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하나님과 재물
한 사람이 돈을 통제하고 다스리는 능력을 가지려면 20년의 훈련이 필요하다고 통계학자가 썼다고 합니다.
돈을 가진 만큼 통제 훈련을 받아야 하며 내적 신앙의 삶의 태도가 훈련되어야 합니다.
쓰고 남으면 행복하고 더 쓰면 비참하다고 합니다. 물질을 잘 다스리고 정복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돈을 통해 우리를 성숙시키고 돈을 통해 우리를 만나시길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하나님과 재물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 불의한 청지기
청지기는 재물을 관리 하도록 하게된 종입니다.
본문 청지기는 내 껏인 마냥 재물을 낭비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불의한 청지기 입니다.
생계 수단을 잃게된 청지기는 자신의 상황을 걱정합니다. 땅을 파자니 힘이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럽다고 합니다. 주인 돈으로 마구 인심을 쓰면서 주인에게 빚진 자를 일일이 불러다가 빚을 탕감하여 줍니다.
자연스럽게 사람들은 그에대해 고마워했습니다. 청지기는 자기에게 시간과 권한이 있을때
일자리를 잃게 되었을때를 대비해 사람들에게 호의를 얻을 수 있도록 한것 입니다.
주인의 재산을 낭비해 해고하는 마당에 오직 자신만 살아남은 청지기를 보며 주인이 지혜롭다고 칭찬을 합니다.
이것이 해석이 안됩니다. 난해합니다. 어떻게 이 청지기를 칭찬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방법이 옳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본문에서의 지혜로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할 때 사용한 뱀같이 지혜로워라 하는 것과 같은 단어입니다.
현실적인 지혜로 장례를 예비 했다는 것입니다. 예비한 것을 칭찬한 것입니다.
핵심은 도덕적인 것이아니라 준비했다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해 주실것이라며 하며 아무것도 예비하지 않느냐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비유의 핵심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빛의 아들들은 무엇을 준비해야할 것인가요?불의한 재물로 왜 제 친구를 사귀라고 할까요? 세상의 재물은 다 불의한 것인가요?재물은 중립 이기에 재물 자체는 불의한 것이 아닙니다.
이 매물이 없어질 때가 온다고 합니다. 다 두고 떠납니다. 단지 이 세상 살때만 재물이 필요합니다.
두고 떠날 이 재물을 나누면서 살라는 것입니다. 이 불의한 재물 일지라도 나누며 친구를 만들면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재물은 부정할 수도 있지만 구원의 수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재물이 우리를 영원히 살리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살면서 불의한 재물로 전도하는 것이 잘 사는 것입니다.
적용 :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럽지 않나요?
2. 신실한 청지기
경고와 약속이 나왔습니다. 지극히 작은 것은 돈벌기 위해서 충성한 것이 아니고 재물을 사용하는 것에 신실하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자기의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것으로 생각해서 남을 위해서 바르게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작은 재물을 사용하는 것에 신실하지 못하면 어떻게 영원한 것, 큰 것에 신실 할 수 있겠냐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누면 가난해 질 것 같은데 반대로 하나님께서 부요케 해주신 다고 합니다.
우리는 모든 것에 하나님의 청지기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것들에 대해서 예수님은 남의 것이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소유하고 있는 것들을 마치 우리 자신의 것처럼 사용할 수 있더라도 궁극적으로 남의 것이라고 합니다. 남의 것에 충실해라 그래야 내 것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세상의 것은 불의한 것은 작은 것, 남의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것은 큰 것, 참된 것, 너희의 것, 내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것을 주시기 위해서 잠시 나를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나를 테스트하기 위해 남의 것, 작은 것, 불의한 것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잠시 맡겨진 남의 것. 불의한 것에 목숨을 걸고 모든 정신이 팔립니다. 남의 것, 작은 것, 불의한 것이 얼마나 나를 힘들게 하는지 모릅니다. 승진, 합격, 불합격, 실직, 쾌락, 모든 중독이 아무리 대단한 것이라 할지라도 모두 작은 것이고 남의 것인데 모두 목숨 걸고 올인 합니다. 작은 것을 주시는 이유는 큰 것을 주시기 위함을 알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 잘해주는 사람, 편하게 해주는 사람, 돈 많이 주는 사람이 좋으시지요?
