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첫째. 생명 내놓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 내 어떠한 상처도 회복되려면 큰 소리로 대성통곡하는 울음이 필요하다.
- 내 가족들에게 내 자신을 내어주는 방법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 용서와 화해가 되어야 하나님께서 축복을 하신다.
- 회계를 하면 말씀이 잘들린다. 회계가 되지 않고 말씀이 들린다면 그 말씀은 도덕 설교에 불과하다.
- 아프니깐 청춘인데 아프니깐 우리들교회를 다니는 것이다.
* 생명 내놓는 사랑 때문에 감동 받은적이 있는지?
둘째. 내가 가해자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 화해 할 땐 피해자와 가해자가 없다. 둘 다 똑같다.
- 세상에서 가진 사람은 죽어도 오픈하지 못하고 죽어도 회계하지 못한다.
- 화해를 먼저 해야하는 사람은 가해자 이다. 하지만 스스로 피해자라고 말하는 사람이 진정한 가해자이다.
- 나의 유익을 위한 용서 즉 이기적인 용서가 있고 이타적인 용서가 있는데 이타적인 용서가 지속성이 높다.
- 회계가 없는 용서는 진정한 용서가 아니다. 누구를 흉내내는 오픈이 아닌 회계를 통한 오픈이 되어야 한다.
셋째. 구속사적인 해석을 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할 때 진정한 용서와 화해가 이루어진다.
- 내가 하나님을 만났다면 지금 내 어떤 문제이든 환경이든 문제가 되지 않는다.
- 화해가 안되는 이유는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진정한 화해는 구속사적인 해석이 필요하다.
- 세상의 모든 꿈에 하나님이 없다면 전부 동화 같은 이야기이다. 즉 세상에서 잘 되는 꿈은 동화 이야기다.
- 가족 고난 덕분에 하나님을 만났다 라고 말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앙고백이 없든지 아픈것이다.
* 나의 모든 허락하신 사건이 나를 구원 하시려고 하나님이 주신것인데 지금 내 환경은?
넷째. 화해에는 책임이 수반 됩니다.
- 내가 가해자인데 나한테 무언가 내려 놓으라고 하면 난 화해 하지 않을 인간이다.
- 내가 인내해야 하는 일과 속히 해야 하는 일을 구별 할 줄 알아야 한다.
-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때 마음을 열게 되는것이다. 눈물 흘리는것 역시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
- 신앙고백이 확실하지 않으니깐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모두가 가해자인데 피해자라고 생각하니깐 말씀이 들리지 않고 회계가 안된다는 것이다.
지난 4월 9일 토요일 저녁에 자신의 가정 환경이 인정 되지 않고 자신의 부모님들이 용서가 되지 않아서 자기 혈기 때문에 자기 손에 칼을 들고 어머니를 죽이려고 했지만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창 28:16-17)" 큐티 말씀이 손에 쥐고 있던 칼을 내려놓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직도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고생하는 가족을 죽이려고 했던 자신이 가해자이었다고 합니다. 또 자신이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하는 이 집안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하나님의 집 곧 벧엘 이라고 합니다. 벧엘에 있으면서도 아직도 회계 하지 않는 우리가 죄인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회계 하지 않는 죄인을 위해서 함께 울어주는 목장에서는 눈물을 참을수도 또 멈출수도 없습니다.
강 경오 (81 또래)
- 내 죄 보고 가도록
- 부모님집 매매 혹은 전세 나가도록
- 진로 인도 받도록
- 직장에서 마음 힘들때마다 주님 은혜로 버텨지도록
- 목장 가정 직장 고등부 속한곳 놓고 말씀으로 중보 기도 하도록
박 건욱 (82 또래)
- 정죄 하지말고 내 죄 보도록
- 일대일 양육 5주 남은 기간 기복없이 잘 할수 있도록
윤 성민 (82 또래)
- 큐티 매일매일 잘 묵상할수있도록
- 회사일에 집중하고 두려움없이 업무에 임할수있도록
- 앞으로의 만남에 있어서 잘 다듬어가고 준비할수있도록
허 국 (82 또래)
- 억울해 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 동생 결혼 잘 할 수 있도록
- 사람들 무시 하지 않고 섬길 수 있도록
정 지원 (88 또래)
- 환란의 시간을 잘 보내서 평강 얻을수 있도록
- 하나님께 순종하며 섬길 수 있도록
- 억울할때도 침묵하는 지혜 허락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