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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07.31 [06] 박수동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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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표승범]
조회
159
댓글
0
날짜
2016.07.31
20160731_일3_김양재목사님_돌탕집탕_눅1511-32
[주일예배 설교]
오늘 성경에서 가장 유명한 돌아온 탕자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지난 주에는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교회로 나라로 지경이 넓어져야 한다고 그랬습니다. 오늘 본문은
한 영혼을 돌아오게 하는 것에는 인간의 노력으로는 참 어려운 일입니다.
갚을 것이 없는 사람을 어떻게 청하겠습니까? 우리가 보기에 평안해보이고 행복해보이는 사람을 먼저 청합니다. 그러나 그들과 비슷한 유대인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한결같이 사양합니다. 맹인, 청하자마자 달려옵니다. 환경을 통해서 어쩔 수 없이 매달리게 하시고 부르십니다. 강권해야 될 사람도 있지만 이렇게 한결같이 사양하는 사람들에게는. 회개도 중요하지만 누가 초청을 받아들이는 진정한 의인인가? 그 시각으로. 건강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잃은 양 한 마리를, 한 드라크마, 두 아들 중에 탕자인 아들을 찾습니다.
한 영혼을 찾기 원하시는 하나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
1. 돌아온 탕자
11-13절
둘째 아들은 아버지가 계신 집 안의 삶보다. 다른 곳에 가면. 아버지를 떠나 내 뜻을 펼치며 마음대로 살아보는 것이 소원이었겠죠. 그러다보니 아버지만 보면 짜증이 나고 답답하고. 자신의 주제도 모르고 제대로 된 유산이 아니어도 된다. 살아있는 아버지에게 돈을 요구하는 것은 지극히 도덕적으로 용납이 안 되는. 아버지의 권위를 철저히 짓밟고. 이런 놈은 마을 어른들이 함께 치리할 공동체의 문제로. 뺨을 때린다던지. 장례식을 치를 수 있습니다. 수치를 안겨준 아들에 대한 응징이 아니라. 아들의 요구에 순순히 응합니다. 재물을 다 모아서 갔다는 것은 돌아올 생각이 없음을 의미해요.
찾지 못할 먼 나라로 갔다는 것은
무슨 상처가 있는지 할 수만 있으면 가족의 연을 다 끊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랑방탕으로 줄달음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재물에 성경적인 가치관이 없었기에 다 없어집니다. 열등감 많은 사람은 자기를 치장할 것이 돈 밖에 없기에 돈 밖에 모르고. 여기서 허랑방탕하다는 의미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잠시 후에 재물과 사람 모두에게 배반을 당합니다. 로마서 1장 28절. 상실한 마음대로 버려두시는 마음대로. 그들이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어요.
겪어야 되는 거에요.
겪어야 함을 아는 거에요.
적용
어떤 부분에서 신앙도 가족도 다 끊고 내 뜻대로 하고 싶은 강한 욕망이 있습니까? 그 욕심 때문에 허랑방탕하게 살고 싶습니까?
14절
아들도 아버지도 다 없앤 후. 기다려야 합니다. 흉년이 든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결정적인 것은 나랏님도 막을 수 없는 흉년인 것입니다. 우리 집에 징벌이 든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궁핍이 인생의 약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잘못된 결정 때문에 그 나라까지 흉년이 들 수 있습니다.
15절
하지만 처음 경험해보는 비로소 궁핍한 것 가지고는 낮아지지 않았어요. 돼지 치는 것까지. 그것도 안 됐어요. 돼지 먹는 쥐엄 열매까지. 그것도 없는 거.
여기까지 내려와야 합니다.
사실 우리는 자식 도와주는 게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번 주에도 정말 죽겠다고 오신 분이 계세요. 그래서 제가 감옥가시면 된다고. 우리들교회는 감옥 가신 분 많다고. 그런데 연민으로 자꾸 도와주면 한 사람이 망할 것 열 사람 백 사람이 넘어집니다. 어떤 아들은 너무 돈을 좋아하고 쉽게 써버리니까. 급해진 아들이 아버지한테 전보를 쳤어요. 당신의 아들이 굶음. 굶어 죽어라. - 애비. 21년 동안 연을 끊고 지내다가 고향을 찾아갔어요. 아버지가 1년 전에 돌아가셨다는 거에요. 아들아. 니가 정신 차리고 잘 살기를 바래서. 하루도 너를 위해 눈물을 흘리지 않은 적이 없었구나.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난을 수치로 여기니까 큐티하는 것도 수치로 여기는 것이 우리 믿음의 한계입니다.
