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희 목장 스케치]
▷장소: 커피빈
▷모인사람: 하진희, 홍기향, 김혜인, 장은영
[말씀요약]
기다림(창50:22-26) -김양재 목사님
용서에는 기도가 필요하고 기다림이 필요하다. 영적 진실성은 기다림이다. 이 땅에서 신앙 공동체를 중요하게 여기고 양육하고 기다려야 한다. 신앙공동체에서 양육받고 기다리면 하나님이 방문해 주시고 돌봐주신다. 하나님이 방문해 주신다는 약속을 믿고 기다리면 구원이 이뤄진다. 내가 죽어질 때까지 성경이 나를 읽을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힘들어도 목장 예배 잘 드리고 큐티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면 구원이 이뤄진다.
[나눔]
- 소정이는 일이 있어 잠시 얼굴만 보여주고 가고 혜인이는 한시간정도 같이 나눔하다 몸이 안좋아 먼저 일어났습니다. 영순자매님이 다음주엔 목장 참석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진희언니
몸과 마음에 힘이 빠져 있는 상태다. 동생이 이사 도와준다고 한것과 부모님 올라와서 이사한 곳 짐 정리 해주신다는 말에 예전 같으면 빚지는 마음이 싫어서 괜찮다고 했을 텐데 힘이 빠지니 받을 수 있었다. 세종시로 이사한 후 아웃리치 모임과 교회에 오는 문제로 토, 일요일 양일을 왔다 갔다 하려는데 친구가 아웃리치 모임동안 자신의 집에서 자고 가는 것을 먼저 제안해서 거절하지 않고 고맙다고 했다. 힘이 없으니 받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나를 죽어지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내 환경과 상황이 나를 죽어지게 하시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대로 잘 받고 있어야 겠다.
♧ 은영
계속 답답하다. 한동안 친아빠의 존재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요즘 계속 묵상이 된다. 남자에 대한 그냥 밉고 싫은 감정이 있는데 그 이유가 내 존재도 모르는 친아빠에게서 버려진 느낌을 받아서인 것 같다. 주일말씀 계속 용서하고 기다리라고 하시는데 뭘 용서하고 기다려야 하는지...친아빠에게 화가 나면서도 궁금하고 찾고 싶은 마음이 자꾸 든다.
♧ 기향
아빠가 일하는 날이라 못 오시고 엄마랑 같이 예배드리러 왔다. 엄마는 목장 정착중인데 예배가 길어 좀 힘들어 하신다. 저번주엔 부모님이 부부목장에 나가셨는데 아빠가 괜찮아 하셔서 다행이다.
퇴직 후 다시 취업할 생각에 걱정이 되었는데 실업급여가 나온대서 시간적 여유가 생긴 것 같아 다행이다 싶었다. 사무직으로 알아보려고 한다. 남자친구 진로와 취업도 걱정이 된다.
[기도제목]
♡ 하진희 목자
1. 주어진 환경에서 몸과 마음의 쉼을 잘 누릴 수 있도록
2. 아웃리치 준비과정에서 잘 배우면서 섬길 수 있도록
3. 우리 목장에 영적 육적 정신적 회복이 있도록
♡ 홍기향
1. 퇴직일까지 마무리 잘 할 수 있는 지혜와 은혜
2. 정신적, 육체적, 영적 회복
3. 가정 구원을 위해 오래참음에 이를 수 있는 마음과 평강
4. 부모님과 남동생 주일성수, 목장정착, 십일조회복
5. 예비하신 길로 이직 인도
♡ 장은영
1. 엄마 건강 지켜주세요.
2. 고3인 동생 진로문제 하나님께 맡기고 갈수 있도록
3. 답답한 마음의 문제가 친아빠 때문인지 다른 문제인지 알려주세요.
4. 불안이 점점 심해지는데 평안하게 해주세요.
5. 언어가 통하는 건강한 교제
♡ 혜인
1. 큐티와 기도생활 회복하도록
2. 병원 다니며 체력적으로 회복 될수 있도록
♡ 소정
1. 큐티 잃어버리지 않고 할수 있도록
2. 나만 생각하지 않기
3. 말씀이 들리지 않는 중에 깨닫게 하시는 마음들기
4. 육체적으로 힘든 가운데 힘낼 수 있도록
5. 관계회복(하나님. 사람)
6.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