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웃음 (시편 2:1~12 / 말씀 후 찬양: 너는 내 아들이라)
온몸이 타버릴 것 같은 무더위 속에도 우리 목장의 나눔은 웃음꽃이 핍니다.
모인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은 지난주에 JS별장에서 함께한 사진을 올려봅니다. 다시한번 장소 협찬에 JS감사~!
MK
사람들의 비웃음에 내 스스로가 떳떳함에도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는 연약한 마음이 내안에 있다. 사람들의 비웃음이 나를 향한 것처럼 느껴지는 이 쓸대없는 생각이 나를 힘들게한다.
직접 보고 들은 것들과 말씀보고 공동체에 붙어있어야 하겠다.
기도제목
1.매 순간 사울이 될 수 있음을 항상 인지하고 생활하며 소심한 패턴이 아닌 내 뒤엔 주님이 계시므로 두려운 마음이 아닌 담대하게 하루하루 나아갈 수 있도록
HM
사람을 많이 의식해서 그에 따른 자유함이 없었는데, 최근에 연기 단체 연습하며 작가의 요구에 한쪽으로 치우침이 있었다. 그래서 더욱 힘들어지고 연기가 어색해지고...
현재 상황에 감사한데 주변 사람들 시선과 말에 자유해지기가 쉽지않다. 하나님께서 너는 내 아들이라고 하시는데 담대함을 갖고 나아가야겠다.
1.너는 내 아들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음성에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세상에서 이겨 나아갈 수 있게
2.아버지가 다시 일을 시작하셨는데 일보단 교회를 다닐 수 있도록
3.9월에 공연 올라가는데 준비 잘 할 수 있게
HK
라이딩에 빠져서 퇴근 시간 이후에 일에대한 구상이나 계획이 잘 되질 않는다. 그래서 예전에 썼던 편법등을 써서 일을 쉽게쉽게 추친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질투에 하나님이신데, 우선시되지 않게 정말 적당히 라이딩을 해야겠다.
1.큐티 빠트리지 않고 매일 하기
2.사무실 식구들의 신교제
3.관심사에 너무 빠져들지 않도록 우선순위 두기
MH
하나님의 비웃음이 아닌 다수가 한 사람을 놓고 웃어버림을 당한 적이 있는데 그때 나 자신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서 있지 못해서 모든게 상처였다. 집 안에서나 밖에서나 나를 두고 웃어버림이 내가 질그릇이 아닌 전신갑주를 입었음을 확인해주시는 사건들이었고 깨닫게 해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린다. 목사닌께서 하루하루가 마지막 인 것처럼 살아간다는 그 말씀이 내 마음속에 깊숙이 와닿았다.
오늘 할 일 내일로 미루지 않고 하루하루 성실하게 보낼 수 있는 부지런함 생기도록
BB
직장 때문에 못참~ㅜㅜ
1.요즘 몸이 않좋은데 기운좀 낼 수 있도록
2.금연 할 수 있도록
CM
겉으로는 세상의 악을 보며 비방했는데 그것뿐이다. 하나님의 비웃음이 아닌 나의 웃음에는 긍휼함이 없고 미움이 있다...의사로서 사명을 갖고 환자를 기쁨으로 돌보고 싶다
1.꾸준한 큐티
2.나와 내 주변 사람들 마음의 평안함 주시기를
JS
하나님께서 내 아들이라 하시는데 부모님이 두렵고 그 안에서 자유함이 전혀 없다. 아버지가 힘들고 두려운 고난이 있는데, 그 이유는 돈 때문이 아니고 어릴 적부터 눌려왔던 그 트라우마 인 것 같다.
기도제목은 댓글로~!
MS
양수리에 온지 일년 반 정도 됐는데 그 시간이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이라고 합리화 시키고 식구처럼 지내던 직원들에게 무관심하고 주변을 돌아보지 못하고 내 자신만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 결과 직원동생들이 저의 관심없음에 불만이 터져 나오고, 나는 듣기싫은 마음에 내가 가장 혐오하는 갑질을 해버렸다. 책망을 잘 받고 직원 동생들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나를 깨닫는 사건을 주심에 감사하다. 회개하고 따뜻하게 동생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말씀보고 묵상해야겠다.
1.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2.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3.사랑부 잘 섬길 수 있도록#65279; 목장 공통 기도제목BB의 체력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