 벗어나고 노는 것으로 생각하고 멍에를 다 벗고 싶겠지만 예수님의 안식은 멍에를 메는 거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멍에는 새 멍에, 기쁘게 지는 멍에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나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예수님의 새 멍에로 바뀌고 기쁘게 지게 됩니다.
적용) 지금 무슨 헛된일을 꾸미고있습니까? 그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일이라는 것을 인식하십니까?
2. 하나님의 웃음은 비웃음입니다.
우리는 모순적인 일들에 대해서만 웃을 수 있습니다. 쓰디쓴 웃음이던지 냉소적인 웃음일 수 있습니다. 이 비웃음은 믿음에 의해서만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인간적인 오만함의 극치로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할 때 그통치자들에 대해서 웃을수가 없습니다. 이런 인간의 오만함에 대한 답은 오직 하나님의 웃음만이 답입니다. 이 세상을 보고 주눅들지말고 완전히 다른시각으로 하나님의 웃음으로세상을 바라볼 때 회복이 이루어집니다. 마지막의승자는 언제나 하나님의 웃음을 웃는 사람이다. 이 세상의가장 마지막은 하나님에게 달려있습니다. 이 웃음이야말로 믿음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세상, 사단의 세상을 진정으로 비웃는자만이 이세상에서 하나님의웃음을 웃고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C.S 루이스는 마귀가 견딜수없어하는 것 가운데한가지는 누군가가 그를 향해 웃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압제와 고난가운데서 이런하나님의웃음을 웃는자는 세상이 감당을 하지못할 것입니다.
사소한일에 순종하면 이세상의 거대해보이는 일이 사소하고 시시해보이기에 웃을수 있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웃음에 동참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묵상입니다. 세상이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하여 하는 일도 아이들이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쌓는 것과 같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어리석은 행동을 보시고 비웃으십니다. 우리가 높은 곳에서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바라본다면 그들과 같이 어리석은 일을 범하지 않을 것입니다.
구원을 위해 가족으로 묶어주셨기 때문에 이 땅에 사는 동안은 눈물로 기도하지만 천국에서도 가족으로 만나는 게 아닙니다. 가족 구원이 안 되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빛을 비출 수 있느냐고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내 식구가 안 돌아와도 다른 사람 사랑하면서 기도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가족 구원을 위해 사명을 주셨지만 말씀묵상을 하다보니 내 식구뿐만이 아니라 가족을 뛰어넘는 우주적인 사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런데 내 식구만 쳐다보다가 지옥을 사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내 식구 때문에만 슬프고 애통한 사람은 자기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 봐야 합니다. 어떤 조롱에도 하나님의 웃음을 웃어야합니다. 그러므로 다윗이 사울을 끊어버리면 안됩니다.
내가 거룩한 곳에 있어야 나의 왕 에수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세상의 악을 보며 하나님의 웃음으로 비웃습니까? 비웃음을 당하고 있습니까?
3, 예수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파멸만 있기 때문입니다.
명령의내용은 너는내아들이다로서 새 왕의통치에 합법성과 정통성을 부여해줍니다. 질그릇같이 부수리라는표현은 절대적인 통치를 뜻합니다.
오늘 하나님의명령을 듣는 인생은 복된인생입니다. 너는 내아들 내가 너를 낳았도다. 이 음성을 듣기위해 헛된일을 꾸몄다면 그것까지도 축복입니다. 그러기에 구해야 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라 약속하십니다.
이 세상은 질그릇같이 부서질 세상이지만 철장으로 깨뜨려야할 세상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왕에게 주신 능력은 철장과 같으며 이 능력에 비하여 대적들의 힘은 질그릇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왕이 철장을 사용할 때마다 대적들은 질그릇처럼 깨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적용) 주님을 거부하면 질그릇같이 부서진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4. 교훈을 받아야합니다.
그런즉 세상의 군왕들은 예수님께 지혜를 얻고 교훈을 받기전에는 허사를 경영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만이 답입니다. 딤후 3:16에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함의 4가지가 나옵니다. 책망을 먼저받아야 선한 일을 할수 있습니다. 책망을 받으려면 읽고 듣고 묵상하고 교훈받고 적용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시1편1절에서 복잇는 사람의 복은 명사가 아니고 동사입니다. 구체적으로 복잇는 사람은 따르고 서고 앉는 행동으로 나타나는 사람이다. 그런 삶의 양상이 말씀에 근거한다는 것이 2절의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자라고 합니다. 꿀송이보다 더 달게 말씀을 듣는사람을 뜻합니다. 주야로 읊조리는 사람이라고 했는데 밤낮은 밝은날이던지 어두운 날이던지, 건강할때나 병들때에나 하나님의말씀을 읊조리는 사람은 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간절하게 읊조리고 슬프게 압제당하면서 주야로 묵상하는자가 아쉐레이의 복있는 사람입니다.
적용) 너는 내 아들이라 하시는데도 사단이나 이세상을 더 두려워하지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기도제목
허미순
1. 직장생활 감사함으로 할 수 있도록
2. 모든 일과 인간관계에서 주님께서 지혜와 은혜 주시도록
오선주
1. 체력이 보충될 수 있도록
2. 나의 멍에가 아닌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윤보경
1. 생활예배 소홀해지지 않도록
2. 남자친구와 교제 신교제 될 수 있도록
3. 사업 내 욕심보다 인도하심 받길
허수영
1. 엄마와 동생 구원, 건강
2.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3. 예배를 잘 지킬수 있도록
고희일
1. 집 남은 공사 마무리 잘 되길
2. 공사하면서 부모님과 잘 소통하길
3. 남자친구와 주님의 방법으로 예쁘게 잘 만나길
4. 일 가운데 지혜롭게 잘 해쳐나가도록
서지연
1. 이번주부터 혼자 사는 주가 시작되는데 재미있게 꾸미고 하나님이 주신 공간에서 청지기 역할 잘 할 수 있도록
조미나
1.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구하도록
2. 아빠가 한국에서 치료를 잘 받고 깊은 대화, 안식의 시간이 되길
3. 나 자신과 내 인생에 대해 주님께 맡기지 못하고 신뢰하지 못하는 부분을 은혜가운데 잘 직면하고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