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에서 세진이형, 도원이형, 휘곤이, 태성이 저 이렇게 5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도원이형
촬영현장에서 마음이 힘든 부분이 있었다. 그냥 마음 편하게 보조출연자라고 생각하고 보조출연자 대기실에 앉아 있었다. 그러니깐 차라리 좀 낫더라. 환경에 따라 요동치는 내 자신을 봤다.
태성이
회사에서 좋은 일이 있었다. 사업소장상을 탔다. 그런데 상사분이 상을 받았으니 야근도 좀 해야되지 않겠냐고 뼈가 들어간 농담을 하시더라. 그래서 좀 그랬다.
휘곤이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능력이 생긴 것 같다. 그러려니 하려고 하고 일일이 대응을 다 안하려고 한다.
원동훈
무기력하다. 의욕도 없고 체력도 없다. 만사가 다 귀찮다. 한의원에 가서 내 맥을 짚더니 임산부 맥이라고 하더라. 과로 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내 안에 화도 많다고 한다.
기도제목
원동훈
1. 체력 및 의욕 회복
2. 마땅한 직장 인도해주시길
3. 신교제!!!!!!!!!!!!
세진이형
1. 출장 일정대로 금요일에 비행기 탈 수 있게
2. 회사생활 과도기인데 새로운 목표 세울 수 있게
3. 고등부 잘 섬길 수 있게
4. 양육과제 성실히 하기
태성이
1. 여전한 방식대로 가족을 위해 기도하기
2. 나태해진 나에게 부지런하고 계획적으로 살 수 있게
3. 가족건강
4. 직장생활에 대해 긍정적으로 나아가길
도원이형
1. 주님이 주신 은혜와 고난을 감사와 기쁨으로 받고 성실하고 지혜롭게 감당하기
2. 촬영이동에 필요한 차가 생길 수 있게
3. 스케쥴 및 계약을 주님께 맡기고 나아가기
4. 양육을 넉넉하게 잘 받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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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네요. 다들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