가난 때문에 수치가 든다면 그것도 징벌입니다. 이런 사람은 고향에 있으면 금세 손을 벌렸을 테니까. 스스로 돌이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적용
돼지 치는 것, 돼지 쥐엄 열매를 먹는 것, 쥐엄열매도 없어 못 먹는 단계 중에 나는 어떤 단계입니까? 여러분들 이렇게 낮아지셨습니까?
17절
여러분 굶지 않는 것을 부러워할 정도의 치사함을 가져야 합니다. 감히 지금 누구를 부러워 하겠습니까?
내가 내 주제를 아는 것부터가 하나님을 아는 것의 시작입니다.
18절
마가복음에는 그냥 가난한 것이 복이라고 그랬어요. 이민 오라고 해서 날 속여서 갔더니 망했어.
죄의 특징이 원망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망하고 쫓겨나는 힘든 사건에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나의 죄를 깨달아야 합니다.
회개가 아닌 후회와 원망만 품고 있지는 않습니까?
19절
이전에는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줄 알고 아버지께 당당하게 나아가 내 몫을 내놔라! 이제는 품꾼의 하나로. 참 회개의 모습은 이런 모습입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깨달음이 성숙한 감정입니다.
최고의 감정, 가장 멋있는 감정도 회개의 감정입니다. 내가 죄인이다! 라는 고백보다 감동을 주는 언어는 없습니다. 그 언어가 상대방을 변화시킵니다.
내가 살고 나 때문에 힘든 사람까지 살리는 길은 내가 회개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20절
죄를 미워하면서 청산하지 않는 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마음 먹었으면 회개해야 합니다.
내가 그런 생각을 하면 주님도 아시고. 측은히 여겨, 는 우리 말로 애간장이 녹는다. 이런 표현이에요. 창자가 상할 정도로 애틋한 표현이에요. 사실 아버지는 집으로 돌아오는 아들을 집안에 들이지 아니하고 죄의 댓가를 치르고 공개적으로 창피를 줄 수 있었습니다. 육상선수가 전력질주하는 달음질을 의미하는 거에요. 그냥 쏜살같이~ 파격스럽고 수치스럽기까지 한 행동입니다. 아들을 위해서 명예도 자존심도 버렸고. 자식이 멸시를 당하지 않게 하려고 아들의 수치를 자발적으로 떠안았습니다.
탕자가 회개했기 때문에 받아준 게 아니에요.
여러분 잘 들으셔야 해요. 아버지는 이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동일한 마음으로 아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것이 아버지의 고통이며 기다림이기 때문입니다.
21절
둘째 아들은 마음 속으로 회개한 것을 아버지에게 입으로 시인했습니다.
회개는 이렇게 언어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
꼭 말로 해야 하나? 그렇습니다. 말로 해야 합니다.
회개는 옆 사람들
에게 감동과 은혜를 끼칩니다. 나 혼자 회개는 없습니다. 한 없는 사랑에서 비롯된 아버지의 용서로 그가 온갖 비행을 저지르고 돌아온 탕자라도.
그는 죄를 짓거나 안 짓거나 영원한 아들이었습니다.
고귀한 신분. 아버지에게 그만큼 특별한 아이라고. 너는 특별한 아이란다. 너는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되는 아이란다. 나의 죄를 인정할 때. 내가 미처 고백하지 못하고 회개하는 마음만 먹어도..
적용
하나님께서 나를 돌아온 탕자처럼 귀하게 여긴다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여러분은 돌아올 것을 생각하면 아버지의 얼굴이 생각나십니까?
그런데 오늘 이런 이야기를 듣고 저언혀~
2. 집에 있는 탕자
저는 오늘 이 집에 있는 탕자가 참 문제라는 생각에 여기 있는 탕자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25절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사람을 이해할 수 없는. 그런 맏아들이 그 사람들하고 같이 나가서 일까지 하니.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중입니다.
26절
아버지가 원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어.
무슨 일인가? 물은 것도. 이해가 안 되는데.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사람이에요. 13년을 온 똑똑한 분이 지속적으로 이해가 안 되어서 목장에 안 나옵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사람들의 간증이 내 일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저거는 저 찌질한 인간들이나 저러는 거야. 그리고 그 사람이 변하여 새 사람 된 것이
나하고 뭔 상관이야? 이것이 맏아들의 생각입니다.
