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방식으로
여호수아 6:1-21
김양재 목사님
남편의 구원도 우리들교회 개척도 부흥도 거기까지도 놀라운 일이었지만 그 후에도 힘든 전쟁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각자 싸워야할 영적 전투는 여전한 방식으로 역할 잘 감당하는 방식입니다. 어디에서도 통하는 방식입니다.
여전한 방식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 여전한 방식은 강팍한 적에게도 통합니다.
- 이스라엘은 이겼어도 여전한 방식으로 할례를 행하며 유월절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렇게 순종을 해도 여리고는 더 굳게 닫혔고, 이것은 싸우자는 이야기입니다. 성밖으로 성벽이 이중구조로 되어있는데 적이 올라 접근하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제 잘난맛에 살고 있는데 거기서 하나님의 위엄을 더 높게 보지 않고, 마음이 더 굳게 닫힙니다. 망하는 사람은 끝까지 싸워보겠다고 합니다. 회개했으면 교회 다 나오는지 압니다. 그래도 여리고 같은 사람은 출입문을 더 굳게 닫습니다. 배우자를 위해서 예배 더 열심히 드리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문을 더 닫고 출입도 못하게 하는게 내 가족입니다. 30년이 걸리리수도 있고 내가 죽은 다음에 돌아올 수 도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과 다릅니다. 여전한 방식은 어떤 방식에서도 통합니다. 가장 강적중에 강적이 자식들입니다. 아들때문에 기도하고 아들때문에 애통합니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가 강팍함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 여전한 방식으로 대했는데 대상이 강팍해진적이 있는가
- 여전한 방식은 내가 이기는 전쟁입니다.
- 내가 가난하고 출세도 못햇고 병에 걸리고 보잘 것 없어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내가 대장입니다. 큐티를 해도 내가 바뀐게 없어 변하지가 없습니다. 이런 경로를 한단계씩 밟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방식입니다. 나를 거룩하게 하시려는 방식입니다. 내가 기대하는 것은 전쟁의 목적이 아닙니다. 오로지 나를 거룩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부도와 질병과 외도로 나를 무너뜨리는 막강한 주님의 존재를 믿으십니까
- 여전한 방식은 인내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 내 전쟁은 내 전쟁이 아니고 하나님의 전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싸우고 기도해야합니다. 강적 여리고에 도착했더니 성 주위만 돌라고 하십니다. 싸우라고 하셨으면 좋겠는데 이해되지 않는 명령만 하십니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즉시 방향을 돌려서 생각해야합니다. 자기 문제는 보지 못하고, 부인이 교만하다는 소리만 하는 것이 난공불락의 여리고 성입니다. 그럼에도 그런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엿쌔는 끝이 없어 보이는 사람입니다. 길고 막막한 시간입니다. 그러나 그 시간동안 신호가 있을 때까지 빙빙 돌라고 하십니다. 여섯바퀴를 돌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침묵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털어놓기를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 한분만이 의지할 대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합니다. 이 모든 사건에 열쇠를 쥐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침묵 기도와 외치는 기도를 분별하시겠습니까
- 조용히 침묵해야하는 이유를 묵상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침묵할 때와 외치는 때를 잘 알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예배와 기도가 아니면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게 안되기 때문에 다된일에 코를 빠뜨리는 것입니다.
- 난공불락의 여리고 같은 내 가족을 위해서 하루에 한번씩 기도하십니까
- 정말 안무너지고 안변하는 나를 위해서 손을 얹고 기도하십시오.
- 여전한 방식은 예배공동체가 중요합니다.
