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방식으로
수6:1-21
1. 여전한 방식은 강팍한 적에게도 통합니다.
오늘 본문에서처럼 여전한 방식으로 한결같이 예배드리고 말씀보고 기도하고 적용하고 어디에서든 통하는 방식이다.
15절은 ‘전과 같은 방식’이라 썼는데, 여전한 방식이라 하겠다.
1절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피뿌리며 예배를 지켜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도 없고 싸우자는 이야기다. 작은 성을 의지하고 여리고가 순순히 나오면 되는데 여전히 승산이 있다고 의지했다. 외벽끝과 내벽끝이 11M였다고 한다. 적이 접근 불가능하다. 이스라엘이 전쟁마다 이기니까 하나님의 위엄을 보지 못하고 더 굳게 닫혔다. 망하는 사람들은 절대로 망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부도가 나도 끝까지 싸워보겠다고 한다. 회개했으면 다음주에 교회나가는줄 알지만, 우리가족은 더 굳게 마음을 닫는다.
가족구원은 30년이 걸릴 수도 있고 내가 죽고 난 뒤에 이루어질 수 있다. 하나님이 치르시는 전쟁은 우리의 예상과 다르다. 여전한 방식은 강퍅해도 통한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가 내 안의 강퍅함을 물리칠 수 있다.
질문 : 말씀을 듣고 참아야지 했는데 더 핍박받을 때가 있습니까?
2. 여전한 방식은 내가 이기는 전쟁입니다.
그들과 싸워도 이기는 전쟁이라고 합니다. 아무 보잘 것 없어도 예수믿는 사람이라면 우리 공동체의 대장이다. 믿는 나에게 맡기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전쟁하시는 목적은 단 하나, 나를 거룩하게 하기 위함이다. 나는 이 전쟁을 통해 남편이 제자리, 아들이 공부하기를 원하지만, 목적은 거기가 아니라 나의 거룩을 위해 여전한 방식으로 여러 사건이 오는 것이다.
적용: 강한 내 적과 막강한 존재까지도 내 손에 맡기심을 믿습니까?
나의 변화와 성숙을 위한 것임을 아십니까?
3. 여전한 방식은 인내로 기도하는 것이다. 내 전쟁은 내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쟁이므로 기도하며 싸워야 한다. 길갈에 돌쌓기, 할례, 유월절지키기 등 하나님의 방법, 성 주위만 돌라고 하신다. 총칼이 아닌, 이해되지 않는 명령만 하라신다.
항상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이 상처가 많구나 라고 즉시 돌려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그런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현실적인 대책 없어도 기도하고, 엿새동안 그리 하라고 하십니다. 엿새는 끝이 없는 시간을 뜻한다. 하나님의 신호가 있을 때까지 그렇게 빙빙 돌라는 것이다.
엿새동안 중요한 것은 침묵하는 것이다. 60만명이 다 의견을 낸다면? 절대 침묵하라는 것이다. 문제가 생기면 주위에 짐을 덜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 한분만을 의지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모든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다는 것이다. 정복전쟁에서 광야에서 마음이 얼마나 곤고하겠는가? 60만명이 여리고성에서 자기 의견을 내면 망하는 것이다. 침묵해야하는 이유를 묵상을 해야한다. 다 구원 때문에 침묵할 때와 외치는 때를 잘 구분해야 한다. 이 여전한 방식의 기도가 아니고서는 어렵다. 침묵하면서 도와야하는데, 그게 안되서 다 된 일에 코를 빠뜨리는 것이다.
가족을 위해서 난공불락의 성에서 돌면서 기도해야 한다.
잠잘 때 몰래 손을 얹고 기도하라. 시아버지 구두끈 기도, 시어머니 하면서 안아드리며 기도하라, 안변하는 나를 위해서 손을 얹고 기도하라. 침묵기도와 외치는 기도가 분별이 되는가?
4. 여전한 방식은 예배공동체가 중요하다.
이 전쟁은 혼자서는 못한다는 것이다. 언약궤, 후군이 있는데 돌아야 하는데, 침묵을 한다고 혼자서 돌면 안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언약궤 앞에서 이다. 제 칠일에 7바퀴를 돌라고 한다. 언약궤라는 말이 13번 나온다. 총칼의 싸움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것이다. 우리인생은 언약궤를 두고 싸우는 전쟁과 같다. 찬송하면서 찬송으로, 기도로, 하나님 말씀으로 이기라는 것이다. 죽고 사는 것은 예배에 달려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전쟁에 얼마나 침묵하기 어려운가, 아무것도 안하고 여섯바퀴 돌라니, 너무 수치스러워도 성을 한바퀴 한바퀴 돌아야, 주일예배에 와서 말씀 듣고 목장에서 격려받으면서 지체와 교제가 있을 때 슬프지 않다. 예배에서 그냥 나누기만 해도 나눠진다. 꽁꽁싸매두고 내 어려움을 아무도 몰라하면 마귀의 속성이다, 마음이 폐쇄적인 것, 믿음은 부끄러움이 없는 것이다.
