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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08.07 [07] 박수동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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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표승범]
조회
79
댓글
0
날짜
2016.08.07
20160807_일3_김양재목사님_하나님과재물_눅161-18
[주일예배 설교]
한 상담사례를 읽었습니다. 결혼한지 15년이 지난 지금도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상담합니다. 돈을 벌어본 일이 없을 뿐더러 돈에 대한 개념도 없어서. 돈이 있으면 또 무엇을 살까 불안합니다. 차도 몇 번씩 바꾸고 교회 기물도 몇 번씩 사들입니다. 저희 가정경제는 엉망진창입니다. 한 사람이 돈을 통제하고 다스릴 능력을 가지려면 최소한 20년의 철저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어느 통계학자가 썼다고 해요. 돈을 가진 만큼 통제의 훈련을 받아야 하며 내적 신앙의 삶의 태도가 먼저 훈련되어야 합니다. 데이비드 코퍼필드라는 소설에 보면 이런 말이 나와요. 쓰고 남으면 행복하고 더 쓰면 너무 비참하대요. 여러분 어떻습니까?
하나님은 돈의 훈련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성숙시키시고 돈을 통해 우리의 마음과 만나시기를 원하십니다.
돈의 질서는 영적인 것이며 그 과정과 결과도 모두 영적인 것입니다. 돌탕과 집탕의 문제의 근원에는 모두 돈이 있습니다.
1. 불의한 청지기
7절까지 비유가 나오고 해야 할 일을 설명해줍니다.
1절
청지기 직분의 중요한 본질은 그가 소유한 모든 것은 자신의 것이 아니고 주인의 것이라는 겁니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본문에 나오는 청지기는 내 것인 마냥. 이것이 불의한 청지기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맡겨진 것을 허비하면 똑같이 불의한 청지기입니다.
2-3절
별안간 생계수단을 잃게 된 청지기는 자신의 처지에 대해 깊이 생각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걱정이 됩니다.
자존심이 세니까. 딱 누구 생각나지 않아요?
여러분의 집에 누구 한 사람이 있어요. 그쵸?
4-7절
주인 돈으로 마구 인심을 쓰면서 상당한 금액을 탕감하여 줍니다. 3년 정도의 품삯이고, 8년 정도의 품삯에 해당을 합니다. 엄청난 탕감을 베풀었습니다.
8절
주인의 재산을 낭비해서 해고하는 마당에, 더욱 큰 손실을 남긴 부도덕한 청지기를 보고 주인이 칭찬을 합니다. 이거는 누가복음에만 있는 본문이에요. 갑자기 복잡해질 것입니다. 어떻게 청지기를 칭찬할 수 있냐 하는 거에요. 물론 예수님은 옳다 하지 않으셨어요. 이 지혜로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실 때 뱀 같이 지혜로우라, 말씀하실 때의 지혜로움입니다.
생존을 위하여 현실적인 지혜로 장래를 예비했다
는 점입니다. 예수님이 칭찬했다는 것은 예비했다는 것입니다. 준비했다. 영적인 사람인 너희도 셈하실 때를 대비해서 주님이 기뻐하는 제자를 사귀어야 할텐데.
왜 예비하지 않느냐? 이것이 핵심입니다.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거에요. 이 비유의 핵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빛의 아들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될까요?
9절
왜 불의의 재물로 왜 친구를 사귀라 할까요? 재물은 세상의 재물일까요? 이상하죠? 엄밀한 의미에서 신자와 불신자에게 재물은 불의한 것입니다. 있어도 갈등을 하고 없어도 갈등을 합니다. 예수님은 이 재물이 없어질 때가 온다고 하죠. 다 두고 떠납니다. 단지 이 세상 살 때만 재물이 필요합니다. 근데 우리가
마치 영원히 내 것인양 움켜쥐고 있으면 이게 불의한 일이 된다
는 거에요.
나누며 친구를 만들어놓으면 영원한 처소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고 하시는 거에요. 이게 얼마나 잘 된 일입니까? 재물은 부정한 수단도 될 수 있지만. 친구는 전도하라는 거에요. 목장나눔입니다. 나는 므낫세처럼. 아직까지는 세상의 돈이 너무 좋습니다. 아니, 돈이 있으면 못할 것이 뭐가 있겠어요? 아니, 이건희 회장은 회개를 안 하는 것 같은데요. 그래도 저는 누가 돈을 준다고 하면 넘어가요. 제가 돈이 있다고 해서 술과 유흥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청지기 마인드가 없는데 돈을 주시면 그 사람은 망해요.