27절
도리어 종이 아버지의 마음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남보다 못한 가족입니다.
여러분 부모님의 배우자 자녀가 어떤 일에 기뻐하고 슬퍼하는지 알고 있습니까?
그걸 꼭 말로 해야 하냐고 외면하지 않았습니까?
28절
맏아들은 오히려 분개합니다. 더욱 화를 냅니다. 요즘 분노장애를 갖고 계신 분이 목장마다 계신데.
노가 쌓이면 가족관계를 비뚤어지게 합니다.
한 사람의 분노가 심각합니다.
적용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매사에 오해하고 분노하는 자녀가 있습니까? 끊임없이 권하며 인내하는 사랑이 있습니까?
29절
여기서 아버지를 섬겼다, 의 원어는요. 자식으로써가 아니라 종으로 섬겼다는 거에요. 주인과 종의 관계로 인식하고 그렇게 살아왔음을 의미합니다. 여러 해 섬기고 겨우 바라는 것은 염소새끼. 사랑에 사랑으로 응답하지 못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에 충성으로 반응하는 것은 모독입니다. 사랑에 대한.
룩! 이거는 이봐요! 이겁니다. 여러분이 나이가 들어서 부모님께 야! 이러면 빨리 호칭부터 바꾸시길 바라요. 둘째 아들은 9분의 1을 가지고 나갔으니까 나머지 9분의 8이 자신의 것이라고 여기며 회심의 미소로 더 충성했는데. 아버지를 존경한 게 아니라 돈을 존경하고 더 눈치를 본 것입니다. 풍악과 춤추는 소리에 춤출 줄도 모르는 꽉. 매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현재 누구 때문에 내가 손해를 봤다고. 내가 부모 때문에 원하는 일을 못했다고. 분해하는 것이 맏아들입니다.
칭찬과 물질에 보답을 바라는 것은 제일 하위고백이에요.
30절
맞습니까? 아버지한테 대들었어요. 내 동생이라고 안 합니다. 우리가 보통. 이 니은. 저 니은. 보다 훨씬 더 나쁜 욕입니다. 아주 관계를 끊고 싶은 것으로 보입니다. 맏아들이라고 창녀들과 놀고 방탕하게 놀고 싶은 마음이 없었겠습니까? 실상은
의로운 교만
으로. 선함과 분노 가운데. 아버지는 없고. 오직 불공평한 늙은이만 거기 있었습니다. 여러분들. 회개 전에 둘째 아들도 그랬잖아요. 아버지는 보기도 싫은. 이 아버지가 얼마나 외로운 인생을 살았겠습니까. 이 맏아들은 피해의식으로 상처를 주며.
겉으로 드러난 모습과 감춰진 모습이 완전히 다릅니다.
맏아들은 자신과 동생을 비교합니다. 자존감이 낮은 착한 아이 증후군. 다루기가 편하니까 착한 아이라고 하는 것 뿐이에요. 원문이 아니라 복사본으로 삽니다.
자기가 없는 삶이에요.
남의 눈치만 살피고. 겉과 속이 다른 가면을 쓰고. 참고 또 참고. 스스로 결정 못 내리고. 스스로를 부정적으로 생기고. 피해의식에 젖어 있어요.
적용
여러분은 착한 아이 컴플렉스 입니까? 진짜 착한 사람입니까?
저는 99%가 아니라 거의 집탕이더라구요. 분노했다는 이야기가요. 앞에 이야기한 돌아온 탕자에게는 없어요. 더 나쁩니다. 어쩌면 이 큰 아들 때문에 작은 아들을 떠나보냈을지도 모릅니다. 방탕하고 무책임한 동생을 용서할 줄 몰라요. 근데 큰 아들이 모르는 비밀이 있지요.
미처 깨닫지 못하는 비밀
이 있죠. 자기는 아직도 집 밖에 서 있잖아요. 우리는 죄를 지어서 죄인이 아니라
애초에 죄인이어서 죄를 짓는 거에요.
회개의 길과 회개의 눈물을 경험하지 않은 자는 안타까움이 생기게 되는 거에요.
31절
얘. 이 아들이 아니고 니 동생이란다. 아버지는 그거보다는 함께 있는 아들인 너를 원한다.
