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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말씀
“여전한방식으로” (여호수아 6장1절~21절)
1. 여전한방식은 강퍅한 적에게도 통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예배에 순종을 해도 여리고는 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생각하기를 지난주에 내가 회개했으면 이번 주에 우리 가족이 다 교회에 나올 줄 믿습니다. 하지만 내 가족이 모두 구원받기 위해서는 30년이 걸릴 수도 있고내가 죽은 다음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은 다릅니다. 하나님이 치르시는 전쟁은 우리의 예상과는 아주 다릅니다. 그러나여전한 방식은 아무리 강퍅해도 통합니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가 내 속의 강퍅함을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Q. 말씀을듣고 내가 참아야지 했는데, 핍박이 더 심해진 일이 있습니까?
2. 여전한방식은 내가 이기는 전쟁입니다.
어떤 왕과 용사일지라도 내가 이기는 전쟁이라고 하십니다. 내가 가난하고출세도 못했고 아무 보잘 것없는 사람일지라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내가 우리 집안, 우리 공동체의대장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내게 다 넘기셨습니다. 큐티를하면서도 지난 주에 순종했어도 하나도 바뀐 게 없을지라도 이런 경로를 한 단계씩 밟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전쟁입니다. 하나님이 전쟁하시는 목적은 단 하나, 나를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이기때문입니다. 오로지 나를 거룩하게 하기 위해서 여전한 방식으로 나를 이기에 하십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여러 사건이 닥친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Q. 부도와질병과 외도로 가정을 무너뜨리는 강한 대적과 모함과 술수로 직장을 무너뜨리는 막강한 존재까지도 내 손에 넘기신 주님을 믿으십니까? 모든 싸움의 목적이 상대방의 변화가 아니라 나의 변화와 성숙을 위한 것임을 깨닫고 있습니까?
3. 여전한방식은 인내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 전쟁은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전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싸워야 합니다. 현실적인 대책이 없이 기도하고 여리고성을 빙빙 도는 것이 무모한 것인 것처럼 보여도 엿새 동안 그리하라고 하셨습니다. 엿새는 끝이 없어 보이는 시간입니다. 강한 대적 앞에서 침묵하며순종하기에는 길고 막막한 시간입니다. 그러나 끝이 없어 보이는 그 시간 동안 하나님의 신호가 있을 때까지그렇게 빙빙 돌라는 것입니다. 여섯바퀴를 돌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침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슨 문제가 생기면 남에게 털어놓기를 좋아합니다. 기도부탁을하면서 곳곳에 내 짐을 나누어 줍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내가 의지할 대상이라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열쇠를 지고 계시다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침묵할때와 외칠 때를 아는 것은 여전한 방식의 예배와 기도가 아니면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Q. 난공불락의성, 여리고 같은 내 옆의 가족을 위해서 하루에 한번씩 돌면서 기도하십니까? 정말 안 무너지고 안 변하는 나를 위해서 날마다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하십시오. 침묵기도와 외치는 기도가 분별이 되십니까?
4. 여전한방식은 예배공동체가 중요합니다.
이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혼자서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언약궤가 중심에있고 앞에는 무장한 자가 있고 뒤에는 후군이 있고, 이렇게 진행을 하면서 돌아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격려를 받으면서 같이 가야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언약궤 앞에서 입니다. 이 전쟁은 총칼을 들고싸우는 전쟁이 아닙니다. 인간이 죽고 사는 것은 칼과 총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 언약궤를 중심에 두고 싸우는 전쟁과같습니다. 제사장의 나팔소리를 들으며 찬송하면서 찬송, 기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기라는 것입니다. 오직 말씀으로 싸워 이겨야하는데 그것이 비상식적으로 보여서 순종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힘든 일이 많아도, 그들이 쳐다보는 게 너무 수치스러워도 날마다 기도하며 성을 한바퀴 한바퀴 돌아야 하며, 주일 예배와서 말씀을 듣고 목장예배에서 격려를 받으며 돌아야 합니다. 도저히무너질 것 같지 않은 나의 여리고가 앞에 있어도 이런 지체의 교제가 있을 때는 슬프지 않습니다. 예배에서그냥 나누기만해도 슬픔이 나누어집니다. 그런데 꽁꽁 싸매두고 내 어려움을 누가 알겠느냐며 아무에게도마음을 열지 않는 것은 마귀의 속성입니다. 마귀의 속성은 폐쇄적입니다.믿음은 부끄러움이 없는 것입니다.