적용 : 한 주가 수요예배, 주일예배, 목장예배로 움직이고 있는가? 생활패턴인가? 위로와 힘을 얻고 있는가?
5. 여전한 방식은 무장한 군사가 선두에 섭니다.
하나님은 일을 할 때 천사들을 선두로 두지 않고 우리가 승리로 이끌게 하시기 위해서, 직장에 여러분의 전투를 승리해야 한다. 무장한 사람들이 장애물을 넘어야 한다. 앞과 뒤에서 보호를 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전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모른다. 말씀을 훼방할 일이 많다. 언약궤보다 사람들이 먼저 나갔다. 맨 마지막엔 돈이 있지만 사람 때문에 무너진다. 그래서 무장한 자들이 앞에 서야한다. 무턱대고 아무설명없이 큐티하세요하면 말씀이 조롱받게 된다. 주차에 시험들일이 너무 많다. 가장 무장된 분들이 주차봉사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믿음으로 무장하고 주차해야 한다. 구원의 사역이다. 처음에 온 사람들이 차 긁히면 안온다. 교회와 말씀이 이런 일로 훼방받으면 안된다. 말씀이 만홀히 여김받을까봐 언약궤를 감싸고 보호해야 한다. 값을 치러야 한다.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적용질문 : 믿음으로 무장하고, 선두에 서서 아내 남편 자식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말씀이 훼방받지 않기 위해서 성도로서의 삶을 잘 살고 있습니까?
6.여전한 방식은 비범한 방식입니다.
일찍이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평범 속에 비범이 있는 것이다. 다른 방법이 없다. 모든 승리는 여호와의 언약궤앞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언약궤앞에, 일곱 번도는 것, 오늘이 그 날인가 라며 시종이 여일하게 사는 것이다. 다른 것 안하고 사셔도 저절로 영적인 예배가 육적인 예배가 되는 것, 그냥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잘 살고 있으면 너의 적이 무너지는 그 칠일이 온다는 것이다. 영적인 여전한 생활예배 잘 드려야, 직장, 사업, 좋은 배우자, 입시 잘되길 바라면서 생활예배 잘 안드리고, 묵상도 안하면서 내 사건만 바뀌기 원한다. 자녀들이 제일 존경하는 부모는 성경대로 하는 것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그 끝이 안보이는 성을 그냥 순종하며 도는 것이 성도의 삶이다. 그럼 칠일 새벽이 온다. 돌다 천국가면 된다. 칠일 되는 날은 일곱 번 돌라고 하셨다. 정말 힘들게 일곱 번을 돌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돈 것보다 한번 더 돌라는 것이다. 13번 돌라, 가장 칠흑같은 어둠이 올 때, 내 힘으로 못당하는 세력을 상징하는 것이다.
남편이 구원받은 해에는 성령님이 더 기도하게, 목숨을 내놓게 하시고, 더 잠잠히, 더 애통하게 하셨다. 눈물로 기도하면서 큐티에 “우리남편이 구원이 안되었어도 말세에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인생보다 더 기쁜 인생이 어디있겠느냐?” 이렇게 썼었다. 침묵하며 여리고 돌 때 “네가 이래도 돌겠느냐?”,“이래도 돌겠느냐”하는 사건들도 참 많았다. 내 인생이 오늘 죽는다면 예수로 결론이 나야할텐데, 더 강퍅한 일이 왔습니다. 최고의 강퍅한 일은 샴푸를 내 몸에 들이붓는 사건인데, 6+7의 문자적인 간증을 해보고자 한다. 술 3병이나 마시고, 더 사오라 했는데, 성경 찢고 큐티찢고, 폭력당했다. 술마시지 말라는 얘기가 할 얘긴지 안해야하는지,
그상황에 침묵은 하나님께서 훈련하시는 것, 정말 한마디도 하면 안된다. 한마디해서 온 난리가 났었다.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를 하니까 계속 수모당하는 일이 계속 와도 은혜가 임했다. 예배, 적용에도 은혜가 임했다. 그 가운데서도 내 죄를 보고 내 마음을 강타했다. 여전한 방식의 큐티는 암초 넘어서 은혜의 바다를 항해했다. 천국이있다면 이렇겠구나, 천국을 사모했다.
