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돌탕 집탕
1.하나님께서 내가 돌이킬 때까지 기다리신다
내가 내 주제를 알아야 100%죄인임을 깨달아진다.
집 나간 탕자를 보고 달려나가 품어주시는 자발적 수치를 감당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탕자가 회개했기에 받아준 것이 아니라 변함없이 동일한 마음으로 기다리시는 하나님
2.자기일에 열심과 아쉬울 일도 없고 손가락질도 받을 일 없는 집에있는 탕자는
아버지 원하는 것에 관심이 없어 아버지를 지속적으로 이해가 안된다
분노가 쌓여 있으며 아버지를 아버지를 여기지 못해 주인과 종의 관계로 열심을 내다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집에 있는 탕자는 아닌가?
은혜는 모르고 행위의 열심으로 사랑을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고 충성으로 반응하는
집에 있는 탕자
목장나눔
참석인원
경민언니,나현이,영심이,저 이렇게 4명이 모였어요
바쁜 주희는 거북이 빵을 주고 급히 가버렸어요 ㅠㅠ
담주에 꼭 만나~~^^
내 뜻대로 하고 싶은 욕망이 있는가?
-결혼
-잘 먹고 잘 사는 것
-부모님을 떠나 집 나가고 싶다
허랑방탕하게 살았던 적이 있나 ?
-생각으로 온갖 죄를 지었던 것 같다
잘 모르겠다.
-여행가며 주일날 예배만 드리고 즐기며 살았을 때
궁핍의 단계는?
-쥐엄열매 먹는 단계인 것 같다
가족의 빚 사건으로 가족들은 못 먹는 단계까지 간 것 같다
영적으로는 바닥이기기에 못먹는 단계인것 같다
-쥐엄열매 단계이다. 바닥을 쳐서 조금 올라온 단계인 것 같다
-흉년을 모르는 단계인 것 같다 현재 어려움을 느끼지 못한다
누가 부러운가?
-잘 나가는 친구가 부럽다
-잘 먹고 잘 사는 연예인이 부럽다
-내 집이 있는 사람이 부럽다
-부러운 사람이 없다 교만해서 그런것 같다
집탕인가? 돌탕인가?
-둘 다인것 같다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녔기에 교만과 분노 내 열심이 많은 집탕의 모습이 많다
-돌탕 집탕 왔다 갔다 한다
-성경의 이스라엘 백성처럼 말 안 듣다가 돌아왔다가 반복을 한다
-착한 아이 증후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집에서 공주 대접 받고 컸기에 자전적 교만이 있는데 지속적인 사건으로
나를 다루어 가셔서 그나마 현재 은헤를 맛보고 있다.
우리의 기도제목
-너무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분별하며 절제하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은혜 경험하길
-건강한 모습으로 몽골 아웃리치 잘 다녀오길
-목장에 은혜주시길
-불안한 미래의 상황을 놓고 하나님께 맡기며 나아갈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