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3일 *생일축하해요 박보애목장*
여호수아 6장 1-21절
'여전한 방식으로'
-김양재 목사님
<도입>
아버지 품으로 돌아와도 천국가는 날까지 전쟁이 있다. 날마다 힘든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각자와 교회가 싸워야할 영적 전투는 여전한 방식으로 한결같이 예배드리고 적용하고 역할 잘 감당하는 방식이다. 어디에서도 통하는 방식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드리는 예배. 15절은 전과 같은 방식.
1. 여전한 방식은 강퍅한 적에게도 통한다.
1절)
5장까지보면 이스라엘은 이겼어도 여전한 방식으로 할례를 하고 희생하고 유월절 예배를 드림. 예배 순종을 해도 여리ㅗ는 닫혔다. 싸우자는 이야기. 여리고가 손을 들고 나왔는데 승산이 있다고 안나온다. 성밖으로 3 4 m높이가 있고 성벽 외벽 내벽 2중으로 되어있는데 11m였다. 외벽 내벽이 35도 각도로 되어있어서 적이 올라오는게 불가능. 안그래도 혼자 제잘난 맛에 살고 있는데 이스라엘이 전쟁마다 이기니 아무도 출입을 안하게 된다. 망하게 되는 사람은 망하고 있는 것을 인정하고 있지 않아서 망한다. 생각하기를 지난 주일에 회개했으면 우리 가족이 다 교회 나오는 줄안다. 그런데 여리고 같은 사람은 돈이 있어서 버틴다. 출입문만 버티고 있다. 사장 장인 장모 배우자를 위해서 양피를 바르고 기다리고 있는데 출입도 못하고 있는 그들이 여리고이다. 구원받기까지는, 시간이 걸림. 하나님시간과 우리시간은 다르다. 여전한 방식은 아무리 강퍅해도 통한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가 내 속의 강퍅함을 없앤다.
2. 여전한 방식은 내가 이기는 전쟁이다.
2절)
그들과 싸워도 이기는 전쟁이라 하신다. 가난하고 아무 보잘것 없어도 예수님 믿으면 대장. 순종했어도 바뀌는게 없다. 남편은 술먹고, 애는 가출하고. 이런 격노를 한 단계 밟아가는게 하나님의 전쟁. 하나님의 전쟁 이유는 나를 거룩하게 하시려는 것. 이 전쟁을 통해 남편과 애가 돌아온는건 전쟁의 목적이 아님. 나를 거룩하게 하게 위해 여전한 방식으로 나를 이기게 하신다. 그래서 끊임없이 여러 사건이 닥친다.
-부도 외도로 가정을 넘어트리는 강한 대적, 막강한 대적도 내 손에 넘기신 주님을 믿는가?
-상대방의 목적이 아닌 나의 변화와 성숙과 목적. 이것이 이기는 전쟁
3. 여전한 방식은 인내로 기도하는 것이다
3절)
내 전쟁은 내 전쟁이 아닌 하나님의 전쟁. 그러니 하나님의 방법으로 싸우고 기도해야 한다. 전쟁과 상관없는 방법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심. 여리고 도착하니 성주위만 돌라고 한다. 총칼들고 싸우라 하시면 좋겠는데 이해되지 않는 명령만 하신다. 자기 문제는 보지 못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부인이 교만하다고 한다. 이형제야 말로 난곡불락의 여리고 성. 이런 사람을 위 해 말없이 매일 기도하라고 한다. 무모한 일 같아 보여도 여리고 성을 엿세동안 돌라고 하낟. 끝없어보이는 기간동안 하나님 신호 있을 때까지 돌라고 한다.
4절)
6바퀴 돌며 가장 중요한 것은 침묵해야 한다. 60만명이 오며 60만명의 의견이 있지 않겠나. 믿음이 좋지 않은 사람과 섞여있다. 문제가 생기면 남에게 털어놓기 잘하고 기도부탁을 하면서 내 짐을 나누어준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만이 내가 의지하고 신뢰할 대상임을 깨닫는것. 기도부탁해도 하나님이 이 모든 사건의 열쇠를 쥐고 계신다. 이런 신뢰가 없으면 기도응답 받을 그릇이 되지 못한다. 침묵 기도와 외치는 기도를 분별 할 수 있겠나? 이럴때 조용히 침묵해야 한다. 구원때문에 침묵할 #46468;와 외칠때를 잘 알아서 침묵하라고 하는 것이다. 여전한 방식과 기도와 예배 아니고는 분별이 어렵다. 침묵하면서 도와야 하는데 그게 안되서 다된 일에 코를 빠트린다.