샴푸사건은 에스겔 14장 말씀이었다. 노아, 욥, 다니엘이라도 기도하더라도 자기 생명만 건지고 범죄한 자는 재앙이 임한다는 말씀이었다. 남편을 위해 생명을 내놓고 기도했다. 그래도 피하는 자가 있다는 마지막 내용에 눈물로 기도했다. 밤새 수모를 당하고 주일 고3예배를 인도했는데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는지 모른다. 그래서 슬퍼해야하는 때에 기쁨으로 왔는데 약용샴푸를 들이붓는 사건이 있었다.
욥기 7:17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크게 만드사 그에게 마음을 두시고,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순간마다 단련하시나이까 내가 침을 삼킬동안도 나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때까지 하시리이까
처럼 분초마다 나를 단련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어젯밤도 잘 견뎠는데, 교회가서 잘 나누고 왔는데, 에스겔 14장보다, 에스겔 3장말씀이 떠오르면서 성령님이 벙어리, 책망자가 되지 못하리라.이 말씀으로, 남편을 책망하면 안되겠구나 하며 앗 벙어리하며 방을 닦았다. 말씀보며 큐티하며 위험 무릅쓰고 저녁예배를 갔는데 힘든 가운데 말씀보고 큐티하고 기도하고 그랬다. 고후4:5 말씀대로 예수가 주 되심을 전파하기 위해서는 남편의 종된 것을 선포해야한다고 눈에 확 들어왔다. 주인의 새한마리 값도 안되는 종인데 샴푸를 들이붓든, 성경책을 찢든 기쁨이 몰려왔다. 금새 마음을 바꾸신 주님, 이것이야말로 ‘기적’ 아닙니까? 계속 깨달아지는게 감사해서, 나는 왜 밟혀야 말씀이 깨달아지나 생각하면서 무릎꿇고 남편에게 적용했다.
“당신, 나같은 것이랑 살아줘서 고마워요. 난 정말 당신의 종이에요.”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남편은 반응이 없었어요. 남편의 태도가 변하길 바라면서 말한 것이 아니었어요. 말씀 깨닫고 순종하면서 말한 것이기 때문에 상관없이 기뻤다. 남편의 마음을 체율하기 위해 애썼지만, 해줄 것이 없었다. 남편의 죄를 내가 해결해 줄 수 없었다. 침묵밖에 할 수 없었다. 정말 남편이 밉지가 않았다. 항상 그 사연을 생각해보라했는데, 어떤 일이라도 여전한 방식으로 적용하고 간증하니 은혜가 충만해서, 제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니깐 사람들이 이혼을 멈추고 영접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17절 여리고 함락기사가 나와야하는데, 승전보를 거창하게 알리는 게 아니라 무너지기 직전에
여리고가 무너져도 전리품을 취하지 말아라. 남편이 예수님 믿으면 나에게 잘해주겠지? 애들이 믿으면 공부 잘하겠지?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면 안된다. 유일한 상급은 하나님 자체여야 한다. 적용해보세요. 전리품을 취하려는 마음은 없습니까? 내가 전도하려면 생색내려고 하지 않습니까?
일곱바퀴를 돌고 크게 소리지른 힘든 적용이, 저로서는 샴푸사건 날인데, 에스겔 3장, 고린도후서5장과 에스겔 14장, 분초마다 말씀으로 해석해갔어. 그 이틀의 사건은 제가 죽고싶은만큼 수치당하고 육적으로 힘들고, 돌기 힘들었다. 일곱바퀴 돈 것같았다. 네가 이러고도 살겠는가? 칠일째에 급성간암으로, 남편이 기도를 해달라고 할 때, 모든 교양을 내려놓고, 가장 힘든 날, 도리어 밤새도록 외치고 부르짖은 날이었다. 평소에 말한마디 못하다가 진짜 살려야할 때는 남편의 육적인 여리고가 무너진 것, 생명내놓고 날마다 여리고를 돌며 기도했더니 그날 드디어 육적인 여리고가 무너지고 영적으로 세워주셨다. 남편은 회개하고 천국에 입성했다. 일촉즉발의 시간이 아니었겠냐, 다섯시간 전에 외치지 않았으면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었던, 여전한 방식의 예배의 승리였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다. 내가 그 시간을 알았겠냐,
여리고는 하루 외침만에 무너진 것이 아니다. 침묵의 기도가 철벽 여리고를 조금씩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여리고가 무너진 것보다 그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 내가 어떻게 그 과정을 거쳤는가가 중요하다. 위대한 것은 습관이다. 하나님은 어떤 습관을 갖고 있는지 보고 계신다. 구별된 가치관으로 신을 벗고 전쟁을 하고 있나, 예배 공동체에 앞에 세우고 있나, 언약궤 말씀앞에서 무릎 꿇고 있나,
주님 저는 여리고를 절대로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함락시킬 수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해주시지 않으면 우리 ○○는 하나도 변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고백하라는 것이다. 여전한 방식의 성령충만의 비결이다.