아버지의 마음은 거기 있는 거에요. 품꾼도 많은데 니가 나가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동생 찾아오는 거였다.
배신한 동생이기 때문에 차마 찾아오기란 뭣하지만. 제가 여러분들에게 가장 기쁜 것은 잃어버린 동생 찾아오기를 기뻐하는 거에요.
하나님은 잃어버린 아들 딸 때문에 지금도 고통받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사랑 때문에 기다리시고 아파하십니다. 불교에서 죄인을 다루는 방법과 대조를 이루는. 여기는 방자라고 그래요. 여기서는 은혜라는 개념을 찾을 수가 없는 거죠. 이것은 맏아들이 좋아할 비유입니다. 이 비유는 탕자가 아니라 우리를 찾으시는 하나님이시며. 인간의 불성실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아직 죄인일 때. 하나님의 사랑이 죄인들의 회개를 가능케 하신 것입니다. 무조건 받아들였어요. 아버지를 상관으로 생각하는 거에요.
맏아들의 감정은 아버지의 감정과 공감하지 못하는 거에요.
이런 오해의 뿌리에는 은혜의 개념이 없는 거죠.
받을 자격이 없는 아들에게 거저 주는 선물인 것입니다. 맏아들에 대한 것은 우리에게 공이 넘어갔어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맏아들에 대한 애통함이 있는 거에요. 한 영혼, 한 드라크마, 탕자의 이야기가 아니라
아흔 아홉 마리. 이 집에 있는 탕자가 진짜 중요하고 이 사람들이 잘나서 말씀이 안 들린다는 거에요. 집에 있는 탕자가 훨씬 힘든 죄인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에요.
나눔
학력고사 수석을 했다고 했는데. 이번 나눔. 공부를 잘해서 매스컴을 탄 적은 있지만. 행정고시 전체 수석이 아니라 재경부 수석. 이렇게 당연히 서울대학을 갔고. 대단한 사람의 나눔이에요. 아버지가 저한테 하신 말은 거짓말쟁이에 엉터리라는 말이 압도적이었다. 서울대를 가든, 고시를 붙든, 직장에서 무슨 일을 하든 엉터리라는 말을 들었는데. 드디어 이분이 벤쳐회사를 해서 망했어요. 빚이 40억. 스타킹에 나갈 정도로 숙련된 라벨을 붙이는. 자살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그렇게 사랑하던 동생이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었는데. 니가 죽어야.
아내의 말투에서 아버지의 말투를 볼 때. 아내의 눈빛에서 광분을 했다고. 목장에서 피터지게 싸웠다고.
부조하지 말고. 장례를 검소하게 해라. 그 동안 내가 부조한 게 얼만데. 그런데 아버지가 10년 동안 빚 갚는 모습을 보시고. 너처럼 운 좋은 놈은 처음 봤다. 모든 것을 갖춘 이 집사님은 믿지도 않는 부모님과. 죽은 동생. 아직도 비교를 하고 분노를 하고 있어요. 이분 정말 여전히 와서 너무 잘나가지고. 집에 있는 탕자의 이런 모습이 있습니다.
참으로 이 아버지 훌륭하지 않아요? 이 아들을 살려냈다고 생각해요.
라벨 붙이면서. 똑똑한 사람이. 지하에서 빚을 갚았다는 거 아니에요? 할렐루야 놀랠루야.
적용
여러분은 아버지를 잊고 있는 중입니까? 둘 중에 누구를 고르시겠습니까?
[
목자님의목장 스케치]
지리산아웃리치에서 바캉스를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시원한 본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8시가 다 되어도 지리산아웃리치얘기와 각자 돌아온 탕자와 집에 있는 탕자인지 나눔의 꽃을 피웠습니다.
[기도 제목]
박수동
말씀에서 은혜를 알도록
표승범
어머니와 누님 말씀에 네~ 하고 즉시 순종하고 말대꾸 하지 않도록
이익
다음주 집단상담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 잘해서 은혜롭게 마칠 수 있도록
김성필
청소년부 수련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목록
표승범
2016-10-01 12:04:20
목자님~ 지난 여름은 선풍기 틀지 않고 더위를 즐기며 보냈습니다. 여름을 여름답게 보내면 겨울을 건강히 보낼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올 겨울은 감기 없이 건강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늘 목장 이끌어주시는 목자님 감사합니다.
수동
2016-08-02 06:49:07
삭제
수정
승범아~~수고했어~~^^더운날씨에 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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