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하나님의 웃음
시편 2:1~12
무거운 짐을 예수님의 멍에로 바꾸어야 한다
헛된 일을 꾸미고 있는가?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웃음은 비웃음이다
하나님 없는 권력앞에 비웃으신다
내 삶에 예수님을 세우기 위해 내가 거룩한 곳에 있어야 예수님의 통치를 받는다
하나님의 웃음으로 비웃음을 당하고 있지 않은가?
예수님을 거부하면 영원한 파멸에 빠진다
성경을 통해 교훈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을 섬기는 바른 태도는 두려움과 기쁨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자는
너는 내 아들이라~ 말씀을 통해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
오늘이 마지막 이라고 생각하며 은혜 안에 사는 자를 하나님이 쓰신다.
목장나눔
참석인원:경민언니,주희,나현,영심이
나눔
하나님의 너는 내 아들이라 하는 말씀이 들리는가?
-안 들린다.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무관심하게 바라보고만 있는 것 같고
고통만 주시는 것 같아 섭섭하다
-아웃리치 다녀오며 선교사님의 삶을 통해 은혜를 받았다.
-미국으로 연수를 떠나야 하는데 같이 가는 분들과의 갈등
가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힘들다
-내 몸의 힘을 빼지 못해 힘들다
-결혼에 대한 여러가지 걱정으로 혼란스럽다
-다음주 병원에서 수술이 있는데 긴장해서 또 수술을 못 할 까봐 두렵다
-현재의 직장에 다니기 싫어 그만두려고 새로운 곳을 알아보고 있다
만족할 줄 모르는 마음이 현재의 직장도 앞으로 가게 될 직장도
어렵게만 느껴지고 감사함이 없다
-상담 대학원에 가기로 했는데 헛된 일인지 잘 모르겠다
-미국으로 연수가는것,직장에서 목자로 부르신것 너무 힘들게 느껴져
억울하고 분하게 느껴진다.
우리의 힘든 인생의 문제 앞에서 남탓하면 더 분해지고 내가 말씀잡고 중심을 잡지 못하면 결혼이든
직장이든 그 문제를 풀어갈 수가 없음을 목자 언니가 해석해주었어요
고생끝에 내 자아가 죽는 다고 이야기 해주었음에도 여전히 기복적인 마음으로
고생끝에 복을 던져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며 번민하고 있습니다
에고~ 주여 은헤를 주옵소서
기도제목
경민-영육의 강건함,목장에 은혜 주시길,신교제.신결혼
미영-이직의 문제,분별,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영심-결혼의 문제에 대해 모든 결정앞에서 자유함이 있고 평안하길
나현-대학원 ,진로 결정 지헤주시길 ,아웃리치에서 받은 은혜 기억하길
주희-미국연수 통해 힐링하고 오길
령교-폐암이신 어머니 건강,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