- 중요한 것은 혼자서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침묵을 하면서 혼자 돌면 안됩니다. 격려하면서 같이 가야합니다. 중요한 것은 언약궤 앞에서 입니다. 사실 인간이 죽고 사는 것은 칼과 총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것입니다. 찬송으로 이기라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이기라는 것입니다. 오직 말씀대로 싸워야하는데 그것이 비상식적으로 보여서 힘듭니다. 얼마나 소리지르고 싶고 지루하고 이제 끝나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인내하라고 하십니다. 쳐다보는게 너무 수치스러워도 계속 돌아야합니다. 격려를 받으면서 돌아야합니다. 지체들이 같이 있으면 부끄럽지 않습니다. 슬픔이 나누어닙니다. 꽁꽁싸 매두고 하는 것은 마귀의 속성입니다. 폐쇄적인 것입니다. 마음을 닫는 사람은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 한주가 예배를 중심으로 생활하는가 나의 패턴으로 하고 있는가
- 여전한 방식은 무장한 군사가 선두에 섭니다.
- 하나님은 일을 할 때 천사들을 선두에 세우지 않고, 우리가 승리로 이끌어야하기 때문에 우리가 나서야합니다. 각자의 몫을 다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우리의 전투를 감당해야합니다.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수 있도록 무장한 자들이 장애물을 치워줘야 합니다. 앞과 뒤에서 보호를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전투가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알아야합니다. 여리고 사람들은 믿지않으면서 교회를 비방할 때에 우리가 막아야합니다. 교회가 무너지는 것이 항상 사람때문입니다. 그래서 무장한 자들이 앞에 서야합니다. 무턱대고 아무 설명도 없이 큐티하세요. 그러면 말씀이 조롱받고 훼방받게 하는 것입니다. 주차는 이미 우리들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역이 되었습니다. 가장 무장된 군인들이 주차 봉사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온 사람들은 차 긁히고 그러면 안옵니다. 주차는 예배의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언약궤를 보호하고 감싸는 것입니다. 이 모두 구원이라는 작품을 이루기 위해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입니다.
- 믿음으로 무장하고 선두에서 서서 각자의 역할을 잘하고 있습니까
- 교회가 훼방받지 않기 위해서 성도로서의 삶을 잘 살고 있습니까
- 여전한 방식은 비범한 방식입니다.
-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모든 승리는 여호와의 언약궤앞에서 아침에 일찍이 일곱번 돌 때 이루어집니다. 오늘이 그날인가 하는 마음으로 똑같이 살라는 것이니다. 시종이 여일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예배가 육적인 예배가 됩니다. 성경도 똑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고 있으면 그 칠일이 온다고 하십니다. 영적인 예배를 잘드려야 생활 예배가 잘 드려지는 것입니다. 집에서 말씀 묵상도 안하면서 내 상황만 바뀌기를 바랍니다. 자녀들이 가장 존경하는 부모는 성경대로 사는 부모입니다. 이 세상에서 칠일을 누리지 못해도 천국가면 됩니다. 마지막에는 여태까지 돈만큼보다 더 돌라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는 못당하는 세력을 상징한다고 보면됩니다. 예수로 결론이 나야 구원을 받을 텐데하는데도 강팍한 일이 계속되었었습니다.
- 샴푸사건이 있던 전날 술을 사오라고 했었는데 그만 먹으라고 했더니 큐티책 찢고, 성경책 찍고 했습니다. 술 마시지 말라고 말하는게 맞는 것인지 아닌것인지 알아야했습니다. 정말 한마디도 하면 안됩니다. 한마디 해서 온 난리가 났습니다. 그럼에도 큐티를 하면서 은혜의 바다를 항해했습니다. 범죄한자는 재앙이 임하는 큐티 내용이었습니다. 그전날 남편이 난리를 치는 것을 보면서 구원받지 못하나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교회 다녀와서 기쁜 마음으로 다녀왔는데 남편이 술을 먹다가 샴푸사용하는 것으로 아이들에게 훈계하다가 여자가 조용히좀 하라며 남편이 그 샴푸를 부었습니다. 남편의 종된 것을 선포하는 것을 적용하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말씀이 깨달아지니 말씀대로 남편에게 무릎꿇고 남편에게 살아줘서 고맙다고 말했고, 남편의 변화와 상관없이 기뻤습니다. 자기 죄 가운데 있는 것은 내가 해결할 수가 없었습니다. 남편을 체휼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침묵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항상 그 사연을 생각해보라고 했는데 너무나 불쌍했습니다. 여리고가 무너진 후에도 전리품을 취하지말라고 했습니다. 덕을 보려고 하면 안됩니다.