나눔을 한 것이 마을지기님과 평원님의 나눔이셨어요.
적용
여러분은 해고와 실직 상태에서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럽다. 이러지 않습니까?
작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2. 신실한 청지기
10절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라는 것은 재물을 사용하란 것에 신실하라는 거에요.
일시적으로 맡은 거라고 생각해서 남을 위해서 바르게 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작은 것으로 보십니다. 그런데 신실하지 못하면 어떻게 큰 것, 영원한 것에 충성하겠습니까? 우리는 재물이 작아 보이십니까?
11절
내가 생각하기에 남으면요. 가난해질 것 같은데 반대로 하나님이 부요케 해주신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에 청지기일 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12절
우리가 가진 것들에 대해서 예수님은 남의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소유하고 있는 것을 마치 우리 자신의 것처럼 마음대로. 궁극적으로 남의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야 너희의 것, 내 것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걸 주시기 위해 잠시 나를 테스트, 시험하시는 거에요.
남의 것, 작은 것, 불의한 것에 목숨을 걸고 모든 정신이 팔립니다.
그래서 남의 것, 작은 것, 불의한 것이 얼마나 나를 힘들게 하는지 모릅니다. 제가 반복하는 것. 모두 목숨걸고 올인을 합니다.
작은 것을 주시는 이유는 큰 것을 주시기 위함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작은 것을 잠시 맡기시면서 테스트하신다구요. 나눔. 전송버튼을 누르는 내 손이 떨렸다. ㅎㅎㅎ 지금껏 십일조를 가지고 타협한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초원지기님이 갈등 자체가 믿음이다. 한편으로 내 것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은퇴할 때가 되어서 그런지 아직도 십일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하나님은 이렇게 물질을 가지고 매 시간마다 테스트를 합니다. 이 땅에서 잘해주는 사람, 편한 사람, 돈 많은 사람이 너무 좋으시죠? 이런 사람을 어떻게 남의 것으로 여길 수 있겠어요? 신학교는 망하지 않고 가는 곳이 아니에요. 어떻게 망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도울 수가 있겠습니까? 사건이 없으면 하나님의 것 영원한 것 참된 것 큰 것 진정한 내 것을 위해서 애쓸 일, 힘들 일이 없겠죠. 언제나 취미생활도 같이 하고. 너무 부러워보이십니까? 그러다가 한 사람이 먼저 가면 어떻게 해요? 남편의 친구, 내가 만날 수 있을까요?
따로 혼자, 혼자 따로.
지금부터 연습하셔야 합니다. 저에게는 목장을 나간 것이 혼자 사는 최고의 연습입니다. 재물이 남의 것으로 밝혀지기 전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돌아온 탕자의 비유에서 보면 아시겠지요. 진짜 주인에게 충성하는 것을 알아보는 시금석입니다. 돈이 하나님과 대등한 관계에 있는 사람은 지금 이 모든 이야기가 안 들립니다.
우리가 아무리 땀 흘리고 수고했어도 그것은 내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것입니다.
청지기가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서 미래를 준비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것으로 친구를 사서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적용
내가 가진 재물이 남의 것 작은 것 불의한 것으로 여겨집니까? 남의 것이나 내 것이나 많으면 뭐해요.
영원한 것을 예비하기 위해 친구를 사귀는 것이 목장예배라는 생각이 듭니까?
나눔
어떤 집사님이 세곡동. 23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할렐루야. 놀랠루야. 오히려 이 세 자녀가 강남으로 가는 길을 뚫었다!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힘으로. 놀랍다. 다 내려놓고 우리들교회 성도로 붙어만 가니까 가락반지를 끼워주고 인장반지를 끼워주는. 이 부부가 치열함을 넘어서 무지하게 싸우는 부부거든요? 정말 붙어만 있었더니 좋은 선물을 주신 거 같아요. 부부를 보면 아이돌스타 같아요.
외모에 속으면 안 돼요.
오늘로 폭력은 근절! 없이 살아도 붙어 있으니까 세곡동 아파트가 생겼잖아요. 우리는 싸우는 부부는 뭐가 생겨요. 안 싸우는 부부는 말 없이 있다가 헤어져요.
