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탕집탕
1. 돌아온 탕자
둘째아들은 집안보다 다른곳에서의 삶에 행복이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아버지의 말이 잔소리로 들리고 짜증이 났을것이다
아버지는 빨리 죽어야 하는 대상이였을 것이다
그당시 둘째는 총 1/9 만 받는게 법인데도 이것을 갖고 싶어서 땡깡을 엄청 부렸다
게다가 그당시 재산을 달라고 하는것은 엄청나게 무례하게 한 것이다 아버지가 죽은것으로 여기는 행동이였다
마을 어르신이 치리를 할수도 있다 하지만 아버지는 순순히 그 요구를 받아드린다
아들이 재산을 다 모았다는것은 돌아오지 않겠다는 의지이다
무슨 상처가 있었는지 찾지못하는 곳으로 떠났다
열등감이 많은 사람은 돈으로만 자기를 치장하고 돈 자랑만 한다 열등감이 있었던것이 아닌가 싶다
허랑방탕한 삶을 살때는 사람도 돈도 있었지만 모든것이 사라지는 경험을 했을것이다
이 아버지는 아들이 재물을 잃어야 하는 경험을 해야하는것을 알았다
나눔 : 내욕심으로 허랑방탕한 삶을 산적이 있는가?
그나라에 큰 흉년이 든것은 징벌이다
나라님도 막을수 없는 흉년은 그냥 온것이 아니다 궁핍이 인생의 약이다
나의 잘못된 결정때문에 그나라에 흉년이 들수 있다
우리는 모든것을 잃어야 깨닫는다
돈을 잃었다 돼지를 치게 되었다 돼지가 먹는 쥐엄열매를 먹었다 이젠 그 쥐엄열매까지 먹을게 없었다 이지경까지가야 그제서야 깨닫게 되었다
스스로 가난한 자를 청하는 자외에는 모두가 가난을 수치로 여긴다
없이 사는것은 예수밖에 믿을게 없음을 기쁨으로 여겨야 하는데 우리는 수치로 여긴다
스스로 돌이킬때까지 기다리는게 하나님의 뜻이다
나눔 : 궁핍한 단계 중 나는 어떤 단계에 있는가
그 아들은 자기 집의 품꾼이 굶지 않는 것이 이제는 부럽게 되었다
이제는 내가 내주제를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 주제를 아는게 하나님을 믿는 첫걸음이다
아버지를 찾아갔다 그리고 100% 죄인임을 깨달았다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 가 나온것이다
죄의 특징은 원망이다
자기죄를 보게된 둘째 아들은 아들로 불릴수 없는 자기를 보게되었다
참 회개야 말로 이런모습이다
자기가 죄인으로 여기는 것이 성숙한 단계이다
가장 성숙하고 멋있는 마음이 회개의 마음이다
죄를 미워하면서 청산하지 않는 것은 회개가 아니다
내가 그런생각을 하는것에서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
축은한 마음으로 아버지는 아들에게 달려갔다
측은지심은 우리말로 애달케 라는 마음이다
이중에서 가장 마음고생한 사람은 아버지 이다
아버지가 달려간 말은 육상선수가 쏜살같이 달려간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아버지가 자발적으로 수치를 떠안았다
탕자가 회개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받아준것이 아니다
회개를 했든 안했든 동일한 마음으로 그자리에 항상 있었다
낮아지는 마음으로 돌아왔을때 비로소 아들을 얻었다
잃어버린 아들을 얻기 위해 가 아버지는 재물도 포기했다
회개는 이렇게 말로해야 되고 달라진다
회개는 옆사람에게 감동을 준다
아들은 집에돌아와서 품꾼이 될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걱정과 달리 죄를 짓든 안짓든 그집의 영원한 아들이였다
공개적으로 아들임을 알게 하기위해 옷과 인장반지 가락지 그리고 신발을 신겨주었다
살찐 송아지를 잡은것은 그날은 그만큼 특별한 날이라고 여긴것이다
적용 하나님께서 나를 돌아온 탕자처럼 여겨주신다는것을 믿습니까?
2. 집에있는 탕자
여기서 불만을 갖고 있는 자는 집에 있는 탕자이다
둘째 아들표현에 의하면 내집에는 품꾼이 많은데 그 품꾼과 같이 나가서 일을 했다 하니 성실한 자였던 것같다
게다가 품꾼과 같이 나가서 일까지 하니 스스로 노력하는 자였을 것이다
그 맏아들이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풍악소리를 듣고 아버지가 아닌 종을 불러 묻게 된다
이 성실한 사람은 지속적으로 이 소리에 대해 계속 묻게 되는것 이다
당신의 동생이 돌아와서 당신의 아버지가 살찐 송아지를 잡았다고 전해준다
맏아들보다 종이 아버지의 마음을 더 잘알고 있다
맏아들이 노하였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지 않고 있을때 아버지는 그 맏이들이 기뻐해줄주 알았는데 굉장히 노하고 혈기를 냈다
탕자와 맏아들 둘다 예수가 없다
맏아들이 아버지를 섬겼다의 뜻은 아버지와 아들이 아닌 이종으로써 섬겼다는 의미이다
아버지가 사랑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충성한다는 것은 사랑에대한 모독이다
분노해서 원어에서 아버지를 이봐요! 라고 불렀다
8/9 릉 자기몫이 되어 기분이 좋았는데 둘째가 돌아오니 본인의 몫이 사라졌다
그전까진 재산때문에 잘보이려고 봉사를 열심을 다해 했는데 이젠 사라지는 분노가 올라왔다
맏아들은 당신의 아들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하는것 보니 자신의 동생이라고 여기지 않는 듯하다
맏아들은 자신의 열심을 인정받고 싶었던 것이다
이 아버지는 믿음이 있지만 맏아들 둘째아들 모두 믿음이 없다 너무 외로웠을 것이다
맏아들은 자신과 자기 동생을 비교한다
자기는 잘못하지 않았는데 무조건 잘못했다는 말을 해야 하는 자녀위치에 있다면 잘 설명해 줘야 한다
방탕하게 자라온 둘째를 용서할 이유를 맏아들은 모른다 문제는 맏아들은 집밖에서 말을 한다
집안에 들어가지 못한다 아버지는 그 맏아들을 찾아가 준다
아버지는 내 모든것이 네것 아니냐 라고 말해준다
사실 네가 할일은 품꾼과 같이 일할게 아니라 아버지의 마음을 읽고 잃어버린 동생을 찾는게 마음이였다
하나님도 이와 같이 잃어버린 자녀를 하염없이 기다리며 찾길 원하신다
하나님과 죄인을 이미 사랑하시며 회개를 했기 때문에 받아드린게 아니라 이미 받아드린 내용이다
그러니 맏아들은 아버지의 판단을 믿을수가 없다
하나님은 은혜의 하나님이다
맏아들은 구원받았다는 말이 없다
이 맏아들이 바리새인 서기관 유대인들이라는 것이다
기도제목
전형철
1. 가족구원
2. 준비하고 있는 사업번창
3. 지속적인 큐티와 성경공부
박정준
1. 교회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2. 목장참석 잘 할수 있도록
3. 일하는것 잘 감당할수 있도록
김한상
1. 매일 큐티하며 기도하는 삶 되길
2. 어머니에게 믿음이 들어갈수 있기를
3. 신 결혼 준비를 잘할수 있길
4. 목장 식구들을 위한 중보기도하는 한주 되길
5. 건강 관리 잘 할수 있길
안정환
1. 큐티와 회개하며 사명 감당하기
2. 가족의 평안함과 건강함
3. 신 교제 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