Q. 한주간 생활이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를 중심으로 움직이고있습니까? 여러분 생활패턴을 따라 움직입니까? 예배 공동체에참여하며 위로와 힘을 얻고 있습니까?
5. 여전한방식은 무장한 군사가 선두에 섭니다.
우리 몫으로 주신 싸움은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승리로 이끌어야 합니다. 각자자리에서 영적 전쟁을 할 때 아버지의 몫, 어머니의 몫, 남편의몫, 아내의 몫을 다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여러분의 전투를감당해야 합니다.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는 역할이 있습니다. 제사장들이나팔을 불 수 있도록 무장한 자들이 나아가서 장애물을 치워줘야 합니다. 말씀이 절대적으로 보호를 받아야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만홀히 여김을 받을까봐 언약궤를 보호하고 감싸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들으려면 이렇게 값을 치러야 합니다.
Q. 믿음으로무장하고 힘든 일에 선두에 서서 아내와 남편, 자식의 역할을 잘 하고 있습니까? 말씀이 훼방받지 않기 위해서, 교회가 훼방받지 않기 위해서 성도로서의삶을 잘 살고 있습니까?
6. 여전한방식은 비범한 방식입니다.
여리고 성이 무너지는 승리, 우리 삶에 모든 승리는 여호와의 언약궤앞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아침에 일찍이 7번 돌 때 이루어집니다. 주님앞에 가는 날까지 똑같이 살라는 것입니다. 시종이 여일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도 반복해서 똑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아침에 일찍이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고 있으면 너의 적이 무너지는 그 칠일이 온다고 하십니다. 영적인 예배를잘 드려야 영적인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를 잘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건이 해결되기만 바라면서여전한 방식으로 영적 예배, 생활 예배를 하나도 안 드리고 있습니다.주일예배도 안드리고 목장예배도 드리고 않고, 집에서 말씀 묵상도 안하면서 날마다 내 사건만바뀌기를 바랍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그 끝이 안 보이는 성을 순종하며 도는 것이성도의 삶입니다. 그러고 있으면 드디어 나의 칠 일 새벽이 옵니다. 칠일째되는 날은 일곱 번 돌라고 하셨습니다. 그 날은 말씀에 따라 더 기도하면서 더 애통하는 마음으로 정말힘들게 일곱 번을 돌라는 겁니다. 지금까지보다 더 돌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에문제가 해결되려면 가장 칠흑 같은 어두움이 오는 겁니다. 6+7=13인데, 이 13이라는 숫자는 내 힘으로는 못 당하는 세력이라고 보면 됩니다.
드디어 16절, 이 성을주셨느니라고 했는데 17절에 바로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함락기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승전보를 거창하게 알리는 것이 아니라, 무너지기 직전에, 여리고가 무너져도 너는 거기서 전리품을 취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길고 긴 전투의 유일한 상급은 오직 하나님 자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Q. 하나님힘으로 무너진 여리고에서 전리품을 취하려는 마음은 없습니까? 배우자,자녀, 상사를 전도하고 내가 취하고자 하는 전리품은 무엇입니까? 내가 전도해서 사람이 달라졌다고 생색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여리고는 하루 외침만으로 무너진 것이 아닙니다. 여전한 방식의 엿새동안의침묵기도가 철벽 여리고를 조금씩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여리고성 함락기사는 6장 전체에서 딱 한 번 나옵니다. 여리고성이 무너졌다는 것보다 그과정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떻게 그 과정을 거쳤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날마다의 과정을 보십니다. 날마다의구별된 가치관으로 내가 신을 벗고 전쟁을 하고 있나. 예배 공동체에서 무장한 사람을 앞에 세웠나. 언약궤 말씀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나를 보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앞에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이 고백이 여전한 방식의 성령충만의 비결입니다. 하나님 앞에 돌아오기까지중요한 것은 언제가 아니라 어떻게 입니다.
