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4일 설교 시편 128편 1-6절 복이 있도다 지난 주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면 하나님이 복 주시지 않을까요? 우리는 복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의 말씀에는 복이라는 단어가 네 번이나 나옵니다.첫째, 개인의 복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복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여호와의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사랑으로 하나님의 길로 가는 사람을 뜻합니다. 듣는 자가 믿음이 하나도 안되면 처방을 두려워 하게 됩니다. 참된 경건의 표시는 순종에서 나타납니다. 사랑 없이는 순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걸으며 순종하는 것이 바로 "아쉐르"의 복입니다. 우리가 우상을 섬기는 이유는 물질 때문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도 항상 뒤에는 돈이 있습니다.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앙마저도 돈이면 다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는 말이 어찌 진리가 아니겠습니까? 고난이 오더라도 회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 인간 최고의 감정은 회개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해서 내 인생을 해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할 때 복이 있습니다.#8226; 적용: 나는 세상의 길에 가고 있나요? 하나님의 길에 가고 있나요?둘째, 가정의 복1) 남편, 수고의 복 가장에게 수고하는 복이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손의 수고를 하는 사람입니다. 손의 수고를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잘 걸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손의 수고를 해도 먹지를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수고가 먼저 있어야 하고 하나님이 전적으로 계셔야 합니다. 돈보다도 일거리가 있다는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수고하는 인생이 축복된 인생입니다.#8226; 적용: 나는 헛된 소망을 가지고 헛된 수고를 하고 있진 않나요?2) 아내, 희생의 복 가장이 잘 서있게 되면 잃어버린 가정이 회복 됩니다. 이것이 성전으로 올리갈 때 회복이 되어집니다. 포도나무는 약하고 망가지기 쉬운 나무입니다. 그렇기에 아내는 쉽게 약해지고 망가집니다. 아내는 남편의 발 아래에서 짓밟혀서 안되지만 지붕에서 남편을 좌지우지 해서도 안됩니다. 아내는 위치와 질서를 잘 지켜야 합니다. 아내는 성숙한 신앙으로 남편과 자녀들을 잘 케어해주어야 합니다. 포도나무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8226; 적용: 나는 안방의 아내인가요? 바깥의 아내인가요?3) 자녀, 영광의 복 자녀를 보고 실망을 하지만 남은 것이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과정마다 나와 함께 걸어주십니다. 내 영육의 자녀가 감람나무 같은 존재가 되길 원한다면 먼저 내가 포도나무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안방과 식탁은 대화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대화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려야 합니다.#8226; 적용: 자녀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믿나요?셋째, 교회와 나라의 복 개인과 가정으로 나가는 복을 이루는 사람은 교회와 나라의 지경이 넓어지게 됩니다. 십자가와 복음의 부활입니다. 우리의 가정으로 남의 가정을 살려야 합니다. 나 하나의 적용으로 나라와 교회가 살 수 있습니다. 아무리 개인이 만족해도 공동체가 만족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 나 홀로 복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다 같이 복을 누려야 합니다.
#8226; 기도제목 임지훈 89-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이재승 90- 새로운 알바생이 하나님을 믿는 알바생으로 올 수 있도록 백경철 91- 가족들한테 주 3회이상 전화할 수 있는 적용할 수 있도록- 가족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송수빈 87- 공무원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중고등부 수련회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오현준 91- 한 주 잘 보낼 수 있도록- 게임(오버워치), 야한동영상 절제할 수 있도록- 큐티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