- 하나님이 쓰리뜨린 여리고에서 내가 취하고 싶었던 전리품은 무엇입니까
- 급성 간암으로 쓰러진 남편이 기도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모든 교양을 내려놓고, 밤새 외치고 부르짖으며 기도했습니다. 남편의 여리고가 무너지고 영적으로 세워졌습니다.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의 승리였습니다. 침묵의 기도가 여리고를 조금씩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여리고가 무너졌다는 것보다 그 과정이 훨씬 어렵습니다. 내가 어떻게 그런 과정을 거쳤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삶의 과정을 살고있는지 보십니다. 저는 여리고를 절대로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거에요. 하나님이 해주시지 않으면 변화될 수가 없다는 것을 고백하라는 것이니다. 이 여전한 방식이 성령 충만의 비결입니다. 나에 대한 정죄가 계속 들어옵니다. 사건만 나면 침묵해야하는가 외쳐야하는가 묵상하게 됩니다. 내가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깨닫게 해주실 때에 회개를 해야합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 성령 충만의 비결입니다. 정죄가 아닌 회개로 가야합니다. 언제가 아닌 어떻게가 중요한 것입니다.
- 여리고를 무너뜨린 간증이 있습니까
85 홍민제
83 차은
- 일이 너무 바빠서 잠을 많이 못잔다.
- 양육 과제를 잘 못하고 있다.
- 여전한 방식으로 적용했는데 강팍해서 변하지 않은적이 있는가
- 많은 적용을 하고 있는데 직장 사람들이 변하지 않아서 혈기가 올라온다.
-
- 기도 제목
- 양육 신경 써서 잘할 수 있도록
- 회사팀장님 사랑할 수 있는 마음 갖을 수 있도록
88 라영신
- 취하고 싶은 전리품이 있었나
- 지금 참고 있는 고난들이 끝나면 뭔가 주실 것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다.
- 기도제목
- 양육 교사와 직장 일 시간 분배 잘 할 수 있도록
84 이환열
- 나를 무너뜨리시는 주님의 존재를 믿는지
- 여자 친구에게 다른 남자 이야기를 들었을 때 질투를 넘어 분노가 올라왔다.
- 하루에 한번씩 기도하십니까
- 기도를 하면 분노가 올라오는 것이 잠잠해짐을 느낀다.
- 기도 제목
- 여자 친구가 다른 남자 이야기 하지 않게 해주시고, 분노 일지 않게
89 양희상
- 학원에서 시험 준비하고 있다.
- 일 이외에 잘 안되는 것들이 있는데 하나라도 잘 되고 있는 게 감사하다.
- 믿음으로 무장하고 선두에서서 역할을 잘 하고있나
- 조금 책임감을 덜고 회피하고 싶은데, 어쩔 수 없이 역할을 하고 있다.
- 여리고의 간증이 있는가
-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된 것.
- 기도 제목
- 학원에서 내신 시험 준비 잘할 수 있도록
- 매제와의 관계 잘 진행되도록
82 이현우
- 전리품
- 골프 선 생활을 할 때, 기복적인 신앙생활을 했었다. 기복적인 것을 회개할 때, 주님께서 챙겨주시는 것을 느꼈다.
- 기도제목
-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침묵함으로 종으로서 역할 잘 할 수 있도록
- 수요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83 임준환
- 청소년부 vips 행사를 다녀왔다. 어린 학생들의 나눔을 보면서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보면서 놀라웠고, 부끄러웠다.
- 지난 고난 주간에도 야동을 본 것에 대해 정죄감이 너무 크게 들었고, 수요예배, 홀리팅, 부서섬김 등이 성령없는 나의 껍질뿐인 것이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웠다. 오늘 말씀을 통해 그것들이 나의 여전한 방식임을 깨달았고, 구원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성 주위를 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기도 제목
- 믿지 않는 가족에 대해 침묵할 때와 외쳐야 할 때를 잘 구별하며 기도하기.