3.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13절
너희는 다 같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여러분은 어느 쪽에 시간과 감정을 쏟고 있습니까?
그만큼 재물에 힘이 막강합니다. 대등한 관계에서 재물이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 있다는 말입니다. 우린 둘 중의 하나를 택해야 합니다.
겉모습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 같아도 우리가 돈을 더 사랑하고 돈을 더 섬기는 거죠.
숭배의 대상으로 격상된 돈을, 내 것 영원한 것 큰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돈에 늘 매이고 속상하고 마음이 지옥입니다. 우리가 정직하고 참고 포기하면 그것이 바로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된 것이고. 충성이나 불의한 속성은 각기 성장하는 속성을 가졌어요.
적용
여러분은 재물과 하나님 쪽에 어느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까?
14-15절
여러분, 지금까지 설교를 듣고 바리새인들의 반응은 예수님을 비웃었다고 했어요. 왜요? 돈을 좋아했기 때문에. 한 쪽에서는 마구 눈물을 흘리고 은혜를 받는데. 한 쪽에서는 웃기고 있네! 이런 사람들이 세상 박사라는 거. 하나님을 섬기는 거 만큼 내가 올라가는 거라고 문자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가진 거 없는 사람들은 죄 지어서 그렇다고 마땅히 무시를 합니다. 정죄하는 사람일수록. 성경은 그렇게 좋아하면서 예수님은 싫어합니다.
이들은 돈이 있어야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없으면 믿음생활을 못한다고.
디모데후서 3장 2절.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돈을 사랑한다고 합니다. 500만원 어치까지 교회를 다녀야지~ 하고 장로까지 되었습니다. 스스로가 옳다고 하는 분들 매력이 없어요. 항상 옳은 말 하고. 목장에서 안 되는 이야기를 지겨워서 못 듣고. 왜 교회에서 성경을 보지 않고 자기 이야기만 하냐고. 스스로 너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알러지 반응을 보입니다. 이들을 고상한 용어로 염치, 라고 합니다. 내가 원~래 잘해서 이렇게 옳다 소리를 듣냐고 스스로 속습니다. 이 땅에서 대접과 칭찬을 받는 건 돈 때문인데 자기도 속습니다. 항상 나의 부족함을 나누는 것입니다. 르호보암의 아버지가 죽자 마자 이스라엘 왕국을 두 쪽으로 망쳐버립니다. 나는 꼴찌였는데. 나는 이것도 못 했고. 저것도 못 했고. 나보다 니가 백 번 낫다고 자녀에게 말해주세요. 남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진심 밖에 없습니다. 이게 바로 불신결혼입니다.
말이 통하지 않고 가치관이 안 맞는 사람과 사는 것이 불신결혼이에요. 그 속에는 극심한 열등감이 자리잡고 있죠. 자유함이 없습니다. 날이 갈수록 매력이 떨어집니다.
이게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보다 더 대단하다는 고백이 나와야겠죠.
회개의 최고봉은 돈을 좋아하는 걸 회개하는 거에요.
근데 다 돈 때문에 이혼하고 부모 자식이 갈라지고 칼부림이 납니다. 돈이 있어요. 내가 돈 좋아하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는 나를 회개시키소서! 와 같습니다. 목자나눔.
서울대가 좋아요, 성령충만이 좋아요? 는 돈이 좋아요, 하나님이 좋아요? 와 똑같아요.
우리 자녀는 성령 받았기 때문에 서울대 갔으면 좋겠습니다. 평원지기 초원지기님 나눔이 대박이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욕심이 충천하시네요. 와이프
카드로 운동화를 샀대요. 29,000원 짜리를 샀대요.
너무너무 욕을 해대가지고. 지금 이제. 이 집의 경제상황이. 집세 130만원, 아들 학원비 200만원. 그러니까 아내가 목자를 내려놓고 주일목장을 하라고. 초원지기님이. 아니, 금액에 맞춰서 살아가잖아요. 아들한테 왠 돈이 많이 들어가요? 성령보다 서울대 가는 게 우선인 거 같애요? 야단이 나고 온 목원이 들고 일어나서. 제가 시그널이라는 드라마. 작년에 유행했어요. 어저께 봤어요. 모든 드라마가 잘 되는 데는. 전부 다 재벌들도. 검찰총수도. 들키지만 않으면 살인을 밥 먹듯 해요. 그런데 재벌이 자식 끼고 있는 것보다. 아들 200만원 쓰는 것보다 더 쓰는 거 아니에요?
