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지현언니는 전날 결혼식을 올리고 신행길 전에 목장에 들러 목원들의 나눔을 일일히 듣고 처방해주고 가셨습니다.
은선언니는 감기가 한달 째 낫고 있지 않아 일찍 귀가했습니다. 이번주는 부디 쾌유하시길!
목장참석자: 유지현, 윤다인, 주은선, 양수정, 최하은, 명주현, 홍주빈
기도제목
윤다인(92): 직장에서 남을 미워하는 마음 갖지 않도록.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게.
양수정(94): 이모댁에서 지내는 동안 사소한 것에 화내지 않고 지내도록.
최하은(95): 이력서 분별해서 넣고 집 근처 두 군데 주일성수 가능한 곳에서 연락오길. 준비하면서 큐티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명주현(96): 발표로 인해서 남을 미워하는 마음보다 내자신을 볼수있길.
홍주빈(93): 아빠와의 관계에 있어 인내하고 먼저 회개할 수 있도록.
지현언니 결혼 축하드려요!!
그리고 하은이 기도제목도 응답되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