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50:22-26
창조사역으로 시작한 창세기는 기다림으로 끝났기에 기다림의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믿음-> 사랑으로 가기까지 많은 과정이 필요하다. 중보기도도 필요학, 그 기다림 속에 하나님이 방문해주신다.
1. 신앙 공동체에서 양육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신앙 공동체 안에 있으니 다 좋고 그것이 온전히 기쁘게 하는 일이다.
Q) 자녀의 믿음에 관심이 있는가?
요셉의 삶에서 많은 일 있고, 애굽에서 죽었을 때, 결국 그 요셉도 하나님이 돌보시는 인생 과정에 있었다.
신앙 공동체 안에 있으면 하나님은 반드시 방문하신다.
2. 신앙 공동체에서 양육 받고 기다리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방문하신다.
희망의 메시지로 방문해 주신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기다리는 것 자체가 이미 약속을 받은 것과 같다.
하나님이 나에게 좋은 것을 주심을 믿고 있으면 하나님이 좋은 것을 주신다. 반드시 내가 원하는 방법,때가 아니어도 말이다.
그러기까지 기다리면 하나님이 방문해 주신다.
Q) 의지하는 대상이 없어져도 하나님이 나를 방문하실 것을 믿는가?
3. 기다리되 죽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25절) 해골을 매고 올라갈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의 방문을 알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출애굽은 죽고, 부활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다. 죽어지는 일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Q) 죽기까지 자신을 내려놓고 이타적 삶을 살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죽기까지 내려놓고 무엇에 헌신하고 있는가?
4. 성경이 나를 읽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항상 문제를 제기하는 것의 주체는 하나님이어야 한다.
해결되지 않는 내 문제에서 구원의 소식이 들리는 것이다.
사건 속에서 세상적인 시선보다는 구속사로 성경을 읽어야 하는 것이다.
듣고 싶은 것만 들으면 “내가 복음”인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해석해야 한다.
나는 되는 일이 없어 하는 사람은 오히려 더 기다려야 할 때이다.
구속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주님을 보게 되는 것이 은혜이다.
Q) 성경이 나를 읽는가? 내가 성경을 읽는가?
내가 읽고 싶은 대로 성경을 읽으면 답이 없다.
성경이 나를 읽고 가야 한다.
<목장 기도제목>
미희- 1. 감사와 기쁨으로 일상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경주-1. 아빠 구원 받을 수 있도록
2. 불안과 두려움을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 의지하며 신결혼의 때를 기다릴 수 있도록
3. 영육간의 강건함
한나-1. 건강한 자존감이 세워지길
2. 생활 예배
3, 내 모습 더 직면하고 인정하고 갈 수 있길
4. 진로
5. 신교제/신결혼
진나- 1. 생활 예배 (큐티) 회복
2. 원고 시간 조절해서 잘 할 수 있길
3. 자신의 힘 너무 앞서가지 않도록 (일의 순서를 하나님 먼저로 생각할 수 있길)
4. 동생 구원을 위한 기도
정- 1. 주일 예배와 목장 예배, 생활예배와 큐티 잘하기
2. 가족 구원과 회복
3. 방학 중 상담 교육 받는 것과 업무 잘 소화할 수 있도록
4. 체력과 건강 위해
5. 신교제와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