적용
비웃으니까 말씀이 하나도 안 깨달아지니까 적용이 하나도 안 됩니다.
4. 말씀만이 재물을 이길 수 있습니다.
16-17절
내게 다가온 한 획의 말씀, 그것을 붙잡으라는 거에요. 침입이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씁니다. 우아하게 윤리와 도덕으로 들어가는 하늘 나라가 아닌 거에요. 내가 이 말씀의 한 획 토씨 하나를 멸시하지 않고 붙들고 가는 것이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늘 내게 주신 말씀에서 명령과 약속을 찾고 그것을 믿으며 걸어가는 것이 어떤 응답보다 큰 것입니다.
말씀을 붙들어야만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붙들고 가는 것만이 이기는 길입니다. 천지도 붙드는데!
18절
돈을 좋아하니까 결국 간음으로 간다는 거에요. 모든 것을 갖춘 바리새인에게 하나님은 초점을. 나사로보다 부자에게 말씀이 안 들린다는 거에요. 율법의 근간이 가정중수이기 때문에 말씀하는 겁니다. 사람들에게 스스로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기 원하면서. 이혼증서 문제가 아니라 재혼증서도 간음이다, 말씀하셨어요.
적용
말씀으로 재물을 이긴 경험이 있습니까?
말씀으로 음란을 이긴 경험이 있습니까?
시어머니가 제게 그렇게 행세할 수 있다는 것은 결국 돈인 거에요. 돈이 세력인 거에요. 시댁이 가난해도 순종했을 것인가?
저는 착한아이 컴플렉스가 있으니까. 거절을 못 하고. 언제나 인정받아야 하니까. 언제나 비굴한 순종을 했어요.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는 나를 회개시키소서, 에요. 모든 문제의 끝에는 돈이 있다고 했어요. 돈을 내려놓으면 진짜 회복(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는 거에요. 어떤 집사님 나눔. 가정예배. 3년 동안 버는 족족 빚을 갚았는데. 부인도 파출부를 해서. 그 버는 돈으로 빚을 갚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정말 두 분이 벌어서 빚을 갚았는데. 안 된 게 없고. 멀리서부터 오는데 기름값 다 주셨대요. 술 안 마시고 담배 안 피고 빚 꼬박 갚고. 이런 분이 주차봉사를 하시는 거에요. 빚 갚은 것을 보여주시는 것이 자녀의 최고의 교육인 줄 아시기 바랍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돈을 버리세요. 여기는 초신자가 와서 그렇게 적용을 했잖아요. 목자님이 그러시면 아니 되는 겁니다. 일을 하면서도 예배를 빠지지 아니하고. 누가 나를 인도할까?
내가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십니다.
정말 다윗처럼. 빛의 자녀들이 어둠의 자식들보다 나은 게 있어야 하잖아요?
말씀을 맺습니다.
불의한 청지기가 되지 말고 신실한 청지기가 되라고 하세요. 영원한 천국을 위해 준비를 해야만 합니다. 하나님과 재물의 두 주인은 결코 섬길 수가 없다고 하는 거에요. 음란을 이길 수가 있는 거에요. 가정을 중수할 수가 있는 거에요. 여러분들, 오늘! 적용이 얼마나 무서운 줄 보셨죠? 말씀이 들어가니까 가정도 애들도 예배도. 돈이 우상이 되면 막 지옥을 사는 거에요. 마을, 평원지기님도 전부 다 서울대학이 좋으니까. 내 속이 얼마나 더러운가를 보고 가면 여러분들한테 소망이 있다는 것을 생각을 합니다.
[부목자의 목장 스케치]
3층 테라스의 지붕이 열려 있어서 이번 주는 시원하고 조용한 4층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일부 참석하지 못한 목원들이 있었지만 다음 주에는 모두 참석하기를 고대하며 6명이(표승범, 이종춘, 김성필, 황태훈, 이익, 이성규) 재물과 하나님 어느 쪽에 기울고 있는지와 말씀으로 재물 혹은 음란을 이긴 경험이 있는지를 대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 제목]
표승범
어머니와 누나의 말 한 마디에 분내지 않고 유머를 써서 잘 넘기도록
이익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지 못한다고 해도 열정을 불사를 인생 목표를 발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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