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16. 7. 17. 송수빈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오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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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7.19
#65279;#65279;2016년 7월 17일 설교
요한복음 4장 1-42절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예수님이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을 놔두고 사마리아에 가서 여인을 만났습니다. 힘든 사람을 만나는 주님의 마음을 느껴진다면 힘든 사람들의 이야기가 저절로 들려지는 적용이 나옵니다. 말씀을 붙잡기 위해 사건이 찾아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영과 진리로 드려야 합니다. 물동이를 버려두고 예배를 사모하려는 여인의 모습은 영과 진리의 모습이였습니다.
[1] 참된 말씀에 반응합니다
언제는 세례 요한을 쫓아다니더니 이제는 예수님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진리 그 자체이시기 때문입니다. 비교적 도덕적이고 거듭나는 메세지는 모두 다 들을 수 있습니다. 세례 요한의 말씀은 듣기에 정말 멋있고 재밌지만 자칫 잘못하면 요동치고 마음이 변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설교를 정직하게 히셨기에 바리새인들이 싫어하였습니다.
[2] 편한 곳에서 안주하지 않습니다
갈릴리는 훨씬 힘들고 어려운데 예수님은 가셨습니다. 나에게 힘들게 하는 것들이 있다면 편한 곳으로 가려 하면 안됩니다. 예수님처럼 더 힘든 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고난은 이타적으로 살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 최고의 선택은 이타적인 생각입니다. 당장의 편한 곳으로 찾아가면 주님과 멀어질 수 있습니다.
[3] 주님께서 그의 영적 자녀를 위한 기도를 반드시 기억하십니다
야곱의 우물이 사마리아 회복의 시초가 됩니다. 그동안 멸시당한 사마리아를 고라 자손처럼 회복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입니다. 이 땅에서 잠시 받는 고난이지만 이 고난을 통해서 회복이 된다는 것임을 믿으시라는 것입니다. 잠시의 두려움을 두려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4] 예수님만이 생수인 것을 알게 됩니다
한낮 뜨거운 태양 아래에 물을 길러 사마리아 여인이 왔습니다. 사람을 피하던 그 여인에게 예수님은 물을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아무것도 줄 것이 없는 이 여인에게 예수님은 물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멸시 받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 믿는 사람의 마음을 열기 위해 못할 적용으로 다가가는 것이 전도하는 것입니다. 내가 밤낮 구하는 것은 물질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바로 눈 앞에 계셔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물은 모든 것의 부요함을 넘치게 해주고 영원히 목이 마르지 않는 생수입니다. 주님께서 은사를 베풀어 주시면 돈이 없어도 섬길 수가 있습니다. 그저 감사하고 적용하는 삶을 살다보면 하나님께서 영원의 생물을 허락해주십니다. 돈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내가 나눠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8226; 적용: 내가 지금 구하고 있는 물은 무엇인가요?
[5] 상처에 직면합니다
예수님은 여자의 약점을 찌르셨습니다. 남자를 불러오라는 것은 여자의 상처를 드러내기 위함이었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없다고 하시니 예수님은 네가 옳도다 라고 하셨습니다. 여자의 고백을 예수님은 인정해주셨습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나의 쓴뿌리를 드러내야 합니다. 예수님은 여인의 상처를 직면해서 이기게 해주기 위해서 여인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택함을 받았기 때문에 곤고함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 육신의 배우자는 그저 그림자일 뿐입니다.
[6] 아는 것을 예배합니다
유대인의 참된 예배란 오직 예루살렘에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참된 예배는 시간과 공간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하늘과 땅을 구분치 아니하고 모든 것을 다스리셨습니다. 다시 말해 주님은 평일과 주일을 구분하지 않으십니다.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과의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공예배를 통하여서 확인 되어야 합니다. 내가 일주일동안 잘 살지 않으면 주일예배가 졸고 집중하지 못하게 됩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메시아가 오실 줄 아는 여인이였습니다.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하여도 하나님은 반드시 나를 높여주십니다.
[7] 물동이를 버리고 주님을 따릅니다
여인은 물동이를 버리고 하나님께 달려갑니다. 폐쇄적인 삶을 살던 여자가 공동체에 가서 자기의 수치와 죄를 고백하였습니다. 나의 형벌이 오늘 끝나고 사마리아처럼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릴 줄을 믿습니다. 각자의 삶에서 사마리아의 여인처럼 물동이를 버리고 하나님을 따라가기를 간절히 소망하여야 합니다.
#8226; 적용: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시간, 돈, 하고싶은 것을 내려놓을 수 있나요?
#8226; 기도제목
김용희 89
- 한 주동안 체력적으로 영적으로 버틸 수 있도록
- 큐티 할 수 있도록 <새벽큐티 듣는 적용>
임지훈 89
- 계절학기 잘 마칠 수 있도록
- 일주일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백경철 91
- 생활예배가 회복 될 수 있도록
이재승 90
- 봉사의 목적을 잘 분별하며 생각할 수 있도록
오현준 91
- 평일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방학>
- 큐티 할 수 있도록
송수빈 87
- 공무원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청소년부 수련회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