-난공불락의 여리고 성 내 옆의 가족을 위해 하루 한번씩 돌면서 기도하는가?
침묵하면서 돌면서 기도해야 한다.
-믿지 않는 남편한테 몰래 손을 얹고 기도해라. 시어머니는 어머니 하면서 안아드리고 기도. 안변하는 나를 위해서 손을 얹고 날마다 기도하기.
침묵기도와 외치는 기도 분별이 되는가?
4. 여전한 방식은 예배 공동체가 중요하다
4-5절)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혼자서 못한다는 것. 침묵을 한다고 혼자 돌면 안된다. 말씀듣고 기도하면서 격려받고 같이가야 여리고성 무너트릴수있다. 언약궤앞에서! 7바퀴를 돌라고 한다. 언약귀 13번나옴. 전쟁은 총칼을 들고 싸우는 전쟁이 아니다. 인간이 죽고 사는것은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다 칼과 총이 아니다. 언약궤를 중심으로 두고 싸우는 것과 같다. 찬송하면서 찬송으로 이기라느 ㄴ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기라는 것이다. 말씀대로 싸워야 하는데 비상식적으로 보여서 순종하기 여럽다. 똑같이 침묵하면서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6바퀴돌면서 소리지르고 싶고 지루하고 끝내고 싶어 이결혼을 끝내고 싶어 악을 쓰고 싶을 때가 얼마나 많겠나? 여리고 백성들이 쳐다보고 있는데, 6번을 돌라니 인내하라고 하신다. 힘든일 많아도 그들이 쳐다보는게 수치스러워도 성을 한바퀴 한바퀴 돌아야 하고 주일예배와서 말씀 듣고 목ㅈㅇ에서 격려받고 무너질거 같지 않은 성이 있어도 집이 없고 아무것도 없어도 예배에서 나누기만 해도 슬픔이 나누어진다. 기쁨은 함께할수록 커진다. 마귀의 속성은 폐쇠적이다. 아무도 몰라 하면서 마음 닫는 사람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믿음은 부끄러움 없는것
-한주간 생활이 주일 수요 목장을 중심으로 움직이나?
-우리의 생활패턴 따라 움직이는가?
5. 여전한 방식은 무장한 군사가 선두에 섭니다
6절)
하나님은 일을 할때 천사들을 선두에 세우지 않으셨다. 목수로 주신 싸움은 우리가 승리로 이끌어 야하기에. 가정에서 영적 전쟁할 때 아버지 어머니 몫을 다해야 한다. 남편과 아내의 몫. 직장에서 여러분의 전투를 감당해야 한다.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수 있도록 장애물을 치워줘야 한다. 말씀에 은혜가 넘치는 교회 되려면 앞 뒤에서 보호해야한다. 하나님의 전투가 어떤 모습으로 이루어지는 지 모른다. 온몸으로 막아야 한다. 앞에 장애물이 없었기에 강물밖에 없어서 언약궤가 먼저 들어갔지만 여리고에선 무장한 자들이 먼저 간다. 교회도 무너지는게 사람때문. 마지막에 돈이 있지만 돈을 움직이는 사람때문에 무너진다. 그래서 무장한 자들이 앞에 서야 한다. 믿지 않는 사람이 소문듣고 왓는데 설명없이 큐티하세요 하면 안된다. 믿음으로 무장하고 주차해야 한다. 직분자는 앞에 세우면 안된다. 처음온 사람은 차 긁히면 안온다. 주차는 예배의 시작. 교회와 말씀이 이런 일로 훼방 받으면 안된다. 언약궤를 감싸고 보호해야한다. 말씀들으려면 값을 취해야 한다.
-믿음으로 무장하고 힘든일에 선두에 서서 아내와 남편 자식의 역할을 잘 하고 있는가? 무장하고 잘해야 한다
-말씀과 교회가 훼방받지 않기 위해 성도로서 삶을 잘 살고 있는가?
