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1-42
본문의 상황이 납득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이해한다면 깨달음이 와서 적용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몇 번 돌아가다 보면 사람의 문제가 거의 똑같습니다.
말씀을 붙잡기 위해 사건이 있는 것이지 사건이 우상화되어서 말씀이 뒤로 가면 삼천포로 빠집니다.
사마리아 여인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이 있을까요.
1. 참된 말씀에 반응합니다.
세례 요한의 설교가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지만 실상은 예수님의 설교가 강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진리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메시지가 거듭나지 않은 사람도 들을 수 있는 메시지입니다.
예수님의 설교는 하나님 나라 자체가 이미 임한 메시지입니다. 그 능력의 차이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설교를 들으면 더러운 내 속을 찔러주는 설교이기에 도전이 되고 요동이 일어나서 변화가 생깁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이 싫어합니다. 그래서 죽였습니다.
적용 질문:여러분은 어떤 메시지에 열광하십니까?
내 죄는 덮어두고 행위로 하는 의로운 설교만 옳다고 하지는 않습니까?
아니면 내 죄를 찔러주는 메시지를 좋아하십니까?
2. 편한 곳에서 안주하지 않습니다.
힘든 갈릴리로 가시는 것이 예수님의 적용입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건이 왔을 때 편한 곳만 찾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처럼 힘든 곳을 가야 합니다.
쌓은 영성이란 하루하루를 쌓아온 내공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 길을 택하셨습니다.
최고의 기도 응답은 이타적인 기도가 응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제대로 해야 합니다.
적용 질문:당장의 편한 곳을 찾아간 곳이 주님으로부터 멀어진 곳은 아닙니까?
3. 주님께서 그의 영적 자녀를 위한 기도를 반드시 기억하십니다.
사마리아의 조상이 야곱입니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을 무시합니다.
이 땅에서 형벌받고 고난받으면 결국 회복된다는 것이 영적 논리입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입니다.
이 땅에서 잠시 받는 고난이 몇 천년 후에라도 응답 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4. 예수님만이 생수인 것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은 아무것도 줄 수 없는 여인에게 물을 달라고 하십니다.
안 믿는 사람들의 마음을 열기 위해 그 사람이 죽었다 깨어나도 못 할 적용을 가지고 다가가면 그것이 전도의 능력이 됩니다.
우리는 변명이 너무 많습니다. 바로 앞에 주님이 서 계시는데 변명하기 정신이 없습니다.
늘 내 문제와 내 사건에만 사로잡혀 내 앞에 있는 주님을 보지 못 합니다.
적용 질문:내가 구하고 있는 물은 어떤 것입니까?
어떤 변명을 늘어놓고 싶습니까?
당장 눈앞에 아무것도 없으면 예배가 안 보이게 됩니다.
13절에 나오는 마시다는 것은 계속적인 의미를 가지고, 14절에 마시다는 한 번에 갈증이 가신다는 일회적인 시제로 쓰였습니다.(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
은사가 있으면 돈이 없어도 베풀게 됩니다.
적용 질문:매일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마시고 있습니까? 엉뚱한 곳에서 그 물을 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여자는 아직 영적인 갈증을 모릅니다. 그래서 물 기르러 오지 않아도 된다는 것만 중요합니다.
영적인 갈증에는 둔감해졌습니다.
주님이 생수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5. 상처에 직면합니다.
여자의 약점을 찌르십니다. 부끄러움의 문제를 드러내지 않으면 샘물을 마실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적용 질문:나의 쓴 뿌리를 드러내므로 주님께 인정받고 있습니까?
모든 것을 인정하고 보듬어 주시는 주님의 따뜻함을 체험해야 하는데 나를 인정하지 못 합니다.
얘기만 하면 되는데 얘기를 안 해서 문제입니다.
예수님이 옳도다, 참되도다 하신 것에 여인이 은혜를 받았습니다. 고난의 인생을 알아주셨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차례대로 봐야 합니다.)
진정으로 택함을 받은 사람이라면 어떠한 것도 만족이 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말씀으로 가치관이 정립이 안 되니까 이혼하고, 재혼하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 성숙해진 나와 네가 만나야 행복한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혹시 이혼하고 싶은데 용모가 안된다면 감사해야 합니다. 용모가 안 되는 것이 축복입니다.
적용 질문:육신의 배우자가 너무 좋아서 진짜 남편이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평생 곤고함만 맛보고 있지는 않습니까?
육적 과부입니까, 영적 과부입니까?
6. 아는 것을 예배합니다.
예배에 관한 말씀을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예배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참된 예배는 특정 시간과 장소에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과 진리 가운데 이루어지는 우리의 삶 전체를 가리킵니다.
성과 소를 구분하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성스럽게 여겼습니다.
예수님은 주일과 평일을 구분하지 아니하셨습니다.
모든 날을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평일에 살아가는 우리의 일상이 하나님께 드리는 날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주일날의 공 예배는 모든 사역의 획을 이루는 것이며 모든 성도의 일주일간 힘의 원천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그리스도임을 밝힙니다.
적용 질문:남들에게 무시당하지 인정받지 못하던 나도 예수님을 알게 되면 높여주십니다. 예수님을 만남으로 가족에게도 받지 못 했던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까?
영과 진리로 아는 것을 예배하십니까?
모르는 것을 주문처럼 예배하십니까
7. 물동이를 버리고 주님을 따릅니다.
적용 질문:여러분은 주님을 위해 시간과.. 가족의 물동이를 버릴 수 있습니까?
멸시받던 이 불쌍한 여인을 통해 그 마을 전체에 부흥이 일어났고, 회복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마리아의 형벌이 마지막이 되고 영적인 삶으로 회복되는 것입니다.
적용 질문:나는 주님을 만났습니까? 아니면 아직 끝나지 않은 사마리아의 형벌을 그대로 받고 있습니까?
맺음: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삶은 참된 말씀에 반응하는 삶입니다. 힘든 곳을 택하는 사람입니다. 영적 자녀를 위한 기도를 반드시 기억하시는 삶입니다. 예수님만이 생수임을 아는 삶입니다. 내 수치를 직면하는 삶입니다. 물동이를 버리고 주님을 따르는 살게 되는 것입니다.
목장-기도제목
정찬: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수련회 준비 중인데 지치지 않도록
한민호:연기 잘 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여자와 잘 될 수 있도록
김도훈:성격 고치는 것 교회를 통해서 찾을 수 있도록, 중고차 잘 살 수 있도록
박예랑:하루의 시작을 큐티로 할 수 있도록, 안전운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