하다가 안되면 내가 정죄감이 들잖아, 남편의 모습 그대로 인정해주지 않아서 남편이 안변하는 것이다, 계속되는 정죄가 내 안에 계속 들어왔다. 말씀을 보고 그날 사건을 해석해나가니, 대화가 안되니, 침묵을 하면서, 가만히 있어야 하는지, 말아야하는지를 사건만 나면 묵상하게 되었다. 얼마나 생각을 하면 여러분들을 섬기고 있겠는가?
회개인지, 후회인지 경계선이 모호해서 확실하게 깨닫기 어렵다. 인간은 100%죄인이기 때문에, 지금도 어떤 한 부분을 쓰시는 것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여전한 방식의 성령충만의 비결이다. 말씀으로 정죄가 아닌 회개를 하게 된 것이다.
적용 : 여전한 방식으로 수고하고 외치며 구원으로 취한간증이 있나요?
여전한 방식의 예배는 적에게도 통한다. 내가 이기는 전쟁이다. 인내로 기도하는 것, 여전한방식은 예배공동체가 중요하다. 여전한 방식은 가장 비범한 방식이다. 참으로 은혜아니면 이길을 걸어올 수 없었다.
적용질문 : 외칠 때와 침묵할 때는? 나의 여리고성은?
A자매
외칠 때 : 엄마에게 사랑의 언어, 칭찬의 언어 써야할 때
침묵할 때 : TV보는 아빠에게 침묵하기
여리고성 : 남자
B자매
외 : 주어진 역할에서 해야할 말을 기분나쁘지 않게 표현해야할 때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어린 내가, 직장의 역할 때문에 일찍 와달라, 정리해야한다, 이렇게 해주었으면 한다 요구할 때)
침 : 사람들의 미운 행동을 순간 판단하기보다 그 사람의 사정을 들어주고 헤아리는 것
여 : 탐식
C자매
외 : 잘 모르겠다... 음란의 죄?
침 : 전 남친과 연락 안하기
여 : 남자의 외모, 허영
D자매
외 : 주변 불신자에게 구원 외쳐야할 때, 할머니 구원위해
침 : 남자에게 거절당할 때 침묵해야했는데 더 연락한 것이 잘못된 것 같다.
여 : 남자외모
E자매
외 : 구원을 위해 외칠 때
침 : 완벽주의인 나는, 전공시간에 조원들과 조사할 때 상대방을 존중 못하고 의심하는 것, 재수없는 나를 발견
여 : 명예
F자매
외 : 아빠의 구원
침 : 불신친구들에게 직장의 연봉과 불만들을 말하고 다니는 것을 이제부터 침묵해야겠다. 속에 있는 말을 다하는데 조심해야겠다.
여 : 더 나은 미래, 이직
기도제목(위의 순서와 다름)
가람
1. 모든 순간에서 내 안의 여리고성을 보고 회개하기
2. 엄마께 사랑의 언어 잘 쓰기
유정
1. 제 안의 여리고 잘 보게 하고 침묵할 때와 외칠 때 잘 분별하기
2. 할머니 마음을 좀 전도하기 편한 마음 주시길
3. 자주 아파서 건강주시길
4. 이번주 영양사 졸업고사 잘 보게 해주세요.
세린
1. 집구하는 것, 적절한 때, 적절한 곳으로 구하도록
2. 이번주 할머니 허리수술, 수술 잘 받을 수 있도록
서정
1. 생색과 불평하지 않기, 회사 안에서 정죄하지 않기
2.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기
정인
1. 자만하지 않기, 연구실에서 일할 때 불평하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서 내 일처럼 일하기
상미
1. 흐지부지한 나, 하나님과 타협하려하고, 합리화하니 내가 버릴 수 없으니 얻는 것도 없는 것 같다. 완전히 버릴 수 있도록
2. 정죄하지 않고 회개하도록
3. 사건을 통해 하나님 깊이 체험하도록
우리 목원님들 한 주동안 큐티 질문에 대한 묵상과 적용 톡으로 나눔해주셔서 짱짱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목사님 이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