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그는 나보다 옳도다 말씀요약
유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직계 조상입니다. 요셉과 비교되는 악한 유다가 어떻게 그리스도의 조상이 되었을까요? 그는 나보다 옳다라는 고백을 했습니다. 유다가 너무 중요해서 오늘 다시 한번 합니다.
1.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에서 비롯됩니다
공동체를 떠나고 불신교제를 하니까 문제아가 나옵니다. 항상 떠날때는 너 때문이야 라고 말합니다. 공동체란 나 자신을 상처받기 쉬운 상태로 노출시킵니다. 환멸도 느껴봐야 합니다. 유다는 떠났습니다. 이방사람 히라와 가까이 지냈습니다. 유다의 삶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내 안에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유다처럼 배우자 식구 공동체 탓을 하며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불쑥 합니다. 헤어지면 편하겠죠. 목장 가라는건 좋아서 위로 받으라고 가는게 아니라 목장은 보혈 공동체라 차별 없는 공동체에 가서 얼마나 차별하는지를 깨달으라고 가라 합니다. 내가 얼마나 사람을 차별하는 교만하는지 보라고 목장에 가라 합니다.
적용- 여러분도 힘들어서 공동체를 떠나고 싶습니까? 붙어있고 싶어 합니까?
2.
공동체를 떠나가는 실수로 유다는 세상으로 갑니다. 너무나 떠나고 싶어했을 겁니다. 떠나면서 영적으로 다운되기 시작했습니다. 히라와 놀다보니까 돈 많은 집안 성적 매력을 갖춘 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 전형적인 불신결혼의 예를 보여줍니다. 나도 보란듯이 잘 살아 보겠다. 아마 이것이 유다의 마음일 겁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의 신결혼을 위해 값을 치루는 노력을 했습니다. 야곱은 신결혼 때문에 험학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불신결혼이 얼마나 집안의 큰 불행을 가져오는지 모릅니다. 야곱이 신결혼 해서 행복했단건 아닙니다. 유다처럼 부모와 사이가 좋지않은 사람이 결혼을 통해 떠나기 위해서, 복수하기 위해 헤치워버릴듯 결혼 하셨습니까? 예정입니까?
유다는 공동체를 떠나서 너무 잘살고 있습니다. 아들낳고 미녀와 살고.. 그러나 하나님을 유다로 선택하셨기 때문에 자녀 사건이 터집니다. 하나님이 첫째를 죽이십니다. 겉으로는 혼인을 했지만 잠자리를 할때마다 땅에 설정을 했습니다. 성적 쾌락만을 맛보고자 했습니다. 형수에게 들어갈때마다 정액을 땅에 버렸다고 합니다. 극도로 이기적임을 넘어서 하나님을 대적하셨습니다. 악한 둘째를 죽이셨습니다.
유다는 책임전가를 합니다. 모든 드라마는 너때문에 망했고 다 누구 때문에 입니다. 현상을 보고 누구를 책임 전가 하시면 안됩니다. 회개의 반대는 너때문에 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단계에 있습니까?
다말은 기업이 이어지는게 무엇인지 알았기때문에 창녀로 변장했습니다. 유다는 성적인 쾌락으로 잊으려 합니다. 쾌락을 쫓고 창녀와 행음하려 했는데 유다에게 죄의 흔적이 남았습니다. 언약의 주도권이 다말에게 넘어갑니다. 다말이 끈과 도장과 지팡이를 달라합니다. 유다가 반해서 인감도장등 다 줍니다. 남자들이 이렇습니다.
유다는 이 사건에서 창녀를 찾습니다. 창녀가 안보이니까 도장 생각이 났습니다. 또 책임을 친구에게 전가합니다. 하나님보다 인간을 더 의식하면 더 큰 범죄의 기회가 옵니다. 며느리를 창녀로 보고 행음하고 임신 하였습니다. 며느리를 끌어내어 죽이라 합니다. 책임을 며느리에게 돌리고 계속 책임을 전가합니다. 이런 유다가 예수님의 조상이 됩니다. 고통을 책임지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적용- 계속 무너지고 있는대도 알지 못하고 결정적인 죄로 치닫는것이 무엇입니까?
3. 나보다 네가 옳도다 - 내 책임입니다.
다말은 시아버지라고 안하고 물건의 임자로 임신했다고 합니다. 시아버지가 나쁩니다. 26절 그것들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유다는 이 죄를 공동체 앞에서 회개하고 나눕니다. 구속사를 모르면 불륜입니다. 최고로 교만한 감정은 수치심, 다말과 유다가 느꼈을 수치심은 어땠습니까? 드디어 영적후사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유다를 깨닫게 하기 위해서 다말의 죽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 누구도 죽어지지 않으면 오픈을 할수 없습니다. 창기로 변하고 임신한 며느리를 그녀가 나보다 옳도다고 합니다. 다말의 행동은 욕정이 아닌 믿음의 후손때문인걸 인정하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영적인 얘기입니다. 공동체와 지체가 없는 사람은 힘들때 문제를 해결할수 없습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건 이제는 내 책임이라는 겁니다. 모든 것이 내 책임입니다. 니가 나보다 옳도다 라고 하는 사람이 훨씬 위대합니다.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바뀔수 없습니다. 병도 스스로 자기가 정신병원에 가면 낫기 시작합니다.
적용- 당신은 나보다 옳다라고 말해보셨습니까? 내 죄를 인식 할때만 말할수 있습니다.
4. 이때 최고의 축복을 주십니다.
창녀로 변하고 쌍둥이 임신하고 3개월때 화형에 처해질 고비를 넘기는 등 다말은 힘들었습니다. 그만 살고 싶어했을 겁니다. 도무지 안변하는 남편을 보며 이혼하고 싶어합니다. 손톱만한 자존심 때문에 무릎도 못꿇습니다. 세상적으론 저주이고 창피지만 이것은 구속사적으로 최고의 구절입니다. 유다가 예수님의 조상이 됐습니다.
기도제목
#8203;장원- 나에게 맡겨진 일 잘 감당하길, 목원들이 구체적인 죄 고백 할수 있도록
해진- 여자친구 부모님 만나서 잘 결정 되길
상원- 하나님에 뜻에 맞는 삶을 살수 있도록
지우- 아토피 회복될수 있도록, 동생 회복 위해서
우일- 삶으로 그가 나보다 옳다란 고백하도록, 아버지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