Q. 강퍅한배우자, 문제 많은 자녀 여리고를 여전한 방식으로 침묵하고 외치며13바퀴를 돌면서 구원으로 취한 간증이 있습니까? 그 간증이 있기까지 내 삶의 모든 것이기적이요 은혜였음을 깨닫고 있습니까?
▶ 목장나눔
이번 주는 윤정자매가 아파서 나오지 못하였습니다. 얼른 건강이 회복되고돌아오는 주일에는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정자매는 집안 일로 먼저 갔고 진영이와 은실이 목자언니와저 이렇게 나눔했습니다.
Q. 부도와질병과 외도로 가정을 무너뜨리는 강한 대적과 모함과 술수로 직장을 무너뜨리는 막강한 존재까지도 내 손에 넘기신 주님을 믿으십니까? 모든 싸움의 목적이 상대방의 변화가 아니라 나의 변화와 성숙을 위한 것임을 깨닫고 있습니까?
모두, 믿고 깨닫고 있다.
Q. 난공불락의성, 여리고 같은 내 옆의 가족을 위해서 하루에 한번씩 돌면서 기도하십니까? 정말 안 무너지고 안 변하는 나를 위해서 날마다 가슴에 손을 얹고 기도하십시오. 침묵기도와 외치는 기도가 분별이 되십니까?
A: 기도하고 있다.
B: 때때로 기도하고 있다.
C: 잘 안하고 있다.
D: 하고 있다.
Q. 한주간 생활이 주일예배, 수요예배, 목장예배를 중심으로 움직이고있습니까? 여러분 생활패턴을 따라 움직입니까? 예배 공동체에참여하며 위로와 힘을 얻고 있습니까?
A: 예배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배공동체를 통해 위로와 힘을 얻는다.
B: 예배중심으로 되어가고 있으며,공동체와 믿음의 친구들을 통해 위로와 힘을 얻는다.
C: 예배 중심이다. 위로와힘을 얻고 있다.
D: 내 생활패턴 중심인 것 같다.공동체를 통해 위로와 힘을 얻고 있다.
Q. 믿음으로무장하고 힘든 일에 선두에 서서 아내와 남편, 자식의 역할을 잘 하고 있습니까? 말씀이 훼방받지 않기 위해서, 교회가 훼방받지 않기 위해서 성도로서의삶을 잘 살고 있습니까?
대부분 성도로서의 삶을 잘 살고 있지 못하지만, 그렇게 살기를 원하고있다.
Q. 하나님힘으로 무너진 여리고에서 전리품을 취하려는 마음은 없습니까? 배우자,자녀, 상사를 전도하고 내가 취하고자 하는 전리품은 무엇입니까? 내가 전도해서 사람이 달라졌다고 생색내고 있지는 않습니까?
모두, 그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전리품을 취하려는 마음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Q. 강퍅한배우자, 문제 많은 자녀 여리고를 여전한 방식으로 침묵하고 외치며13바퀴를 돌면서 구원으로 취한 간증이 있습니까? 그 간증이 있기까지 내 삶의 모든 것이기적이요 은혜였음을 깨닫고 있습니까?
모두, 은혜로 살아가고 있음을 인정한다.
▶ 기도제목
김희정E
1. 끝이 없어 보이는 길고 막막한 인생의 이 시간을 잠잠히 순종함으로인내할 수 있도록
안윤정
1. 아픈 거 나을 수 있도록
김미정
1. 일대일 양육 잘 마치고, 일상의예배 회복하기
박진영
1. 객관적으로 나를 잘 볼 수 있도록
2. 프로젝트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김은실
1. 아버지가 말씀 잘 들리시고 교회에 깊이 정착하시도록
2. 엄마는 받은 상처 해석받고 위로받아 그 한사람이 되실 수 있도록
3. 큐티 매일 사수하며 지켜 지혜 얻어 하루하루 잘 살아낼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김혜진
1. 기도와 말씀 묵상의 생활화
2. 전리품에만 관심있는 내 모습 회개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사수하고 일상생활 잘하기
3.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