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빈
엄마와 동생이 너무 친해서 그 사이에서 많이 외로웠다. 여의도로 가족들과 벚꽃 축제를 다녀왔다.
인간 관계에서 감정노동을 하고 있는 것 같고 하던 알바도 그만 두었다.
선거날 할머니에게 가는데 외롭지 않#46047;록, 친척동생이랑 잘 지내도록 , 혼자만의 시간 잘 보내고 외롭지 않도록
김민경
학교에서의 친구들관계와 발표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
금요일에 특수학교 봉사를 갔다왔는데 중1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 그 친구들을 보면서 기분이 참 좋았다.
적성도 잘 맞고 하나니이 계획하여 주신 것 같다.
아빠가 집에 안 계시면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다.
큐티묵상잘 하기, 시험 공부, 수금 교육봉사, 학교친구들과 어색하지 않게 지내고 시기 질투하지 않도록
하은 언니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지 고민이 되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미술이라 미술학원등 진로를 어떻게
해야할지 기도하고 있다. 이모와 가족들과 오사카를 갔다왔는데 나와 동생의 옷차림에 대해 엄마가 계속
뭐라고 하셔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이모가 옆에서 엄마의 친구가 되어 주셔서 이모와 같이 가기를 정말
잘 하였다고 생각하였다.
건강회복, 나와 동생의 신교제, 신결혼, 주일을 지킬 수 있는 진로를 인도하여 주시길
혜인
언니와는 아직도 화해를 하지 못하였고 이번주에 블락비 콘서트를 다녀왓다.
남자친구와 연락이 잘 되지 않아서 이번주에 엄청 다투었다.
실습은 잘 하고 있는 중이다.
목이 아프고 감기가 올 것 같은데 건강 지켜주시도록.
그로
4월달은 금전적으로 좀 괜찮았다. 5월달이 문제인 것 같다.
수련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목요일에 운동하다가 허리를 다쳤는데 회복할 수 있도록
수요일에 아버지 태백으로 만나러 가는데 잘 만나고 올 수 있도록
윤진
이번주에 상담도 받고 오면서 내가 약간 흑백론처럼 생각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선생님이 회색지대는 아예 생각하고 보려고 하지를 않는 다고 하셨다.
소년부 교사엠티도 갔다왔는데 집사님들과의 만남 나눔에서 새로운 것들을 보고 경험한 것 같다.
언니들과 오랫동안 이야기를 안 했었는데 요새들어 좀 교제를 하는 느낌이 든다.
일대일 양육 은혜로 끝까지 잘 마치기
중보기도 하기.
평범한 삶 잘 살아내기.
메이크업 공부(자격증)알아보고 공부 열심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