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5.1
창세기 38:12-30
그는 나보다 옳도다
김양재 목사님
1.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에서 비롯된다.
2 .결정적인 악을 범한다.
Q. 계속 무너지고 있는데도 악으로 치닫고 있지는 않은가?
3.나보다 네가 옳다- 내 책임이다
Q. 당신은 나보다 옳다고 말해보겠습니까
4. 최고의 축복을 추신다.
나눔 장소: 빠리바게뜨
은빈
알바 디자인쪽으로 구할 수 있도록. 인생이 혼자라는것을 느꼈다. 사람과 일 잘 맞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구원의 확신이 없고 여러가지 최책감이 들어 요새 악몽을 많이 꾼다.(술, 담배, 동생을 때렸던 것) 오늘 자고 죽으면 지옥 갈 거 같고 가위도 많이 눌렸다...
동생이 아버지한테 잘 해드릴 때에 동생이 옳다고 생각이 들었고, 집에서 화내고 짜증낼 때 엄마가 적용으로 다 받아주었던 것을 기억하며 그래도 나보다 낫다는 생각을 한다.
혜인
이번주 힘듬을 발버둥치고 나오려고 노력했다. 친구들에게도 이야기하고
이번주는 기분좋게 보내고 친구들이랑 여행 잘 다녀올수 있도록(속초)
윤진
엄마아빠의 말이 쓸데 없다고 들렸었는데 요새는 부모님이 인생선배고 하시는 말들이 다 맞는 말이
라는 것이 느껴진다. 학교가고 메이크업 자격증 공부하면서 한주를 보냇다
한주 생활 예배 잘 드리고 알바 구할 수 있도록.
하은언니
3년백수시절동안 동생에게 용돈을 받아쓰면서 그때부터 저절로 동생이 완전히 옳다가 되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주신 것 같다. 면접 계속 떨어지는게 내가 무너지는데 죄를 인정하지 못하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주 아나운서 시험 면접결과 잘 인정할 수 있도록, 전적인 내 책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몸이 계속 안 좋아서 피 검사를 했는데 건강이 잘 회복되도록.
민경
충주 아웃리치 신청하였다. 시험도 공부한 만큼 봤다.
내일 학교 발표인데 떨지 않고 잘 하고 , 생활예배 잘 드리기, 내 죄 잘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