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말씀: 시편 128편
설교제목: 복이 있도다
시편 128편은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총 15편 중 9번째 노래. 당시 배경은 성전이 불타고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올 때임. 해방되어 다같이 예배를 드리는 것이 행복. 128편 본문에서 복을 4번 언급. 이 복은 개인, 가정, 교회, 나라의 복으로 단계 별로 있어.1. 개인의 복여호와를 경외하며 함께 걷는 복누구나 인생 길을 걷고 또 누구나 복을 원해. 시편 1편 1절 (참고) 복 있는 사람은.... 말씀이 중요해.1~3절. 4~6절에서 사용된 복이란 단어가 히브리어로는 서로 달라. 전자는 명사형 후자는 동사형.전자는 사람과 관련, 후자는 하나님과 관련.1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주위 사람들이 부러워 할 만 해. 행복하기 때문에.경외하는 것은 그 길을 걷는 것. 경외한다는 것은 사랑이 담긴 두려움을 가지고 걷는 것. 어른과 동행한다고 할 때 어른의 얘기를 먼저 들어야. 만약 혼자만 떠든다면 그것은 문제. 믿음이 안될 때 처방을 두려워 하는 자 있어.(망하는 것이 축복이다). 믿음의 수준이 제각각이기에 듣는 자나 말하는 자나 사랑으로 하고 신뢰해야 경외를 하게 돼. 참된 경외는 순종의 결과로 나타나. 사랑이 없으면 순종 못해. 주님과 함께 걸으며 말씀 듣고 순종하는 것이 복.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이스라엘 사람도 불행을 경험. 이 시의 배경은 므낫세가 왕인 때. 과거 바벨론은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 눈앞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눈을 뽑아 바벨론으로 끌고가. 비천한 국민만 남아. 일부는 애굽으로 도망. 가족이 완전 파탄.전쟁 중에 가정에 무슨 행복이 있겠나? (우리나라 이산가족). 왕하 24장에 보면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가고 불행해 진 이유가 나와--> 므낫세의 지은 모든 죄 때문에. 구체적으로는 왕하 11장 참고. 이방 사람의 가증스러운 일을 따라서 산당을 세우고 우상숭배의 제단 만들고 하늘의 일월성신을 경배. 믿음의 사람 히스기야인데도 아들은 하나님 경외하지 않아. 므낫세는 물질을 의지했기에 하나님이 심판을 하셔. 오늘날의 가정도 모두 경제가정.경제의 기능이 가정 역할의 중심 되버려... 가정의 기능은 경제 뿐아니라 출산, 신앙양육, 애정, 보호, 교육 등인데 모든 것을 다 돈으로 해결하려 하고 있어.히스기야 자녀는 유다 통치자인데도 아버지를 따르지 않았어. 바알은 철저히 돈인데 현재에도 돈으로 인해 가족들 서로 죽여. 그러나
역대하 33장 12절을 보면 죄 많은 므낫세가 환란을 당하니 그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기도하므로...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줄 알고 돌이켜. 왕의 자리에 있을때는 몰라. 환난이 닥치고 돌이키게 돼. ※적용. 나는 주의 길을 걷나, 세상 길을 걷나(나눔. 두려워 하는 부목자님.)2. 가정의 복하나. 남편의 복. 수고하는 대로 먹을 것이라.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누릴 복.귀한 손. 손의 수고를 귀히 여겨야. 헛된 소망이 아니라 참 소망을 가져야.일할 거리가 있는것이 돈 있는 것보다 감사 (나눔. 부목자 아르바이트, 도박 아웃사이더 신불자. 손으로 수고. 도박과 마약 등으로 수고하면 안돼.)(나눔. 교회에 13시간 동안 있어 예배, 봉사. 자신의 생수 안나와. 그러나 목사님도 말씀 전하실 때는 쌩쌩해->하나님이 힘을 공급해주시기에, 돈 때문이 아닌 사명으로 하기에)※적용. 나는 헛된 소망으로 헛된 수고를 하나 아니면 참된 소망으로 참된 수고를 하나
우리 모두 성령 받기를 소망해야. 가족들이 성령 받기를 기도해야 해.둘. 아내의 복진정한 성도로 세워지면 가정도 세워져. 성령 받은 가정은 아내가 마치 결실한 포도나무 같아. 포도나무는 약한 나무. 관상용이나 재목이 아냐. 단지 열매로만 쓰여. 시냇가에 뿌리만 잘 내리고 있으면 열매 맺어. 포도나무는 잘 밟혀야.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아야. 아내는 집담장이기에 지붕에서 남편을 좌지우지해선 안돼. 아내는 위치와 역할을 잘 지켜야 돼. 외실이 아닌 내실에 있어. 드러나지 않게 섬겨야.남편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적용. 나는 내실의 아내입니까 외실에 아내입니까? 셋. 자녀의 복어린 감람나무와 같은 자녀 주셔. 감람나무의 수명은 천년 이상이야. 감람나무의 생명력은 매우 질겨. 최소 7~15년 기다려야 하지만 다 크고 나면 1년에 열매를 0.5톤 씩 결실해. 또한 다방면으로 쓰여. 그러나 이를 위해선 인내해야. 어린 감람나무이기에 무한한 가능성 있어. 지금은 안보이지만 남은 것이 있음을 알고 기다려야 해. 다들 감람나무만 좋아하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포도나무와 감람나무 다 똑같아. 여호와를 경외하면 밟혀질 때도 감람나무처럼 쓰일 때도 복 받아. 포도나무 같은 남편도 있어. 밥상을 통해 가정을 알 수 있어. 우리 집의 밥상문화가 어떤가? 식탁은 가정의 건강지수를 파악할 수 있는 곳.안방과 식탁은 대화가 있는 곳. 대화가 불편한 이유는 내가 늘 감람나무만 하려고 하기에. ※적용. 사랑하면 수고를 하게 되는데 나는 이기적인 자녀로서 부모를 안돕진 않나? 우리 집의밥상공동체 실상은 어떤가?3. 교회와 나라의 복5~6절 '바라크'의 복있도다에서 얻으리로다로 변해. 이는 복을 주시는 주체가 있다는 뜻. 즉 교회와 나라의 복으로 지경이 넓어져. 즉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복을 뜻해. 교회의 번영과 사회의 안정 없이 어떻게 개인의 평안을 기대하겠나? 후반부는 공동체를 위해 노래해.
우리의 맨 마지막 목적이 가정이면 안돼. 가정이 우상이 될 수도 있어. 우리의 최종목표는 공동체까지 나아가야 해. 이타적으로 나가야. 구원받은 사람들의 공동체는 파워풀. 마치 성냥 한개비와 만개비의 차이와 같아. 시편 128편은 쓰여진 시기가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로 있을 때 쓰여. 작자미상. 무명의 성도들의 상급이 클 것. 가장 큰 복은 온 이스라엘에게 허락된 샬롬의 축복. 결국 나홀로 누리는 복 아냐. (나눔. 광풍목장.목장에서의 나눔으로 사회문제가 해결.)기도제목.형준이형1. 이번 주도 말씀 많이 볼 수 있도록2.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한상은1. 가족 친척 구원2. 일 할 때 하나님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할 수 있도록 ( 맘 편하게 갖기)3. 대학원 결과에 관계 없이 감사 겸손하도록4.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