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스미스에서 세진이형, 도원이형, 세훈이형, 휘곤이, 태성이, 저 이렇게 6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세진이형
다들 한 주간 어떻게 지냈나?
원동훈
월화수금은 일당을 나가고 목요일엔 정신과에 갔다. 여전히 의욕없이 무기력하게 지내고 있다.
태성이
평일에는 차장님 업무를 도와드리느라 바빴다. 회사에서 테니스를 배우고 있다. 어제는 에너지 관리기사 자격증 공부를 하였다.
세훈이형
요즘 성과가 나오다보니 일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 어제는 판교 결혼식에 갔다왔었다.
휘곤이
피해자들과 합의가 잘 되지 않아서 일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원이형
5회차 촬영이 없어져서 마음이 좀 그랬다. 이사 갈 집을 알아보고 촬영이 없어서 집에서 쉬었다. 예전엔 내가 고아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악착같이 살려는 마음이 있었다. 주님이 계신다는 확신?, 믿음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세진이형
광양에 하루 출장을 갔다왔었다. 한 주 동안 갈등되는 부분이 있어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
-기도제목-
세진이형
1. 양육 숙제 잘하기
2. 기도생활 잘하기
3. 분별 잘하기
원동훈
1. 무기력에서 벗어나기
2. 나에게 알맞은 직장 인도해주시길
3. 신교제
4. 마음 잘 잡기
도원이형
1. 지금의 시간을 감사와 기쁨으로 노력하며 잘 가지기
2. 이사갈 집 구하기
3. 주님의 양육 잘 받기
4. 온몸으로 신교제
세훈이형
1. 하나님 말씀 마음에서 들릴 수 있기를
2. 신교제
휘곤이
1. 신교제 결실
2. 여자친구의 가족이 은혜받을 수 있도록
3. 민성이 천국 갔길
태성이
1. 가족 건강
2.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3. 회사 일에 은혜와 지혜 부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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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