어떻게 남의 것으로 여길 수 있겠어요.
이렇게 사건이 없이 남의 것, 작은 것, 불의한 것을 내힘으로 어떻게 내려놓을 수 있겠어요?
참된 소망을 붙들어야 합니다. 불의한 것을 붙잡다가 아니라고 하면 얼마나 허무하겠습니까?재물이 남의 것으로 밝혀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나에게 주신 것은 진짜 주인에게 알아보게 하는 시금석 입니다. 돈이 하나님과 대등한 관계에 있는 사람은 이 모든 말이 안 들립니다. 우리가 아무리 땀 흘리고 수고했다고 해도 그것은 남의 것이며 그것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문제가 되는 것 입니다.
적용 : 내가 가진 제물이 남의것 작은것 불의한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까?
3.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어느 쪽에 시간과 감정을 쏟고 있습니까? 재물과 하나님을 같이 섬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둘 중에 하나를 택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숭배의 대상까지 격상된 돈을 남의 것, 작은 것, 불의한 것으로 여기면 삶이 자유한데 돈에 매이면 속상하고 마음이 지옥입니다. 충성이나 불의함이나 같이 성장하는 속성을 가졌습니다 충성된 자는 더 충성되게 불의한 자는 더 불의하게 됩니다.
적용 : 여러분은 하나님과 재물 중에 무엇을 섬기고 있습니까?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웃는다고 합니다. 재물을 섬기고 있기 떄문입니다.
자신들은 십일조도 하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는 것이라고 문자적으로 생각하기에, 돈 없는 사람들은 죄를 지어서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사람일수록 돈이 있어야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드러내 놓고 나는 돈을 너무 좋아해요 어쩌죠 그러는 사람은 차라리 자유함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를 사랑 하는 것, 그것은 돈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100프로 죄인인데 항상 옳은말 하는 사람은 매력이 없어요. 또 고난 이 없어도 무시도하고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어야 하나 왜 자기 이야기만 하냐고 생각하는 분이 있습니다. 스스로 내가 옳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저렇게 생각하냐고 생각합니다.
이땅에서 너무나 대접과 칭찬을 받기에 자기가 대접받는게 돈 때문이라는 것을 스스로 속습니다.
솔로몬이 잠언에서 르호보암에게 음녀가 홀리는 곳에 가지말라고 해도 르호보암은 아버지가 죽자마자 이스라엘을 반쪽으로 나누어 버립니다. 자녀들에게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이 제일입니다.
남을 변화 시킬 수 있는 것은 진심 밖에 없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고 가치관이 다른사람과 사는 것이 불신결혼입니다. 정확하게 성경에서 이유를 다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돈은 이 땅에서 대접 받습니다. 돈이 대단하다는 것을 인정하는게 정직한 것 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더 대단하다는 고백이 나와야지요. 돈때문에 부모자식이 헤어지고 칼부림이 납니다. 돈을 내려놓게 되면 진짜 회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적용 : 비웃으니까 말씀이 안들리니까 적용이 안됩니다.
4. 말씀만이 재물을 이길 수 있습니다.
내게 다가오는 한 획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잡으라는 말씀입니다.
복음이 강력하기 때문에 침입이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침입해야 하기에 보통 고난이 아닙니다. 오늘 내게 주신 말씀 가운데 명령과 약속을 찾고 믿음으로 걸어가는 것이
어떤 응답보다 큰 것입니다. 말씀을 붙들어야만 이길 수 있는 것 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가는 것만이 재물의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돈을 좋아하니까 결국 간음으로 간다고 합니다.
적용 : 말씀으로 재물을 이긴 경험이 있습니까?
내가 잘났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돈 좋아하는 나를 객관적으로 봐야하는데.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시집살이를 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문제의 끝에는 돈이 있다고 합니다. 돈을 내려놓으면 진짜 회복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기도제목
이동훈 : 아버지 건강, 가족구원, 친구들의 구원통로가 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오승수 : 결혼 준비 잘 할수 있도록이상원 : 큐티 잘하도록, 불의한 돈 불의한 곳에 쓰지 않도록김문교 : 친구와의 관계가 회복되도록박해진 : 회사 재정상태 회복하도록, 신교제이장원 : 일상 생활 잘 복귀할 수 있도록, 예배팀에 남자 인원이 충원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