6. 여전한 방식은 비범한 방식이다
12-13절)
일찍이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평범속에 비범이 있다. 다른 방법이 없다. 여리고 성이 무너지는 승리. 우리 삶이 승리는 여호와 언약궤 앞에 여전한 방식으로 일찍이 7번 돌때 이루어진다. 주님 앞에 가는 그날 까지 똑같이 살라는 것. 다른것 하나도 안해도 저절로 영적인 예배가 육적인 예배가 된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고 있으면 너의 적이 무너지는 7일이 온다. 영적인 예배 잘드려야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림. 사건 해결되고 학교 붙기만 바라면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영적 예배 생활예배 안드리고 있다. 중리 목장예배 안 드리면서 집에서 말씀 묵상도 안하면서 사건만 바뀌기를 원한다. 남편 돈잘벌면 뭐해, 자녀들이 제일 존경하는 부모는 ㄴ성경대로 사는 부모. 학벌 능려 없어도 알콜중독자 아버지를 섬기는 모습을 볼때 자녀들이 엄마를 존경한다. 여전한 방식으로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끝 안보이는 성을 순종하며 도는게 성도의 삶 그러고 있으면 나의 7일 새벽이 온다. 7일째 되는 날은 7번 돌라고한다. 말씀에 따라 더 기도하고 애통하는 마음으로 힘들게 7번 돌라는것. 엿새동안 6번돌고 7일은 7번, 지금 돈 것 보다 더 돌아 7번 도니 합해서 13번 마지막에 해결되려면 어둠이 온다. 더 이상 살 수없는 일이 올때 내힘으로 못당하는 세력. 한마디도 하면 안된다.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 하니 수모당하는 일이 날마다 와도 은혜가 임했따. 예배마다 은혜가 임한다. 여전한 방식의 큐티는 암초를 넘어간다. 천국을 사모하게 되는 똑같은 일이 계속 된다.
침묵 기도: 항상 사연을 생각해보라. 구원을 위해서 사는 자는 어떤 일이라도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대로 적용하고 간증하니 상담해도 은혜가 충만.
16-19절)
17절에 바로 함락이 나와야 한다. 그런데 무너지기 직전에 여리고가 무너져도 넌 거기서 전립품 취하지 말라는 것. 남편이 예수믿으면 잘해주겠지? 공부 잘하겠지?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면 안된다. 유일한 상급은 하나님 자체여야 한다.
-하나님 힘으로 넘어진 여리고에서 전리품 취하려는것?
-내가 취하려는 전립품은?
-내가 전도해서 바꼈다고 생색내는것?
20-21절)
여리고성 함락 기사는 6장 전체에서 딱 한절 한번 나왔다. 무너진것보다 그 과정이 더 중요하기에. 바람난 남편이 돌아오는게 전부가 아님. 내가 어떻게 그런 과정을 거쳤는가가 더 중요. 인간은 반복되는 행동에 의해 결정된다. 그래서 위대한 것은 습관. 하나님은 어떤 삶을 사는지 날마다의 과정ㅇ르 본다. 예배 공동체에서 무장한 사람을 앞에 세웠나, 언약궤 중심으로 돌고 있는가? 를 보신다. 주님 저는 절대로 여리고를 무너트릴 수 없습니다. 이게 깨달은 것. 할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하나님이 해주시지 않으면 내 자녀 부모는 변하될 수 가 없다. 이것을 고백하라는 것. 이 고백이 여전한 방식의 성령 충만의 비결. 자꾸 하다가 안되면 정죄감이 들어간다. 남편의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니 안변한다는 참소가 나옴. 소통을 땅의언어로 하지 않으니 구원이 안된다는 정죄가 들어왔다. 말씀을 보고 사건 해석하니 샴푸를 들이부었을 때 그리고 대화가 안되는 건데 침묵을 하면서 가만히 있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묵상하게 된다. 정죄감도 갖지 말고 후회하지 말고 회개해애 한다. 회갠지 후횐지 경계선이 모호해서 확신있게 깨닫기가 어렵다. 완전하지 못하다. 하나님이 깨달아서 해 가신다. 하나님 앞에 어떤것도 할 수 없다 하는게 성령충만의 비결. 하나님 앞에 돌아오기까지 중요한건 언제가 아닌 어떻게
-강퍅한 배우자 자녀 여리고를 여전한 방식으로 침묵하고 외치며 13바퀴 돌면서 구원으로 취한 간증이 있는가?
-간증 있기 까지 내 삶의 모든것이 기적임을 깨닫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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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박보애 목자님♥ :
1. 공부 열심히 하고 불안해 하지 않기
2. 인내하기 :)
♥은정이♥ :
1.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기
2. 동기 언니에게 칭찬할 수 있도록
♥희선이♥ :
1. 인간관계에서 맺고 끊음 잘 할 수 있도록
♥유경이♥ :
1. 목장 식구들 중보기도 하기
♥다영이♥ :
1. 여유로운 일주일 잘 누릴 수 있도록
2.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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