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르심
이사야 6:1-8
기다리는 사람을 주님이 부르십니다.거듭난 사람을 이 세상에 보내서 기다리지 못하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오늘은 부르심을 받는 과정을 다루고자 합니다.오늘은 일대일 양육을 체험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1. 위기를 기회가 되게 하십니다.-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웃시야 왕이 어떤 사람인가 생각해야 하는데 앞, 뒤, 전, 후 사건을 아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인생에서 가장 의지하는 대상이 없어졌기에..-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봅니다.웃시야 왕이 죽었을 때 비로소 보이지 않던 하나님의 세계가 보이게 되었습니다.- 성전에서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바로 내가 엎드려 있는 성전에서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성전이 중요합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 기도하고 회개하는 자에게 나타나십니다.예배 생활을 여전한 방식으로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내가 의지하는 웃시야가 죽을 때까지는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나의 웃시야 왕이 죽을 때 하나님이 보입니다.적용 질문:내가 의지하고 기대는 웃시야는 누구입니까?
선지자는 어디에서 누구를 만나더라도 한결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믿음을 지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엄청난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인간이 노예 근성이 있어서 과부 엄마가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폭력을 행하는 아버지가 한마디를 하면 깨어있게 됩니다. 그래서 훌륭한 아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과부 자녀들이 엄마에게 효도하기가 힘든 지가 모릅니다. 그래서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큐티를 하다 보면 주님을 볼 수 있습니다.하나님을 신뢰하며 갈 때에 지금은 모르나 후에는 알리라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적용 질문:내게 찾아온 웃시야 왕의 죽음, 이 위기를 어떻게 받아들입니까?누구를 만나더라도 한결같은 믿음으로 나아가십니까?
2. 겸손한 사명자의 본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사명자는 사역을 하기에 나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생색을 가려야 합니다.거룩한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나의 죄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행해야 합니다. 나의 부끄러움을 보고 가리는 것이 큐티하는 것입니다.내 위치를 잘 알며적용 질문: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것은 무엇입니까?가리지 않고 생색내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생색내지 않고 왔다는 생색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3. 나의 부정함을 인정하는 거룩이 있어야 합니다.- 거룩하다거룩하다가 세 번 나오는데 3은 완전수를 말합니다.사명을 받으려면 구별된 가치관을 가져가야 합니다.낮아지고 낮아진 모습으로 하나님을 나타내야 합니다.낮은 자리로 갈 때에 예수님이 낮아지셨고 온 땅에 영광이 충만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내가 감당할 수 없어 보이는 전쟁에서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고 낮아지는 순종을 할 때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미 이긴 싸움을 하실 줄 믿습니다.진정한 거룩은 하늘의 언어와 땅의 언어를 같이 써야 참 거룩입니다. 내 삶으로 거룩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적용 질문:여러분 인생의 목적은 거룩입니까? 행복입니까?지금 여러분 인생은 무엇으로 채워지고 있습니까?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하다.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본 자들이 해야 할 말입니다.나의 실체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합니다.하나님의 영광 앞에 설 수 없는 나 자신이 죽어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고백입니다. 이 고백이 우리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한 사람이 죽으면 여러 사람을 살립니다.자기의 죄를 고백하면 편해집니다.하나님께서 나에게 가장 듣고 싶은 고백은 무엇일까요.내 죄에 심각을 봐야 합니다.공동체가 아주 중요합니다.부르심을 받은 자는 구별된 가치관으로 성전에서 혼자 거룩한 것이 아니라 백성들과 동일한 죄의 정체성을 가지고 자신의 죄라고 고백해야 합니다.(부목자가 목원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을 잘 해주어야 한다. 고 생각함)먼저 내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이사야의 고백이 내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이 시대를 품고 가야 합니다.부르심이 먼저라고 했습니다.소명 받고 걸어가는 것은 절대로 자원함이 아니라 부르심이 먼저입니다.공동체에서 열매가 없는 사람이 신학을 하면 열매가 없을 수 있습니다.내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열심으로 사역을 하면 금세 탈진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가야 합니다.적용 질문:하나님이 나에게 가장 듣고 싶으신 고백은 무엇일까요?공동체와 가족의 죄가 나의 죄라고 여기며 고백하십니까?내가 어떤 죄가 있다고 구체적으로 고백하고 있습니까?
4. 죄 사함의 은총을 경험해야 합니다.이사야의 입술을 숯불로써 깨끗하게 하십니다우리가 먼저 죄를 고백해야 사해주십니다.죄의 사함을 받지 않은 사람은 누구도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회개의 마음은 인간의 최고의 마음입니다.날마다 화로다 망하게 되었도다 하였을 때 숯을 입에 갖다 대어야 합니다.날마다 하나님께 사죄의 선언을 들어야 합니다.하나님을 만나고 회개의 은총을 경험하므로 적극적으로 변하고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맺음:나의 웃시야가 죽었습니다. 그때 주님의 보좌를 봐야 합니다. 생색내지 말라고 합니다.입술의 부정함을 보라고 합니다.부르심 받은 각자의 자리에서 예배하기 원합니다.
목장-기도제목정찬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아버지 일 같이 하고 있는데 트러블 없이 잘 할 수 있도록신교제 할 수 있도록
박예랑일하는 거에 대해서 생색내지 않도록안전운전할 수 있도록
박성률금요일에 필리핀으로 출국하는데 사고 없이 잘 다녀올 수 있도록(8월 8일 귀국)음란한 생각하지 않도록
한민호음악적으로 더 나은 방법 습득할 수 있도록신교제 할 수 있도록음란한 생각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