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박형식
90 정성민
91 김대현
92 이은우
93 이현철
95 권용호
97 김주찬
☆훈련소를 잘 다녀온 권용호 형제 축하합니다☆
나눔
95 권용호
훈련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뭐가 제일 힘들었나요?
40km 행군이 힘들었고 방독면 정화통을 제대로 못껴서 힘들었습니다.
-밥은 맛있었나요?
아니요
90 정성민
졸업논문 준비하고 있는데 진도가 느려서 별일은 없었고 이번 미팅때 제 아이디어를 간략히 설명한 정도라서 이제 생각한 아이디어로 컴퓨터로 만들고 시뮬레이터를 돌려서 결과가 잘 나오는지 확인해야하는데
동기 형중에 잘 하는 형이 있어서 부탁을 좀 하려고 합니다.
주변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해줬습니다.
계속 논문을 써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어서 힘듭니다.
이번달 안으로 써야 다음달 5월에 열리는 학술대회에 투고를 할 수 있어서
졸업이 연기되지 않으려면 이번 달 안에 끝내야할 것 같습니다.
연구실에서 일을 너무 시키다보니까 개인 논문에 신경을 쓸 여력도 없어서 이렇게 늦어졌습니다.
대학원 괜히 왔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오랜만이 나오셨는데 왜 이렇게 못나오셨나요?
일요일날 시간 될 때도 있었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나오기 부담스럽고 했습니다
91 김대현
요즘은 가족과의 관계에 대한 생각을 하는데 오늘 설교말씀에도 나오는 것을 보면서 가족 안에서의 문제를 다루려고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족간의 불화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안 타기로 했습니다.
-왜요?
여자친구를 걱정시키면서까지 타야하나 싶기도 하고
지금 알바하는 곳에서 내팽개치고 가는게 아니다싶기도 해서 그냥 맥라이더는 포기했습니다.
97 김주찬
어제 원래 양육을 하는 날이었는데 안했습니다.
원래 토요일이 양육이었는데
수요일에 수내역에서 양육을 하자고 했는데 너무 멀기도 하고 수원역이 적당하다고 생각됐는데 결국 수원역에서 보자고 했는데 시간을 말을 안해줬었는데 새벽에 갑자기 시간을 공지해서 원래 있던 병원진료랑 겹치게 됐고 결국 양육을 빠지게 됐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중에 안양으로 가서 혼자 따로 받기로 했습니다.
92 이은우
아르바이트는 시간을 너무 낭비하는 것 같아서 어제를 마지막으로 그만 뒀습니다.
말씀 요약
나눔
93 이현철
여자친구와 화해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91 김대현
아빠와 화해를 해야할 것 같은데 다짜고짜 얘기하기가 이상합니다.
노래를 배우고 싶은데 노래까지 배우려면 아빠의 도움이 있어야할 것 같아서
아빠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얘기를 하자마자 아빠가 얘기하지 말라고 돈 얘기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그 순간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다투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아버지의 말투가 마음에 너무 안드는게 있는데 그게 저에게도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얘기할 때 가끔씩 여자친구가 왜그렇게 기분나쁘게 말하냐고 했었습니다.
오늘 사실 설교시간에 졸았습니다. 근데 앞쪽을 들었을 때 화해를 하려면 자신이 가해자라는 것을 알아야한다고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아빠는 자신의 뜻대로 진행시키니까 그게 상처가 있었는데 어렸을 때의 저도 제가 원하는 대로 되어야하기 때문에 그렇지 못해서 억울해서 울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빠도 나도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더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누그러졌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말을 하기보다는 아버지를 대하는 태도를 부드럽게 해보세요.
그래도 요즘 엄마한테는 부드럽게 하는데 이제 아뻐에게도 조금씩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적용을 해도 아빠가 바뀌지 않으면 분하지 않을까요?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부딪혀야 드러나는 것이니까 부딪히고 가는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87 박형식
-결혼 후 첫 직장에서는 어땠나요?
새로운 팀장님이 왔는데 다혈질은 아닌데 일하는 스타일은 전에 팀장님과 비슷하고
일이 줄어들 줄 알았는데 일은 일대로 많고 새로운 차장이랑 일정적인 부분으로 짜증도 나고 그랬습니다.
92 이은우
특별히 갈등은 없었습니다.
양육은 과제가 너무 많이 밀렸습니다.
90 정성민
최근에 싸운 일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잘 기억 안나고
제 성격이 싸우기를 회피하는 성격인 것 같습니다.
얘기하다가 싸우려고 하면 제가 선을 긋습니다.
아빠와도 대학원 문제로 싸우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또 아빠에 대한 은혜도 있고 싸우지 말고 잘 해결해보자 해서 갔던 것이 대학원입니다.
스트레스는 받으면서 짜증은 나는데 그냥 혼자 풀어버립니다
그리고 아빠는 고집이 세시고 자신의 잘못을 절대 인정하시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에 화해에 하나님이 없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화해도 하나님 없으면 결국 생색이 된다는 말씀도 그렇고
이제 싸울 일이 생기면 오늘 들은 말씀을 잘 기억해야겠다 싶었습니다.
-해석이 되어야합니다. 대학원 생활이 답답한 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게 힘듭니다.
95 권용호
화해할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97 김주찬
화해할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야구장 알바를 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기도제목
93 이현철
말씀으로 여자친구와 화해할 수 있기를
큐티 한주간 잘 하기를
시험 준비 잘하길
97 김주찬
양육가서 잘 하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95 권용호
선임들이랑 잘 지낼 수 있기를
91 김대현
아침일찍 일어나서 큐티하기
아버지에 대한 적용 리스트 작성하고 잘 실천하기
87 박형식
회사가 너무 바쁜데 계획적으로 매일 살 수 있기를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92 이은우
저 저신을 돌아보는 한 주가 됐으면
90 정성민
졸업논문 잘 쓸 수 있도록
스트레스 받는걸 게임으로 풀려고 하는게 게임 절제 잘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